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이야기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AI기반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며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웹과 SNS, 마케팅 현장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이미지와 글,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AI가 만들었다’는 컨텐츠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미묘하게 멀어진다. 2025

오늘날 브랜드들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카피라이팅, 추천 알고리즘까지 콘텐츠 제작 속도는 빨라지고 있지만, 그만큼 콘텐츠의 ‘감정’은 빠르게 소모되고 흐릿해지는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다움’이 담긴 콘텐츠 설계입니다

LEADING & VALUE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닌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믿습니다. 행복경영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게 전사 리더들을 리딩하고, 가치 있는 성과 창출로 펜타다운 행복을 지키는 작업에 집중해 왔습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펜타

[8월 살롱학 결과 영상]오래도록 남아있는 음악, 그리고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펜타 살롱학에서 나누고 싶었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살롱이었지만, 그들 모습 그대로의 삶이 음악이 되었듯 우리 모습도 있는 그대로 괜찮기를 바

[8월 살롱學] 이런 수상한 살롱학은 처음일껄? 삶이 음악인 편팝뮤지션 정환호의 살롱, 사람, 음악 크리에이터들의 창조성 깨움을 위한 펜타브리드 살롱학, 8월엔 팝뮤지션 정환호와 함께하는 <살롱, 사람, 음악>으로 진행된다. 어쿠스틱 피아노를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의 음악을 작곡하고연주하는 정환호는 ‘시대가 필요

봄날같은 사람 봄이란 말만으로도 향기가 나고 신선한 기분이 감돈다.봄의 자연을 마음 곁에 두고 사는 이웃들에게서배시시 흘러나오는 미소가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사람이 봄날 같으면 좋겠다는 말이 생겼나 보다. SK텔레콤은 봄날 같은 마음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펜타브리드에서

펜타브리드 제 1회 샤우트 콘서트, 바로 오늘입니다.5시 55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에서 만나요!^^ * 샤우트가 주목한 라이징 스타 3인방이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쉐어하우스 / 배윤식 대표] 누군가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이제 시작점에 섰다 생각합니다.

Q1. 안녕하세요, 위즈돔 소개 부탁드립니다.위즈돔은 ‘사람이 책이 되는 사람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열람할 수 있듯이, 사람도서관은 사람책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책’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참여자’가 만나 연결되는 오프라인 만남 형태입니다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YOUR BRAND= OUR BRAND 서로 연결하면 더욱더 밝아집니다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가치를 담고 그것을 나누는 생활문화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쌍방향 · 다면적으로 공유가 가능한 생활문화를 주도하는 플랫폼사업을 추진합니다.서로 다른 사람 - 공간 - 브랜드 - 서비스가 진정

[4월 살롱학: ‘나도 바리스타’ 커피 클래스와 후기]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가 4월 블랙데이를 기념해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저녁 내외부 고객 단 10분을 대상으로 Basic Drip Class를 진행했습니다.? 2시간 30분 동안 커피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김태완 바리스타

남을 열심히 빛내주느라정작 자신은 잘 못 챙기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 어제 늦은 저녁, 회사를 한 바퀴 도는데 가슴이 찡.. 자신을 희생해 남을 빛낼 줄 아는여러분이야말로 진정 별처럼 빛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70~80를 일하느라 보내는 우리…어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으실 텐데요..회사 안에서도 서로서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AGI 논쟁 이후, 마케팅 실무는 어디까지 달라질까?생성형 AI는 처음에는 글을 쓰고, 자료를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 도구에 가까웠다. 이후 이미지와 영상 생성까지 범위가 넓어졌지만, 여전히 사람이 요청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역할이 중심이었다.2026년 9월 공개된 GPT-6 Astra는 이 흐름을 조금 다르게

GPT, Claude, Gemini. 그동안 AI 경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심은 주로 “어떤 AI가 가장 똑똑한가?”에 집중되어 있었다.새로운 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글쓰기, 코딩, 추론 능력을 비교했고 AI 기업들도 더 뛰어난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해왔다.그런데 AI가 발전하면서 또 하나의 중요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

AI 활용 역량, 그 한 줄이 진짜 원하는 것AI를 쓸 줄 안다는 건 정확히 무엇을 뜻할까, 그리고 그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가AI 활용 역량. 이제 많은 기업이 인재의 기본기로 꼽는 능력입니다.일 잘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갖췄을 것으로 여겨지고, 직무를 가리지 않고 요구됩니다. 개발이나 데이터 같은 특정 분야만의 이야기도

어느 순간부터 AI를 사용하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검색창을 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AI부터 열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문득 궁금해집니다.나는 하루에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이 기준을 질문의 횟수로 세어야 할까요? AI와 대화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할까요?이를 바라볼 수

AI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며 선택을 제안하는 시대,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은 ‘사람’만이 아니다. 사람에게 선택받고 AI에게도 신뢰받는 브랜드가 새로운 경쟁의 출발선에 서고 있다. 우리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검색창을 열어왔다. 여행지, 제품, 서비스까지 대부분의 선택은 ‘검색 → 비교 → 선택’의 구조 안에서 이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1. AI 툴 활용 능력이 중요해진 배경몇 년 전까지 AI 툴은 있으면 좋은 보조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한 마케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92가 2026년에 AI 마케팅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맥킨지 조사에서도 경영진의 70 이상이 생성형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48개국의 팽팽했던 승부와 함께 공식 스폰서를 포함해 수십 개 브랜드의 치열한 마케팅 승부도 펼쳐졌습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떤 마케팅이 주목받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리바이스: 지워서 오히려 완성된 로고[출처 : 리바이스 공식

펜타브리드,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실무 강연 진행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실행 속도를 혁신하는 도구" 펜타브리드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KODA 2026 취준생 1차 교육’에서 생성형 AI Tools의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법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

올해 SK와 함께하는 AI Agent 프로젝트가 많았는데요. 그동안 성과는 프로젝트 단위로 이야기해 왔지만, 이번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프로젝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는가. 기획에서 디자인, 퍼블리싱으로 이어지는 실무 전 과정에서 AI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AI가 추천하는 시대, 브랜드가 더 중요해진 이유AI는 브랜드를 공정하게 평가할까?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람들의 정보 탐색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기 위해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수많은 검색 결과를 비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I에게 질문하고 추천

AI에게 “제안서 목차를 작성해줘”라고 입력하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프로젝트 개요, 수행 전략, 일정과 인력 구성, 기대효과. 익숙한 항목들이 빠르게 정리됩니다. 문장도 자연스럽고, 구조도 그럴듯합니다. 처음 보면 꽤 쓸 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AI를 잘 쓰는 사람을 흔히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AI 에이전트 시대에 중요한 것은 질문 문장이 아니라 입력 설계다. AI가 어떤 결과를 내도록 만들 것인지,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목표와 맥락, 변수와 판단 기준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핵심이 되고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AI를 도구로

얼마 전, 유튜브에서 한 뉴스를 봤다. 어떤 회사가 면접자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AI 대신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연 어떤 대답이 적절했을까. 유튜브 댓글에는 ‘저는 전기를 덜 먹습니다.’라든가, ‘저는 축의금과 조의금을 낼 수 있습니다.’라는 식의 웃픈 댓글이 달려 있다. 인간과 AI의 차이점이

혼마골프는1958년부터 시작된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혼마골프의 메인 제품인 비즐, 베레스 등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혼마골프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시했습니다. 1. <BeZEAL4> TVC 제작 BeZ

단순 구현에서 전략적 설계로 ?올해 초,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배너 영역을 수정하며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다. 마크업 구조 설계부터 반응형 처리까지, 기존에 한 시간 남짓 걸리던 작업이 2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압도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며 한편으론 본질적인 질문이 스쳐 지나갔다. "단순 생산이 자동화된 시대에, 사

우리는 이미 적응하고 있었다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공개됐을 때 세상은 잠깐 멈춘 것 같았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에 리포트가 완성되고, 몇 마디 대화에 코드가 딸깍으로 나오는 모습은 경이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습니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2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가 몰렸고, 언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출처 : 포켓몬코리아] 3월 5일 출시된 포켓몬 포코피아(이하 포코피아)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점 89점으로 포켓몬 시리즈 역대 최고 평가를 경신하며,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 진열대가 일제히

요즘은 더 이상 만드는 일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너무 쉽게 만들어진다. 카피도, 비주얼도, 기획 초안도 몇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에는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경쟁력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결과물은 쌓이고, 선택지는 넘친다. 그래서 질문도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다.

