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컬러의 역사

 

스위스 출신의 요하네스 이덴(Johannes Itten)학자가 학생들의 초상화를 그리다가 피부색, 눈동자 색, 머리카락 색 등을 분석하고 특징과 일치하는 색상을 적용했을 때 더 좋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4XR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는 타고난 피부톤과 머리카락 홍채를 기반으로 얼굴과 신체의 색과 어울리는 색을 말합니다. , 여름, 가을, 겨울의 이미지에서 보이는 색채를 이용하여 최상의 외모 연출과 이미지 메이킹 가능합니다.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어플


[사진 출처 = 작당모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오프라인 테스터를 못 하게 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구매가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영향인지 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요즘 20·30세대들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뷰티 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플이 등장하면서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컬러마케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 마케팅은 맞춤형 화장품이라는 키워드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시켜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아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퍼스널 컬러에 중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컬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퍼스널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요즘 세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용 산업이 4차 산업혁명으로 대체가 힘들기 때문에 퍼스널 컨설턴트는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퍼스널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