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
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 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2년에 이어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두 번째 벽화봉사로, 지그재그로 올라가며 고한초등학교 전면에 펼쳐진 벽에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둘째 날 일정은 전날의 고단함을 씻어주는 아름다운 정선 자유여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숍 사전 미션과 기차를 타고 오면서 수행한 다양한 미션을 통해 얻은 상금으로 조별로 각기 원하는 여행을 하도록 했습니다. 숙소였던 하이원 리조트 내에 다양한 시설을 즐기는 조부터, 렌터카를 빌려 멀리 삼척과 정선에서 관광을 즐기는 조까지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실천을 담은 이번 워크숍은 펜타브리더 모두에게 두 해째 진행 중인 지살펜의 의미를 되새겨주고, 능동적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하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타부서와의 활발한 교류로 좀 더 넓고 탄탄한 동료애를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다운 사회공헌, 펜타브리드다운 워크숍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