사람들은 더이상 검색엔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것들을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이 아닌 Gemini, chatGPT, Claude, Perplexity 등 AI에게 물어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잠재 고객들은 제품 정보를 검색 엔진을 통해 웹사이트에 방문해서 탐색하는 것이 아닌 AI에게 질문하고 요약된 답변으

[출처: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요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글을 써도 이미지를 만들어도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도 너무 쉽게 잘 만들어집니다.모두 AI 덕분이죠.예전엔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프롬프트 몇 줄이면 끝납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감동은 줄어들었습니다

AI 광풍 뒤에 가려진 수익성이라는 차가운 현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AI 거품론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AI 거품은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무역 분쟁을 제치고 처음으로 ‘금융시장의 최대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출처 1] AI에 수조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플랫폼을 잠식하는 ‘AI Slop’의 실체AI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제 기계가 생성한 콘텐츠가 인터넷을 가득 채우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중에서도 AI로 만들어진 저품질의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디지털 콘텐츠, 이른바 ‘AI Slop’이 주요 플랫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전문가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대우받는 이유는 오랜 시간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대체 불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으며, 전문가를 전문가답게 만듭니다. 몇 년 전에 유행했던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도 이러한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AI가 발전한 지금은 조

XR 콘텐츠 전문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가 스마트오피스 구축 전문 기업 동아피엠과 손잡고 웰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 엔피는 동아피엠과 각 사가 보유한 기술과 콘텐츠 교류를 중심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엔피의 XR 기반 명상 앱 ‘무아(MUA)’와 동아피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출처: Midjourney) 알고리즘이 고른 유행, 우리는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 숏폼 콘텐츠를 보다 보면 비슷한 음악과 동작, 반복되는 편집 방식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특정 형식은 빠르게 확산되며 유행처럼 자리 잡습니다. 이는 오늘날 유행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음을 보여줍니다. 알고리즘은 유행을 어떻게 고

[출처 : 인크로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26 키워드] 디지털 마케팅 2026 트렌드를 아시나요?이제 마케팅의 중심은 더 이상 ‘플랫폼’이나 ‘포맷’이 아닙니다.누가 말하고, 어떻게 만들며, 어디에서 추천되느냐,그리고 어떤 경험으로 남느냐가 성과를 좌우하는 시대입니다. 2026년 디지털 마케팅은 크리에이터, AI, 초

XR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대표 백승업, 최지훈)는 자사의 XR 명상 앱 ‘무아(MU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제25회 모바일기술대상’ 콘텐츠/소프트웨어 분야의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기술대상은 국내 모바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을 목표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챗GPT로 업무 메일을 쓰고, 미드저니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이런 변화는 마케팅 현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업은 단순히 AI 툴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AI를 체험하고 브랜드와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디지

지난 2025년 11월 7일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 펜타브리드(PENTABREED)의 김문겸 팀장은 KODA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크리에이티브 소재 제작 교육 아카데미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습’ 세미나의 강연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ChatGPT와 Sora2를 활

펜타브리드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디지털 인사이트,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인증원이 공동 주관하는 ‘AI과학기술혁신대상 2025’에서 부문대상(한국기술사회회장상) 등 2관왕을 수상했다. AI과학기술혁신대상은 “사람 중심 가치, 모두를 위한 AI” 슬로건 아래 국내 디지털 산업의 AI 기술력

광고·마케팅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AI 영상을 ‘잘’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얼마나 현실처럼 보이게 할 수 있을까.’ 그게 가장 큰 관심사죠. 그런데 사실 ‘잘 만든 AI 영상 콘텐츠’라는 말은 지나치게 객관적이고, 1차원적인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영화로 비유하자면, 대부분의 사람은 ‘잘 만든 영화’에는 큰 흥미를

머릿속의 상상과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상상을 그림으로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커뮤니크와 펜타브리드가 협력하여 오는 10월 18일 열리는 제24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에서 AI 그림 그리기를 추가하여 선보일 예정

[출처: 인터넷 밈] 가짜 뉴스, 가짜 명품,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가짜에 열광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이 현상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면,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독서가 완성되는 공간Sarak펜타브리드는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책이 주는 감동과 발견을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공간을 만들었습니다.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남긴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켜켜이 쌓여독서가 완성되는 공간으로가꿔가겠습니다.

MBTI 열풍이 지나가자 이번엔 ‘테토남·테토녀’가 SNS를 점령했습니다. 몇 초 만에 성향을 진단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이 콘텐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용을 얻는 합리적 선택이자, 불확실성의 재미·사회적 신호·네트워크 효과가 결합된 사회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처럼 문화적 맥락이 맞물린 곳에서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출처 : Facebook/Nurul Afzarina Mokhtar]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AI 영상 기술은 최근 들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사람을 속이려는 시도는 오랜 시간 이어져왔다. 영상은 그 시작부터 진실과 허구 사이를 넘나들었고, 때로는 사람들의 믿음을 시험하며 실제 행동까지 유도했다

출처: Gold Penguin 블로그(https://goldpenguin.org) 2022년 11월, Chat GPT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대화형 AI는 우리의 일상부터 업무까지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대화형 AI는 사사로운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비서가 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

펜타브리드는 BEXCO에서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AI 그리기 체험 부스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AI를 활용해 자신이 상상하는 수소전기트램을 직접 생성해보는 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1. 온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하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의 일상 속 거의 모든 장면업무, 소셜 미디어, 소비, 의사결정까지AI의 도움 없이 돌아가는 것이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AI는 정말 그저 ‘도구’

브랜드 로고는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함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브랜드 또한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고정된 상징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유연하게

AI 이미지 생성, 이제는 ‘컨트롤’의 시대.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 이미지 생성은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심지어 일반 사용자들까지도 일상적으로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실무에 적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작업자들의 AI 툴 숙련도는 빠른

[출처 easyaibeginner.com] 지브리 스타일, 액션 피규어,Italian Brainrot를 통해 본 감성의 시각화 감정을 이미지로 그리는 시대지금,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다양한 것을 시각화하고 있다.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된 프로필 사진, 액션 피규어로 패키징된 유명 인사, 그리고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디자인 가이드 시스템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최근 연합뉴스 프로젝트 중 별도의 디자인 시스템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찾아보았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와 디자인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프로젝트 초반 공유하는 기초 스타일 가이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과거에는 하나의 팀이 맡아야 했던 일이 이제는 한 사람의 손끝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손끝에 있는 강력한 도구는 바로 AI입니다. 프리랜서, 1인 기업가, 또는 소규모 팀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는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중심적인

출처: Gartner(가트너)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5년 기술 트렌드 Top 10을 발표했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언급한 키워드가 바로 ‘Agentic AI’입니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gentic AI는 특

출처: 구글 온라인 쇼핑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들이 꼭 필요한 제품만을 신중하게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고객들은 단순히 다양한 상품을 제공받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으며, 자신의 선호도, 가치에 맞는 맞춤형 추천과 개인화된 경험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화된 쇼핑 경험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넷플릭스 코리아 예능 중 최초로 2주 연속 글로벌 1위 최근 성별과 세대, 국가를 뛰어넘어 연일 화제가 된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입니다. *출처: 흑백요리사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각종 SNS에는 흑백요리사에 관한 파생 콘텐츠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며,

최근 Dali, MidJourney 등 이미지 생성형 AI 툴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감성적 작업입니다. AI는 빠르고 정확하지만, 인간 디자

