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는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신청접수부터 시상식까지 4개월가량 이어진 대장정이 일단락되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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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고, 오리엔테이션과 참여신청 접수, 출품마감, 출품작 PT까지 참가자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정을 보냈습니다.

 

최종 5팀이 출품작 PT를 진행했고, 기대보다 멋진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출발점은 펜타브리드, 우리의 엠블럼, 낯선 시각과 다른 사고를 지향하는 삐딱함이라는 ‘펜타브리드’를 상징하는 공통된 요소들이었을 텐데, 출품작은 각각 다른 이야기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장려상 2팀의 작품에서는 신선한 컨셉을 볼 수 있었고, 우수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의 작품은 대상 작품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영예의 대상 수상은 펜타브리드의 Unique, Special, Powerful한 성향을 통해 필수 유전자 ‘뿔’을 도출하고, 유혹의 도구이자 치명적인 무기가 되기도 하는 뿔의 양면성을 컨셉으로 ‘삐뿔즈’라는 캐릭터에 돌아갔습니다.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 사이 2주동안 고도화 작업을 거쳐 원더뿔, 파워뿔, 뷰티뿔, 소울뿔, 비케어뿔 캐릭터가 완성되었습니다.

 

삐뿔즈 캐릭터는 단지 펜타브리드의 캐릭터가 아닌 펜타브리드가 ‘만든’ 캐릭터가 되려합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자세한 모습을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니, 아래 티저영상 감상과 함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