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


“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직원이 참가하며 그 의미를 함께하고, 곧 있을 전사워크숍 재능기부봉사의 재원을 직접 마련하는 자리였습니다.




플리마켓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펜타브리드 옥상에서 진행되었으며, 조별로 마켓을 꾸미고 물품을 준비해 플리마켓을 운영하였습니다. 의류, 사무용품, 도서, 화장품 등의 중고품과 지인을 동원해 공수해온 유명브랜드 의류와 가방 등 새제품은 물론 직접만든 액세서리와 화분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 되었습니다. 틈새시장을 노린 컵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끌었고, 떡볶이와 순대 등을 팔던 임원진의 ‘아저씨 분식집’도 북적거렸습니다. 


뙤약볕 속에서도 동대문 시장을 방불케 하는 판매전략을 펼진 직원들의 참여로 플리마켓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6월 중순에 있을 펜타브리드 전사워크숍에서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정선군 고한 초등학교 벽화봉사활동의 재원마련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지살펜 플리마켓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펜타브리드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