펜타브리드와 오랜 파트너십을 가지고있는 현대백화점에서, 올 추석에도 추석 선물을 안내하기위한 디지털 가이드북 제작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더 현대적인 선물, 펜타브리드가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선보입니다. 1. 더 현대적인 감각: 메인페이지현대백화점의 CI에서 모티브를 얻은 bar형태의 비례감이 추석의 따스하고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성공적인 숏폼 마케팅을 위한 5가지 전략숏폼(short-form) 콘텐츠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짧고 강렬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전략을 고려해야

광고업계에서 AI는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미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을 실현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AI가 처음 도입될 때의 혁신적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파리바게뜨 디지털 캠페인 운영 펜타브리드는 제품의 정보 전달뿐만 아나리ㅏ소비자와의 공감 포인트를 함께 담아내기 위해빵과 사람이 만들어 내는 여백 속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함과 동시에인터렉션 증가를 이뤄내며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현대자동차의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펜타브리드에서 기획한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에서는 요즘 화두인 생성형 AI를 통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누구나 나만의 캐스퍼 일렉트릭을 그려볼 수 있고 그리기 실력이 없더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미지 Create 영

딥페이크란 무엇인가? 딥페이크(Deepfake)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주로 사람의 얼굴과 음성을 합성하는 데 사용되며, 실제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결

출처: 오픈AI 유튜브 캡쳐 Open AI가 GPT-4o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AI로, 텍스트 대화뿐 아니라 음성 대화도 가능합니다. GPT-4o에서 o는 omni의 이니셜로, 텍스트, 음성 및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GPT-4o는 텍스트와

[이미지 출처] 플레이브 공식 SNS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의 세계 아이돌: 플레이브현재,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세계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이 변화는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특히 버츄얼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나온 기사에 따르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AI 기술은 기존의 한정된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 지능과 유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키고, 기존 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업무의 자동화로 일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육과 직업 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높이

핀터레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 데 사용하는 인기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더 다양한 옵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핀터레스트 대체 플랫폼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들은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특별한 기능이나 퀄리티로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매일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창의적인 가능성들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 역시 AI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사실상 AI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뮤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가 28일 ‘기획·마케터를 위한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임지연 기자) 국내 전문대 홍보 담당자들이 급변하는 기술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새로운 인공지능(AI) 툴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가운데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홍보 담당자들의 관심이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역사는수많은 법칙과 이론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일부 법칙은 그가치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원칙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테슬러의 법칙은 복잡성의 단순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원칙으로자리 잡고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브랜딩에 대한 흥미로 여러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겨 찾는 것이 제 취미 중 하나입니다. 무형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하여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브랜드의 의도와 스토리를 파악하며 살펴보는 것을 즐깁니다. 컬러, 조형, 텍스쳐 등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하는 것이 제 창작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건강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회적인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를 겪으며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반영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헬

기존 산업구조를 흔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이라는 단어도 더는 New라는 단어를 붙이기엔 이미 평범한 일상이되었습니다. 디지털과 비대면에 기초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전환(DX)의중요성이 커지고 있죠. 저는 디지털 세상의 인터페이스, UI의시스템이 어떻게 변화할 지, 앞으로의 UI 시스템의 추세에대해 이야기

펜타브리드가 유니세프의 유산기부 캠페인의 파트너로 22년에이어 23년에도 함께하였습니다. 22년에는유산기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면, 이번 23년도에는 유산기부가 타 기부와 다른 부분을 소구하고 궁극적으로 진성유저를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유산기부 브랜드필름

지난5월 펜타브리드의 긱허브는 모빌리티 기업 단독 브랜드를 위한 AI 이미지생성 콘테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콘테스트에는 특별히 파인튜닝한 맞춤형 AI 제너레이터가 사용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5일간 진행된이 콘테스트는 2만 5천 건 이상의 참여와 응모를 받아 성공적으로마무리 되었습니다. 출처: 르노코리아 자동

작년 말부터 혜성처럼 나타나제 2의 아이폰 출현이라고까지 불리는 생성형 AI 시대를예고한 펜타브리드의 AI 총괄 책임자 배제협 이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생성형 AI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시장경제신문DB 챗GPT, Stable Diffusion, DALL-E 등과 같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

이미지출처] STABLEDIFFUSION/DALLE2/MIDJOURNEY/CHATGPT Gen AI, 어떤 게 있을까? 초거대 AI, 제너레이티브 AI는 세상에 등장하자마자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혁신성은 차치하고라도 기술 자체의 무궁무진한 활용성과 가능성에 많은 사람이 놀라고 있고, 무엇보다 기업과 직장인은 Gen A

삼성SDS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오픈핸즈를 10여전에 우린 만났었습니다.10년이 지난 지금, 오픈핸즈는 우리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셨습니다. 점잖은 광고주와 어느 누구보다 열정을 불태운 주 고객인 삼성SDS 업의 특성에 맞는 IT직무를 특화하고 지속 개발하여 60 가까운 임직원이 IT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삼성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인공지능(AI)는 스마트폰과 AI스피커를 통해 경험했던 AI음성비서나 CS를 위한 챗봇 서비스 등 인간 고유의 심신 능력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이기에 AI가 대중적 서비스와 결합될수록 인간의 인격, 정체성, 윤리와 같은 문제들이 함께 고려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양한 기업에서는 AI 기반의 챗봇을 개발하고 있고 수십억의

요즘 기업 SNS 운영 RFP를 받아보면 이전과는 명확하게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 운영이 거의 필수 항목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이죠. SNS 운영을 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추세가 실감나게 느껴질 것입니다. 몇 년 전, SNS 운영 제안서를 쓸 때면 유튜브 운영을 어펜딕스로 넣었습니다. 그만큼 유튜브를 운영

자율주행, 콘텐츠 추천, 챗봇, 얼굴 인식 등 AI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ChatGPT라는 AI 서비스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두려워할까요?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미리 학습한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처럼 문장을 만들어 답해주

펜타브리드가 HSAD와 함께 CJ 비비고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년 비비고 브랜드 슬로건 ‘정성’이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소비자 유대 강화를 위해 진행된 bibigo to you에 맞춘 팝업 레스토랑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원테이블 레스토랑 따뜻한 식당출처: https://www.y

자라(ZARA) 피지털 패션 판타지 컬렉션 출시*출처 : 자라(ZARA) / Y2K 컬렉션 ‘피지털’이란 디지털을 활용해 오프라인 공간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더한 경험을 의미한다. 자라는 가상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였다. 자라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가 협업한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브랜딩을 강화하는 메타버스 마케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이주목받았다. 이른바 메타버스 마케팅인데 쉽게 말해 아바타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어선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자 하는 여러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그리고 새로이 도전하

퍼스널 컬러의 역사 스위스 출신의 요하네스 이덴(Johannes Itten)학자가학생들의 초상화를 그리다가 피부색, 눈동자 색, 머리카락색 등을 분석하고 특징과 일치하는 색상을 적용했을 때 더 좋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4XR 퍼스널 컬러퍼스널 컬러는 타고난 피부톤과 머리카락 홍채를 기반으로 얼굴과

출처 : 스포티파이,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광고, 2021. 관심이 습관이 되면 취향이 됩니다. 때문에 광고는 개인의 관심을 욕망, 즉 취향의 차원으로 치환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입니다. 마치 이게 네가 꿈꿔왔던 것이라고. 자신만의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취향의 근원 역시, 곰곰이 따져보면 의외로 미디어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출처 : gettyimagesbank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단어를 합쳐놓은것이 바로 ESG입니다. 기업을 평가하고 투자를 결정할 때재무적인 요소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지, 윤리적 가치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 평가하여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보여줄 것인지 평가를 하는 추세가 자리

펜타브리드가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 브랜드APP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리바게뜨만의 브랜드 APP을 구축하여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쉽고 빠르게 파리바게뜨를 이용할 수 있는 APP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 쉽고 간편한 통합결제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면서 멤버십 할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바깥 활동을 즐기던 사람들도 이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취미를 하나씩 찾기 시작했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가드닝 입니다.식물은 반려동물 양육보다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쉽고, 공기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 등 장점이 두루 많아 인스타그램에서 반려식물로 해시태그를 넣으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성을 인정하고 특색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는 지금 디자인은 어떤 방식으로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쉽게 뽑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러그 / 출처:https://www.red-dot

