이제 바다낚시에서 숙박 예약까지 앱에서 원스톱으로예약하세요!

진짜 낚시인들이 원했던 앱! 리얼 타임 예약 시스템에 맞는 150여 선박부터 등록

낚시인만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낭만적인 체험낚시 여행 서비스로의 꿈


 

 

임팩티브 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뚜르드블루와 투자 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 전화 없이 리얼타임으로 예약되는 <낚시여행 뚜>를 리뉴얼 오픈했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으로 통했던 ‘피쉬앱’이 펜타브리드의 브랜딩과 마케팅 투자 지원으로 새 옷을 입고 업그레이드되어 탄생한 O2O 낚시 앱 서비스다.

항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페스티벌, 맛집·낚싯배와 연계된 숙소 예약 등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담아냈으며 7월 중 낚싯배에서 직접 잡아 올린 각종 자연산 수산물 거래가 가능한 바다쇼핑 뚜도 오픈 예정이다.

최근 바다체험 낚시 여행을 즐기는 고객층이 20대, 여성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보니 다양한 O2O 낚시 서비스 플랫폼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낚시여행 뚜는 예약 현황과 조황이 리얼타임으로 올라오는 것을 넘어 낚시인들이 진짜 원했던 서비스만을 골라 담은 앱이다.

◇150여명의 선장님이 직접 관리하는 진짜 예약 서비스 앱

대부분의 낚시 앱은 기본적으로 수천 척의 배가 등록되어 있지만 재고 파악이 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들과 흡사하다. 일단 예약부터 받고 나서 후 처리를 하는 아날로그 형태다.

뚜는 이런 수동 예약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소했다. ‘낚시여행 뚜’ 리얼타임 예약 서비스를 국내 최초 개발한 뚜르드블루 장철혁 전무와 멤버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며 낚시 예약 트렌드를 이해하고 동참한 선박 150척부터 엄선하여 등록했다.

◇거짓 없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조황 스토리

뚜는 선장님들이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시간 살아있는 조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조황을 올릴 때 옵션을 통해 사진 촬영 일시가 자동 표기되어 거짓 조황 논란도 사전에 방지해 놓았다.

◇업계 최초 30~40% 할인 적용된 리얼타임 숙박 예약

낚시 예약 시 숙박을 따로 알아봐야 했던 불편함도 없앴다. 통상 낚시인들은 숙소에 4~5시간 잠깐 머물더라도 하루치 숙박비를 다 지불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차에서 잠시 눈만 붙이고 피곤한 출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선장들이 추천하는 낚시 숙박업체를 등록하여 서비스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30~40% 대폭 할인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는 “낚시여행 뚜를 낚시인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토탈 해양레저 여행으로의 서비스로 확장할 포부를 갖고 있다. 또한 뚜가 국내 낚시인들에게 반응이 좋다 보니 보다 넓은 바다로 떠나고자 하는 낚시인들을 위한 해외여행 상품도 직접 개발해 진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올 여름 가족과 함께 낚시여행 뚜를 이용해 바다 여행을 떠나 파도 치는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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