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워크숍 '정선에 情을 그리다'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2년에 이어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두 번째 벽화봉사는, 지그재그로 올라가며 고한초등학교 전면에 펼쳐진 벽에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려넣는 것이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라 워크숍 전부터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을 고민하게 했지만, 장장 6시

정보 시각화 디자인 중 가장 먼저 사용자와 대면하는 대시보드(Dashboard)를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팀의 공통 목표입니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멋지고 유려하게 보이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기 일수이고, 이는 보고서 및 분석과 관련된 디자인이라면 특히나 더욱 그렇습니다.사용자에게 더욱 효과적인 정보전달과 사용자 경험을

웹사이트는 단순 이미지 구현이 아닙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사용자 중심의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 필수적입니다. WHY? 왜 데이터 중심 설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6월 1일 15살 생일을 맞는 펜타브리드. 공식 페북에서는 현재 <15주년 기념 추억공유이벤트>가 한창이다. 펜타에 몸담았던 OB에서부터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방문객까지, 지금의 펜타를 있게 한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가 남다른 이 시점. 중 펜타의 절반 이상을 든든하게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펜타브리드, 창사 12주년 기념 “지살펜 플리마켓” 진행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주)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다. “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