출처 : gettyimageskorea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 중 협업 없이 홀로 진행 할 수 있는 업무는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광고판에서 유독 협업의 중요성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외치고 있는데, 이는 광고와 관련된 각 부서와 직책이 매우 다채로운데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야 좋은 결과물을

XR(혼합 현실) 콘텐츠 대표기업 ’엔피’와 디지털 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가 손을 잡고버추얼 인플루언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란 가상을 뜻하는 단어 Virtual과 큰 영향력을 지니는 사람을 의미하는Influencer의 결합으로, 가상인간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 해외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기존 구글의 ‘머티리얼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간단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만들고 모바일과 웹의 경험을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의 삶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천천히 머티리얼에서 벗어나 더 친근하고 유기적인 패턴으로 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 스타일로 향하기 시

신축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면 업계에서는 작년의 예측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을 위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가 ‘트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함께 고민하며 찾아보는 한 명의 현업자로서 남은 2021년은 어떤 트렌드가 유행인지, 작년부터 유지해온 디자인 트렌드도 있고, 또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여러분은 혹시 영화<800>을 보신 적이 있나요?영화<800>은 흔히 이야기하는 ‘국뽕’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극기 휘날리며>나 할리우드의 흔한 전쟁 영화의 중국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장시간 막대한 스케일과 긴장감은 가히 칭찬할 만합니다. 영화쟁이가 아닌 마케터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shillingtoneducation.com 타이포그래피를 단순히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글자들의 조합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지만, 서체의 이유 있는 선택과 여백, 배열의 조절로 필요한 정보 전달에 힘을 더하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글자의 조합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잘 된 브랜딩 또는 잘 된 디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화제인 플랫폼은 단연 틱톡(Tik Tok)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트위터, 오라클, 넷플릭스까지 잠재적인 틱톡 인수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인스타그램에서 픽해 둔 목적지로 향하는 여행이나, #핫플에서 인증샷 남기기와 같은 것들은 불가능해 보이며, 이 특별할 것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라고 들어보셨나요?한 달에 4,9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정보 시각화 디자인 중 가장 먼저 사용자와 대면하는 대시보드(Dashboard)를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팀의 공통 목표입니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멋지고 유려하게 보이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기 일수이고, 이는 보고서 및 분석과 관련된 디자인이라면 특히나 더욱 그렇습니다.사용자에게 더욱 효과적인 정보전달과 사용자 경험을

지난 6월 1일, 펜타브리드가 1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갓 스물이 된 펜타브리드를 축하하기 위해 앙증맞은 생일 컵케이크와 지금까지의 펜타브리드를 있게 한 모든 리더님이 함께하였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생일 파티. 비록 마스크에 가려져 있지만, 그 안에 미소는 제일 빛나는 순

LG생활건강 럭셔리 뷰티 브랜드, CNP Rx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2020 Miracle Effect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CNP Rx 브랜드 및 한정판인 미라클 이펙트 블루 에디션의 파급력 있는 홍보를 위해 샘플링 증정 마이크로 사이트,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 활동 등 활발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성공

지난 6월 1일, 펜타브리드가 1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갓 스물이 된 펜타브리드를 축하하기 위해 앙증맞은 생일 컵케이크와 지금까지의 펜타브리드를 있게 한 모든 리더님이 함께하였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생일 파티. 비록 마스크에 가려져 있지만, 그 안에 미소는 제일 빛나는

고객의 취향, 패턴. 인사이트를 파악하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

지난달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각 공공기관에서 공적 마스크 데이터를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 주변의 공적 마스크 현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웹 서비스 등이 제작되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관리하고 있는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하며, 기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소셜 채널, 특히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강세를 보이는 인스타그램에는 상업적이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의 브랜드 채널들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금, 오히려 솔직하고 담백하게 다가가는 비주얼과 메세지들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뷰르가즘에서 ASMR 컨셉으로 연결되는 컨텐츠 트렌드의 흐름도 같은

코로나 이슈로 온 지구가 공포에 사로잡힌 지금, 다시금 주목받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동시에 잘 팔리는 비즈니스이기도 한 지속가능성(sustainablility)이라는 키워드인데요.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고려하는 브랜드들의 작지만 큰

코로나19로 인하여 주변사람들에 대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높아진 고객들에게 이번 밸런타인데이 에는 당신의 사랑을 초콜릿 대신 손세정제로 전달해 보라는 기획의도 아래,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펜타브리드는 함께 Safe Valentine’s Day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당첨자에게는 2개의 손소독제를 증정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나

저는 네이버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국내 트래픽을 독과점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네이버의 사소한 재채기만으로도 국내 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몇 달 전에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점유율 급락, Z세대를 잡아라] 요즘 구글의 트래픽이 빠르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최근 미국에서 CES 2020(Consumer Electronic Show)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새로운 제품들이 많았지만 그 중, 삼성에서 진행해온 인공인간(Artificial Human) 프로젝트인 ‘NEON’(네온)을 통한 디지털 플랫폼에 미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려 합니다. 우선 ‘네온 프로젝트’란 삼성 산하 연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1. 오늘의 날씨를 비쥬얼라이징 - Polymorph City외부 미세먼지 농도와 기온의 높낮이, 바람의 세기 등 도시와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 정보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웍으로 시각화하였습니다. 도시와 환경의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주변 환경을 조금 더 깊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감성적, 심미적 공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샤우트 416호 발행~! 과동시에 이벤트 진행합니다 영국 켄트대학교 연구진들의 리서치에 따르면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평균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다고 해요. 이상과 혁신을 세상에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죽음이라는 현실적인 상황을 초월하는 업을 하고 있기에 그런 걸까요?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IoT와 ICT의 기술이 통합되어 진화와 혁신을 이룬 도시. 쉽게 말해 만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도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공간은 블록체인, 엣지 컴퓨팅 IoT 등이 모두 발전해야 이룰 수 있는 단계입니다. 생활편의를 주 목적으로 자동화된 공간이지만 이 외에도 인력관리,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호러 테마파크 ‘2019 고스트파크 브라이트번’이 막을 내렸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년간 펜타브리드와 함께한 고스트파크, 올해는 한여름 밤을 환하게 불태우는 ‘브라이트번’ 컨셉으로 더 색다르고, 더 유쾌하고 더 무섭게 우리 여름을 불태웠습니다.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요즘, 모든 영역에서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사 또는 타사의 on-off 콘텐츠를 다루는 기획자, 디자이너는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현실이죠. 기존 기획자/디자이너는 리마인드 차원에서, 일을 시작하는 기획자/디자이너는 주의하는 차원에서

뭉치면 살고흩어지면 죽는다ATL부터 BTL까지전문가 다 뭉쳤다이게 바로 펜타의 IMC 요즘에 TV만 보는 사람 있나요?CreSSance, 펜타브리드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IMC는 실현됩니다. 통합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마케팅에서 살아남지 못하기에.답은 펜타브리드.Creative Rena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앞으로를 예측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IT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될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인텔리전트, 디지털, 메시로 요약되는 10대 전략기술을 펜타브리드의 주니어 리더들이 3회에 이어 소개합니다. 01. Autonomou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안녕하세요! 미디언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NO.1 회사입니다. 미디언스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을 인플루언서로 정의하고 있어요. 저희는 인플루언서의 채널을 특징을 분석하고, 채널의 매체력을 분석하는 애드테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언스는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주가 원하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흔히들 A.E를 광고회사의 꽃이라 합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존재, AE 안한주 리더를 만났습니다.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그룹에서 AE.로 일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안한주 리더입니다. AE로 일하시면서 가장

태양과 지구의 간격 8분 30초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는 태양이 사실은 8분 30초나 지난 것이라는 말이죠. 네. 태양과 우리는 같은 순간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고민, 갈등, 풀리지 않는 숙제들의 원인이 어쩌면 이 8분 30초 때문은 아닐

