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
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히 SNS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가장 먼저 만나는 핵심 접점으로, 단순한 채널 운영을 넘어 브랜드의 기준과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R.LUX CONTENTS CATEGORY I ‘R.LUX다움’을 구축하는 콘텐츠 카테고리 전략
펜타브리드는 ‘R.LUX를 소비자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인식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프로젝트를 출발했습니다. 감도 높은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이라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톤 앤 매너와 비주얼 가이드, 콘텐츠 구성 체계 등 SNS 운영 전반의 기본 가이드를 체계적으로 정립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R.LUX만의 브랜드 정체성과 큐레이션 역량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콘텐츠 카테고리 구조를 설계하며, 장기적인 운영을 고려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R.LUX PEOPLE I 사람을 통해 확장한 브랜드 정체성
그중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까지 연결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플루언서 콘텐츠인 ‘R.LUX PEOPLE’ 카테고리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직군의 인플루언서를 통해 R.LUX의 감도 높은 비주얼과 큐레이션을 일상의 맥락 속에서 풀어내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R.LUX는 럭셔리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콘텐츠 확산을 통한 인지도 형성에 효과적으로 기여했습니다.

R.LUX CURATION I 큐레이션으로 완성한 플랫폼 브랜드의 역할
피플 콘텐츠에 더해, R.LUX는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큐레이션 중심의 콘텐츠 운영을 병행했습니다. 시즌과 이슈에 맞춘 트렌드 키워드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제안하고, 메인 타겟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준으로 니즈를 세분화한 큐레이션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며,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탐색과 선택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R.LUX는 감도 높은 콘텐츠와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기능을 보다 분명히 했습니다.
?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다음 단계
펜타브리드와 R.LUX가 함께한 지난 1년은 단순한 SNS 운영을 넘어, 브랜드의 기준을 정립하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구축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론칭 초기 단계에서 브랜드 정체성과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인플루언서와 큐레이션을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하며 R.LUX만의 감도와 기준을 체계적으로 쌓아왔습니다.
그 결과 R.LUX의 SNS는 제품을 나열하는 채널을 넘어, 브랜드의 취향과 시선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는 R.LUX가 지향하는 럭셔리의 기준이 일상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경험될 수 있도록,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백다현 리더 / PM
R.LUX가 소비자들과 어떻게 하면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달려온 시간이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채널을 운영하는 동안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다양한 트렌드를 함께 발견하고, 이를 콘텐츠로 풀어내며 소통할 수 있었던 과정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SNS 채널의 기획부터 구축, 그리고 운영까지 함께해 주신 리더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수현 리더/ AE
11월 입사 이후 약 3개월간 알럭스 브랜드 업무를 맡아, 평소 관심 있던 뷰티 분야 콘텐츠를 기획하며 즐겁게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업무 전반을 이끌어주시고 세심한 피드백을 주신 팀장님과, 실무에서 많은 배움을 주신 다현 리더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성경 리더/ 디자이너
처음부터 하나씩 만들어가며 진행한 만큼 더 의미가 있었고, 리더님들과의 긴밀한 협업 덕분에 좋은 결과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