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전 마케팅의 분야를 나눈다면 크게 2가지로 나눴습니다. 

ATL / BTL 과거에는 4대 매체를 중심으로 워낙 파급력이 강한 환경이었다 보니,이렇게 매체 사용 여부에 따라 그 범주를 나누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