맥도날드 프랑스가 ‘Happiness on the way’ 캠페인을 진행합니다.새로운 캠페인은 드라이브 스루가 때로는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의 순간이라는 걸 알리는 일련의 이미지로 구성됐습니다. 자신의 농장을 공격하는 UFO에게서 탈출해 맥도날드로 달려가는 트랙터, 상어가 나타난 해변에서 맥도날드로 도망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구글이 ‘Make Google Do It’ 캠페인 일환으로 2018년 크리스마스 버전 ‘나홀로 집에’를 공개했습니다.배우 맥컬리 컬킨이 다시 ‘케빈’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해당 광고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홀로 집에 남은, 이제는 성인이 된 케빈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과거 외로웠던 꼬마 시절과 달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씽씽전통 소리꾼과 음악인 6명이 모인 민요밴드 ‘씽씽’. 각종 가발과 총천연색 의상, 화장을 넘은 분장, 록과 어우러진 민요까지 ‘파격’의 끝을 달리고 있지만, 본질은 탄탄하다.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 아시아 음악가 최초 美NPR 출연의 비결은 경기민요가 가진 방대한 레퍼토리와, 모티브를 현대적 방식으로 제대로 되살렸

현대자동차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그랜저IG 19MY 릴렉션 컴포트 시트 디지털 필름을 제작했습니다. 이번 디지털 필름은 유튜브 공개 4일여 만에 풀버전 및 각 에피소드별 총 4편의 총합 조회수 22만건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2019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디자이너 이유진 리더입니다. PC, 모바일, 앱 디자인을 하면서 구축 전반적 업무와 제안 업무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SK렌터카 홈페이지 구축 등등 많은 프로젝트를 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SKT 0한동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트너사에서 요청한 부분이 ‘기

어떤 친구를 사귀고 싶으세요? 아마 인상 좋고, 대화도 잘 통하고사람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친구 아닐까요. 전략보다 소통이 먼저인 곳.마케팅 이전에 가치를 나누는 곳.그 곳이 SNS라 펜타브리드는 믿습니다. 놀러오세요.펜타브리드가 만드는 SNS가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테니.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

영국의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엄마의 자유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엘비펌프가 이번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은 전원 연결 코드가 없는 무선이며 속옷 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무음 유축기입니다.광고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총 4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나는 젖소가 아닌 사람이다’라며 노래를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Digital Insight 10월호에 현대엘리베이터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진행한PC 및 모바일 홈페이지(국/영문) 4종 개편 프로젝트가BEST WEB OF THE MONTH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REVIEW구축된 지 10여 년이 지나 노후해진 현대엘리베이터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일정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꿈을 꾼 적 있나요? MINI USA가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미니어쳐 세계를 구현하는 아티스트 닉스+거버(Nix+Gerber)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광고를 제작했습니다.이 광고는 보는 사람들을 판타지 세계로 인도합니다. 별을 바라보며 캠핑을 하는 한 커플이 등장하고 곧이어 시점이

유머만큼 사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게 또 있을까요? 앱솔루트 보드카는 미국 드라마 모던패밀리 출연배우 제시 테일러 퍼거슨과 함께 유쾌한 광고 시리즈 #NoSugarCoating을 제작했습니다.저녁을 준비하던 한 남자는 아내에게 자신의 솜씨를 보여줍니다. 안타깝게도 요리솜씨는 엉망이지만 아내는 맛있어 보인다며 어색하게

감사한 사람에게 가는 설레는 길,건강과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언제나 그런 인연이고 싶습니다.어제와 다른 내일,언제나 새로움을 만드는펜타브리드를 약속드립니다.즐거운 한가위 되세요!PENTABREED X PENTACROSS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이바자가 한가위를 맞이해 풍성한 ‘추석 임파서블’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감사한 분에게 건내 줄 추석선물을 제안하는 ‘추석선물’ 섹션, 추석 황금연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연휴즐기기’ 섹션으로 펼쳐집니다.이번 추석임파서블 ‘추석선물’ 섹션에서는 ‘강원 청정지역 삼척의 콩을 사용한 재래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영상 바로가기http://www.snickersonefortwo.com/ “스니커즈 두 개 가격에 한 개를 드려요” 흔히 보는 인터넷 배너 광고에 스니커즈가 떴다. 바로 ‘두 개 가격에 한 개 (Get one for the price of two)’ 배너 광고! 배고픈 마음에 클릭하기 전에 잠깐, 이거 거래가 이상하다

디자이너 중에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나 숨어 있는 감성을 잡아내는 감성주의자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을 브랜드 디자이너라 칭하는 펜타브리드의 박승규 리더는 이러한 완벽과 감성, 두 얼굴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다. 완벽한 완성도 속에서 진한 감동을 끌어내는 CMG CX 박승규 리더를 만났다.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뒤척이는 여름밤, 힐링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어떨까?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에 반가운 소식이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준비한 ‘굿나잇 서머나잇’ 패키지는 시원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만나는 숙면 아로마 세트, 아침의 여유를 더하는 조식을 담았다.굿나잇 서머나잇 패키지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 기획자로 입사해 재밌게 일하고 잇는 남기상 리더입니다. 지금은 LG생활건강의 ‘숨 37도’와 ‘빌리프’의 SNS를 담당하고 있어요 모두 화장품 브랜드인데,평상시 화장품을 잘 접할 기회가 없는 남성 리더로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아요처음에는 화장품 용어는 무슨, 바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lw6eNNJJqQ 소확행’, ‘휘게’, ‘라곰’ 유행하는 단어에서 보이듯, 내면의 즐거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작지만 확실한 나만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클래시아트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취미

따뜻하고 소박한 나무 간판이 돋보이는 그루(g:ru). 그루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거대하고 유의미한 움직임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공정무역 전문매장 그루는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현지의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이 만든 제품

기존 소화기는 빨간색의 투박한 외형 때문에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텔 옷장 안에, 아파트신발장 안에,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 채 위급상황을 맞아야 했던 지난날들은 안녕! 소화기는 무조건 ‘빨간색’ 이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감각적인 디자인 소화기가 등장했습니다. 홈퍼니싱 소품으로도 제격! 소화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소방관이 입었던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패션상품을 만들고, 수익금을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한다. 멋진 아이디어였지만 업계 경험은커녕 패션에 관한 배경지식조차 없었던 건축학과 3학년 대학생에겐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씨앗이 눈을 떴을 때 밝다면 식탁 위에 있는 것이고, 어둡다면 우리에게 아직 성장

오전엔 카페, 오후엔 과외, 밤에는 고깃집, 주말엔 뷔페.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김민영 대표는 도시에서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꾸역꾸역 식사를 때우던 24살의 여대생은 어느 날 경북의 시골 마을 청송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얼굴도 모르던 어르신이 내어준 밥이 그렇게 눈물 나

"저는 재미있는 일이 아니면 열심히 못 해요. 철없이 재밌는 일만 쫓다 보니 도전하게 됐어요" 3D프린팅 DIY브랜드 라돈을 창업한 오서빈 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녀가 15년 문을 연 라돈에서는 3D프린터로 만든 입체 인형에 색을 덧입히는 DIY상품을 판매합니다.라돈 오서빈 대표는 국내외 손꼽히는 명문대학 카이스트를 졸업했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빨갛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날이 다가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꽃 한 송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받은 부모님은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시겠죠.서울 강남역에 새롭게 자리한 공방이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꾸는 공방은 ‘1st day of Aroma’

20여 년간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해온 아름다운 얼굴 오휘와 30년간 즐거운 여행을 이끌어온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항공이 만났다. 캠페인 ‘아름다운 여정’의 시작이다.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 디지털 캠페인에 SNS 통합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펜타브리드는 이번 아름다운 여정의 승무원 세럼 샘플링과 바이럴을 진행했다. 김태

