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인사드리는 CMG MX 송세진 입니다!


#안될건없다 며 겁도 없이 펜타 문을 두드린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리더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매일이 새로운 요즘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 필라테스, 요가, 재즈댄스 등을 틈나는대로 하고 있어요. 물론 운동보다 더 좋은건 끝난 뒤 꿀맛같은 식사타임(...) 가끔 먹으려고 운동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ㅎ


 이것저것 손으로 해보는 것들을 좋아해서, 요즘은 #이너피스 를 찾기 위해 프랑스자수를 한땀한땀 떠보고 있는데, 좀처럼 평정심을 찾기가 힘드네요. 역시 고수의 경지는 쉽게 다다르는게 아닌가 봅니다.


서서히,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펜타에 물들어가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