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2022년까지, 올해로 3년간 세이브더칠드런과 전 세계 아동을 위해 함께 달리게 되었습니다. 2022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 생존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었는데요. 11,000명의 참가자 분들이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작은 한 걸음이 신생아의 생명을 살립니다

 

매일 14,200명 이상의 아동들이 5살이 되기 전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이 중 50% 이상이 태어난 지 한달 내의 신생아들로 출산 전후의 24시간만 안전한 환경에서 지켜주더라도 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아동 생존권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펜타브리드는 출산 과정부터 출산 후까지, 아동들을 지켜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전달할 수 있도록 APP 참여 미션을 구성하여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