홍기현 리더는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펜타브리드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꾸준히 정규 출근 시간보다 1시간씩 일찍 출근하는게 어디 쉬울까. 부지런한 성격, 담담한 말투, 생글생글 웃는 낯의 기획자, 홍기현 리더를 만났다. 펜타브리드에서의 기획자 생활은 어떤가요?현재는 플랫폼 기획일을 하고 있는데 참 재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헐리웃 영화 <엑스맨>에서초능력자들은 마치 장애인처럼 묘사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그들이 우리 사회의 장애인처럼 묘사되는건, 이들이 ‘일반인’과다른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도 시각적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숫자들을 단 몇 초만 보고 기억해내기도 하고, 한번 본 간판을 다

“액티비티의 가치와 문화를 나누는 기쁨과 열정이 개인을, 그리고 회사를 변화시킵니다.”뭔가 신나는 액티비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하고싶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같이할 친구들을 찾느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회사라는 좋은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많은 아웃도어&인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있는 작은 식료품점 겸 카페. 이 곳엔 그 흔한 비닐봉지가 없다. 일회용품도 없다. 환경을 생각한 프리사이클링숍 ‘더피커(the picker)’다. I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아보카도 그린샐러드 1만원 분해되지 않는 ‘양파망’ 없앤 양파포장재 없는 도매 찾으려 몇 달을 고생했죠 컵 안쪽 비닐 코팅

비타트레이드 문준철 대표는 미국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함께 미국에서 공부하는 누나와 자주 만나 놀았다. 한번은 누나가 자원봉사를 통해 알게 된 키르기스스탄의수공예품을 소개했는데, 꽤 매력 있었다. 그는 그 길로 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났다. 문준철 대표는 키르기스스탄에서 다양한 수공예 상품과 장인을 만났다. 뛰어난 물

삐뿔즈가 설연휴를 맞아 ‘삐뿔즈투윷’키트를 선보인다. 이번키트에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윷놀이와 화투를 담았다. 윷놀이 시에는 ‘말’로,때로는게임화페로이원화하여 쓸 수 있는 칩도 함께 구성했다. 키트에는 원더뿔,뷰띠뿔,썬더뿔,비깨어뿔,빠워뿔,쏘울뿔 총 6종의 삐뿔즈캐릭터들이 구석구석 삽입되어 있어

안 맞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맞은 사람은 없다는 LG화학의명품 필러 이브아르펜타브리드의손끝에서 다시 한번 명품으로 태어나다.<span style="font-size:9.0pt;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교원그룹은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래 교육 체험전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21일부터 4일간 열렸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8,000여명이 다녀갔다. 펜타브리드는 메인 체험존인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담당, 국내 최초 홀로렌즈 혼합현실(MR:Mixed Reality)

12월 28일 송년회 당일, 펜타브리드는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바자회에서는 각종 NGO와 펜타브리더들이 기부한 생활용품, 명품 의류와 향수 등 다채로운 물품들이 30~9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었다. 총 판매 수익금은 650여만원

2017년 12월 28일 이바자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바자에서 판매중인 의류, 향수, 화장품 등 NGO 위탁 상품들과 펜타브리드 직원들의 다양한 기부품들과 펜타브리드의 클라이언트사인 LG생활건강과 이바자의 후원업체인 배달의민족, 공팔리터, 이너스코리아 등에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지난 17일 강남 마루 180에서는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글랜스 TV에서 주최한 본 행사는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사로 초청된 에스코토스 강함수 대표, 인스파이어 서상범 팀장, JTBC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과 함께 글랜스 TV 박성조 대표는 브랜디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펜타브리드는 현대자동차의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2013년부터 5년째 운영해왔다.쇼룸을 통해서는 신형자동차의 특장점, 가격 등 핵심 정보가 성공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펜타브리드만의 운영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았다. 블루멤버스는 현대차 고객들이 차량 구매부터 관리,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11월 16일 저녁 우아한형제들 18층에선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주최하는 ‘우유안부 후원인의 밤’이 열렸다. 365일 우유로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캠페인에 함께하는 후원자들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대한민국 한국사 강사인 설민석 선생은 ‘이 시대 천사, 엔젤들의 합창을 보고 있다’며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하반기 통신 시장 가장 치열했던 순간에 펜타브리드가 함께했다. 지난 갤럭시 S8 사전예약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유플러스와의 프로젝트는 직전 프로젝트보다 준비기간이 더 짧았고 준비 과정의 호흡이 더 빨랐다. 이에 따라 갤럭시 S8 사전예약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2017고스트파크’가 지난 달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축제 및 행사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기존에 비해 짧은 기간에도 3만명에 육박하는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고스트파크의 성공 뒤에는 익스트림 호러에 적합한 일관된 톤앤매너와 이색 프로그램이 있다. 다크메

크리에이터들은 유혹자다. 그들이 만든 광고는 15초. 30초. 아주 짧은 순간 동안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광고 안에 어떤 매혹의 단서들을 숨겨놓는 모양이다. 특히 가슴에 오래 남는 광고엔 공통의 원칙이 있음을 발견한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을 넘어, 소통과 응답을 통해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거다.

Q1. ‘나를 공부하는 학교’ 인큐와 윤소정 대표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기소개가 ‘자유롭게’ 인 것 같네요. 자유가 주어진 순간,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나를 표현하게 될 테니까요. 나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윤소정을 소개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언어는 ‘8년간의 일기장’입니다. 나를 잃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지난 6월 압구정동에 기아자동차의 ‘A Different Beat’ 철학이 담긴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을 오픈했다. 음악의 비트처럼 두근두근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를 담은 BEAT360은 카페, 가든, 살롱 세 가지 테마의 개성적 공간이 하나의 트랙으로 연결되어 360도 전방위적 브랜드 경험이 가능하다.

Q1. 뚜르드블루와 국내 유일 리얼타임 낚시 예약 앱 ‘낚시여행 뚜’를 소개해 달라. 사명 ‘뚜르드블루’는 바다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낚시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토탈해양레저여행’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이 담겼다. ‘낚시여행 뚜’는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진짜 꾼들을 위한 필수 앱, ‘피씨앱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다. 인간 기술의 한계 없음이 증명되고 있다. 오랜 기간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불가능하도록 믿도록 철저히 훈련되었었다. 어딘가에 깊숙이 잠재되어 있던 천부적 예지력은, 가상성이 극대화된 첨단 기술이 되어 인간의 의식 위로 흘러 넘치고 있다. 사물인터넷을 통해 수집된 빅데

제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기존의 1, 2, 3차 혁명과는 혁신의 차원이 다르다.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에 기반을 둔 이 혁명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과 융합해 수백 년 수천 년 이룩한 인간의 혁신이 순식간에 실현되는 마법

펜타브리드엔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조직이 있다. 전체 5개 그룹 중 2년 밖에 안된 신생 그룹이지만 무섭게 성장 중인 SMG(스마트 마케팅 그룹).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미션에 따라 스마트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 로봇기술이 주도하게 될

삐뿔즈 시즌 2를 맞아, 피크닉 3종 셋트가 출시됐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삐뿔즈 방수 피크닉 매트, 6종 캐릭터별 다용도 방석쿠션,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기획, 디자인, 소재 선정, 제작까지 전 공정 과정에 펜타브리드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지난 5월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이 존중되는 시대! 남에게 과시하거나 인정받기 위한 이른바 ‘보여주기’가 아닌 나만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각되고 있다.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한다’는 능동적 태도로 살아가는 이들은 패션, 요리는 물론 머무는 공간 및 취미, 업무에

Q1.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혁신, 미스터홈즈를 소개해 주세요. 부동산 하면 거래 및 투자 대상의 개념이 강했잖아요. 최근엔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어요. 미스터홈즈는 이 흐름을 캐치하고 탄생시킨 국내 첫 라이프스타일 부동산기업입니다. 부동산 중개는 기본이고, 1~2인 가구에 특화된 소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W 서울 워커힐 호텔이 ‘비스타 워커힐 서울’로 거듭났다. 6성급 특급 호텔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지속 가능한 럭셔리라는 컨셉의 아트와 컬쳐로 고객의 삶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호텔 로비의 올리브 나무와 야외 정원 스카이야드(SKYARD)는 호텔의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표현한다. 다양한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이번 샤우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리더는 CMG CV 기민혁 리더. CV(CONVERGENCE)는 뉴미디어와 스페이스를 접목해 신규 컨버전스 사업을 개척해 내는 본부로 레오나르도다빈치형 재능과 융합 감각이 기반되어야 하는 특수 조직이다. 또한 멘탈갑 의식과 체력 없인 이 곳의 본부원이 될 수 조차 없다. CV안에서 기민혁 리

인간은 누구나 창조적 본능대로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회와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이 갈망은 제한된다. 그러나 압제적 문화와 심리 상태에 모두가 마비되는 건 아니다. 아무리 불완전한 환경에 둘러싸여있다 해도 외부 상황을 핑계대지 않으며 자신의 본성을 펼치며 사는 이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천부적 재능을 되살려내지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와 함께할 부매니저님을 모십니다 <이런 분을 원해요!>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나서는 리더메뉴 하나에도 예술혼을 불태울 리더적도 친구 만드는 우아한 소통 리더 *펜타브리드 & 펜타크로스는 모두가 리더인 회사입니다^^ <이런 일을 하시게 되요>

바꿔야겠어~! 안 바꿔야겠어!2016년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시작되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유재석의 안전운전 캠페인!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주어 안전운전에 필수 아이템인 불스원 와이드미러가 1만원 할인쿠폰 100 증정 이벤트를 시작했다. 더욱 ‘쉽고’ ‘빠르고’ ‘명확하게’ 불스원 와이드미러의 장점을 체험해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안녕하세요!2017년 2월 20일, 오늘 SMG MC 소속으로 입사한 우나리 입니다.사진과 평소 모습은 달라서 잘 모르실 수도 있으나 잘 부탁드립니다....몸치 음치 박치이지만 음주가무를 즐겨합니다.폴댄스를 조금 잘 합니다.몸에 문신이 좀 있습니다.화장이 가끔 짙고 화려한 옷도 잘 입습니다.목소리도 걸걸합니다.무서워 보이

SPIRIT OF HUNTER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광고대행사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조직으로서 광고주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성 있는 컨셉과 선망성 높은 아이디어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꿈꾸는 조직입니다. 그러기 위해 조건과 상황에 이끌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펜타브리드는 리더들의 주체성이 ‘서로를 향한 존중’과 ‘동기부여’에서 온다고 믿는다. 리더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게만 되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분위기 속에서는 주도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펼쳐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열린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돋아나는 동기부여야말로 자발적 리더십과 영향력의 기본이 아닐까? 리더들에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Q1. 한글 서체의 대중화에 큰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산돌티움을 소개해 주세요. 산돌티움은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개발하여 기쁨과 감동을 전파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한글 글꼴’과 ‘유쾌한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Q1. ‘나와 이웃 그리고 환경과 모든 생명을 생각하는’ 치약 위드마이 그리고 ‘치약 만드는 치과의사’로 불리는 민승기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위드마이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치약’으로 미국 PETA와 영국의 Vegan Society에서 인증을 받은 동물실험반대 제품이에요. 어른, 엄마, 임산부, 아이들 치약 구분 없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화라는 주제로 원고요청을 주시면서 최근의 유럽 여행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다.여행….내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그 해부터 작게라도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첫 직장에서의 첫 해,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대만여행이 그 시작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탓일까? 다른 향기와 다른 언어 다른 거리의

올 연말, 진심만 담아 음악을 창작하는 사회적 기업 <툴뮤직>에서 선물같은 콘서트를 준비했네요. 툴뮤직과 7년째 함께하고 있는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양의 송년 콘서트, 마음 - 별빛>인데요. 어린 시절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혜연양은 툴뮤직 공동대표이신 정은현 대표님이 대전에서 사업자를 내던 시절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누가 누가 잘났나 경쟁하는 시대 끝~ 이제는 자신의 부족함, 모자람을 인정하고 재능과 재능을 연결해 서로에게 유익한 것을 창조하는 시대! 내부가 건강하고 힘이 있어야 외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박태희 대표리더님 이하 펜타브리더들은 365일 사내 상생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 중이다. 최근 눈에 띄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DI 매거진 10월호에 <펜타크로스 이바자>가 실렸습니다.쇼핑이 기부가 된다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기부가 좋다는 건 모두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는 건 쉽지 않다.어디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첫걸음을 내딛기 어렵다.온라인에서 상품 구매과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쇼핑몰이 있다.이바자를 통해 이웃

펜타크로스 이바자, 푸르메재단과 함께 ‘7인의 히어로즈 바자’ 27일부터 시작-온라인 기부 바자 쇼핑몰 이바자 통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기금 마련 바자회 실시 -재단 기부자인 이근호·장현수·나성범·나성용·한송이·양효진 선수와 가수 션이 소장품 기부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대표 박태희)가 푸르메재단과 온라인 기부 바

요즘 펜타브리드는 세상의 편견과 한계를 딛고,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드림위즈앙상블과의 지살펜 캠페인에 한창이다. 독특한 자기만의 색깔들이 아름다운 앙상블이 되는 걸 보며 천재성이란 남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것이,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몰입과 연결의 힘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간의 뇌가 공존과 협력을 위

Q1.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과 고대인 선생님을 소개해 주세요. 드림위드앙상블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연주단이자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을 받은 음악단체예요.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천재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와 관련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단어였다. 살면서 천재 소리 못 들어본 게 서러운 적도 없었고, 가족이나 지인 중에 천재가 없다는 건 비교 당할 필요도 없고 귀찮은 일도 없는, 그저 평범한 게 가장 행복한 거라 믿고 천재와 동떨어진 삶을 마음껏 누려 왔었다.그러다 천재를 실감하고 경험하고, 피부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는 현재 지구라는 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는 죽음이라는 티켓을 받고 이 별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삶은 여행의 과정이 됩니다. 네. 우리는 머물러 있다고 생각되는 날도 사실은 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여행의 과정을 지나고 있

이제 계산대에서 이 카드 저 카드 찾으며 뒷사람 눈치 볼 필요가 없어졌다. KT가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클립(CLiP)을 2.0 버전으로 리뉴얼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의 가장 큰 요구사항이었던 빠른 사용성에 초점, 국내 모바일 전자지갑 최초로 잠금화면이나 홈화면에서 터치 한번으로 멤버십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 펜타브리가 창출한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를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바자 EBAZAR(이바자) 그랜드 오픈 기념, 리키킴 가족과 함께하는 분유기부바자-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

오마베 종영, 리키김 가족의 따뜻한 기부 소식! 이바자(EBAZAR) 통해 입양대기아기 300명 돕기 -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플랫폼 이바자 오픈, 리키김 가족 소장품으로 분유기부바자 열어…- 리키김 부부와 태린, 태오, 태라 삼남매 가족 소장품 수익금은 입양대기아동을 위해 전액 기부- 페이스북 ‘좋아요’나 그랜드오픈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독립된 개체로서 때때로 혼잡한 머릿속을 정돈하며, 진짜 나를 발견하도록 돕는 나만의 아지트 말이다. 그 곳에 머무는 순간만큼 강한 에너지와 정서적 충전을 주는 건 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나를 나답게 살아있게 하는 나만의 아지트는? 단칸방에서 회사 휴게실, 산까지 안팎 경계 없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한 삐뿔즈 콘텐츠를 이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tv캐스트 삐뿔즈 채널에서는 삐딱하고 뿔난 다섯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웹툰에 모션을 더한 무빙툰과, 사회적이슈를 삐뿔즈만의 삐딱한 시각과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하는 15초 애니메이션 삐깨쇼가

[김도형 총괄 마스터]와의 미니 인터뷰 Q1. 올 여름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오른 2016 고스트파크를 소개해 주세요.SBS와 합천군, 펜타브리드가 준비한 "2016 고스트파크"는 경상남도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호러 테마파크입니다. 6개의 오싹레벨별 호러어트랙션(오싹레벨 1:도깨비마을, 오싹레벨 2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디지털세상이 무르익었다.광고주, 대행사, 광고계에 사람들은 한결같이 디지털세상의 도래에 환호와 두려움을 속살 그대로 드러내 주신다. 말은 해야겠는데 도통 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할 곳이 없는 게 아니다. 반대로 할 곳이 너무 많아서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MCN 등 다양한 소셜 매체에...ATL 광고 프로젝

Q1. 페이스북 No.1 최대 규모 여행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이하 여미)를 소개해 주세요. 여미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행 콘텐츠 제작소입니다. 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생생한 여행스토리와 여행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 콘텐츠를 접목해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광고는 익숙함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소비자가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들어서 알만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만들고, 보면 알만한 사람이 화자가 되어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은 광고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초식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혹은 크리에이티브는 기존의 관습에 저항하며 소비자의 새로운 행동을 이끌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용어가 나온 지는 꽤 됐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생소한 용어일 겁니다.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이 넓어졌습니다. 과거처럼 돈만 버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셈이죠. 기업이 져야 할 사회적 책임(CSR)은 기본적으로 기업윤리,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 거품 모두 뺀 15주년 기념 파티펜타브리드 아는 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리드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과 거품 모두 빼고 내외부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과 ‘연결’에 집중 - 15번째 창립기념파티는 사내인기문화 <더블런치> 전사 차원에서 진행- 펜타브리드 아는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열어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6월 1일 15살 생일을 맞는 펜타브리드. 공식 페북에서는 현재 <15주년 기념 추억공유이벤트>가 한창이다. 펜타에 몸담았던 OB에서부터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방문객까지, 지금의 펜타를 있게 한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가 남다른 이 시점. 중 펜타의 절반 이상을 든든하게

오는 6월 1일은 인데펜타스데이 펜타가 드디어 15살 생일을 맞이합니다. 지금껏 잘 해 왔다고,앞으로도 잘 해 나가자고,...함께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세요.^^ #그날의진짜주인공은_모든리더님들_생파에초대합니다#인디펜타스데이행사는_6월3일_불금11시_블루홀미팅겸함#걸어서1분_S호텔에서_우아하고기품있게_전사더블런치 #

종합 광고 마케팅 대행사 펜타브리드, 경쟁보다 소통형 인재 선호 [fn·잡코리아 공동기획 청년희망 슈퍼기업(10)] 직원 평균연령 31.5세.. 즐거운 직장문화 강조 펜타브리브 사내 모습 펜타브리드는 온라인.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종합 광고 마케팅 대행사다. 웹사이트 플랫폼 구축개발과 오프라인 행사 통합 마케팅 등을 수

데상트 브랜드는 잘 알지만 데상트코리아에 대해선 잘 모르셨죠?데상트코리아는 데상트를 포함 르꼬끄 스포르티브, 먼싱웨어, 엄브로 등 총 7개의 브랜드를 취급하는 스포츠 패션 전문 기업입니다. 추신수 선수 덕분인지 데상트는 잘 알지만 데상트코리아를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데상트코리아는 기업 소개와 함께 자사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알람 앱 소리에 눈을 뜨고, 캘린더 앱으로 다음 날의 스케줄을 확인한 후에야 잠이 든다.이 글을 읽는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하루의 패턴일 것이다. 이제는 ‘정보 활용 능력=모바일 활용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 생활에서 스마트폰의 영향력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들여다보면 모두가 스마트 폰을 향

기업브랜드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열린 커뮤니케이터들을 초대합니다.창조와 공존의 시대, 열린 소통은 필수죠. 광고마케팅 업계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들이 ‘우리 회사’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하나가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진짜 소통의 맛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딱딱함과 지루함을 버리고 유연한 소통 기법을 함께

“이제 막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몸을 단련하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트레이닝 활동의 기틀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데상트짐 앱 서비스의 미션이었습니다. 이미 수많은 APP이 출시되어 있었기에 다른 유사서비스들과의 차별화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해서 앱 사용 경험

친환경설치작가 로리킴과 함께하는 아트클래스<Draw Your Mind> 나만의 보물주머니를 만드는 유니크한 아티스트가 되어 보세요. 자연과 영혼의 소중함을 테마로 스케일 있는 설치 작품을 선보여, 미술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는 설치미술가 로리킴이 최초로 예술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

요가테라피스트 유미언니와 함께하는 <달밤요가살롱_파트너편> 봄이 무르익는 4월, 강남의 산토리니 살롱드파이브에서 이색 살롱회를 엽니다. 이번엔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 상태를 요가로 이완시키면서, 잃어버렸던 삶의 균형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달밤요가살롱_파트너편>입니다. 요가는 통찰의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또다시 찾아왔다. 겨우내 단단하게 얼었던 흙을 힘차게 뚫고 새싹을 돋아나게 하는 것은 위대한 자연의 힘이고, 생명의 신비라는 말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이렇게 생명 활동의 근원이 되며 보이지 않는 힘을 에너지라고 한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 또한 다양한 것들로부터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에서는 2015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에이티비티 업계의 우수한 여성인재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씨잇비잇(See it Be i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씨잇비잇은 ‘보는 데로 된다’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으로, 전세계적으로 대행사 크리에이티브의 25, 크리에이티브

착한 광고주, 금요일에 주고 월요일까지 해달라는 광고주, 무에서 유를 만들어 달라는 광고주를 지켜내려는 마음함께하는 사람들 간 파이팅을 이끌어가려는 리더십비상식적으로 우겨대는 광고주도 최선을 다해 상식적으로 설득시키려는 자신감그래서 지켜지는 AE의 명예, DM이 생각하는 AE는 그런 겁니다.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뭉치고 모

3월 살롱학<퀸즈아로마, 나만의 DIY 천연비누 클래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는 1층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살롱학’을 개최합니다. ‘살롱학’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아트클래스로 매달 새로운 테마로 다채롭게 진행되는 체험 행사입니다. 오는 3월 30일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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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남성과 여성의 연결을 통해 시작됩니다. 연결로 잉태된 후, 엄마와 연결되었던 탯줄을 끊고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족과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친구, 연인, 학교, 회사 등 무수한 타인과의 연결을 통해 생존 혹은 실존의 이유를 찾아가게 됩니다. 연결과 생명은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유지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전 세계 호랑이의 숫자가 95 이상 급락했다. 하지만 이러한 위협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최근 EU에서는 호랑이를 멸종위기동물로 공식 분류했다. 지금 소개할 캠페인은 현재 45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호랑이의 멸종위기를 알리기 위해 WWF(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와 나이키가 함께 진행한 Digi

일과 삶의 균형의 앞당기는<펜타 런치 힐링타임> 인지과학을 기반으로다양한 힐링도구들을 활용해 자신의 삶의 정보를 해독해 보고,잠시 잃어버린 힘을 빠르게 회복하는 런치힐링타임 매일 12시에 진행됩니다. 반복할수록-나도 몰랐던 진짜 나를 발견합니다.삶의 관점에 큰 변형이 일어납니다.불필요한 힘, 자원의 낭비가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희망차게 시작한 모두의 미래였던 2016년의 1월도 어느덧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로 덕담을 나눈 현재를 지나쳐 개인적으로 켜켜이 쌓여갈 역사의 페이지로 유익하게 기록될 것이다.과거가 유익한 경험이 되고 현재의 나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미래의 설계와 희망에 부푼 꿈을 그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2016년에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응용제품과 서비스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의 오큘러스(https://www.oculus.com)는 소비자 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했고(우리나라는 제외, 미국, 일본 등 20개국 3월 출시예정), 소니 역시 플레이스테이션 4(PS4)의 VR 디

이번 샤우트 테마는 ‘창조(Creation)’다. 뭔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창조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 나만의 예술과 디자인, 내 맘대로 요리법, 두려움 없는 용기로 이루어낸 삶의 변화까지 자기만의 정직한 이야기가 담겼다면 창조에는 우열이나 한계 따윈 없다! 매일 크리에이티브와 씨름해야 하는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Creative Actually is all around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를 한 편 고르라고 하면 저는 <러브액츄얼리>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다양한 커플들을 보여주며 이 영화는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Love actually is all around.)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어디

[LINK 2016]디지탈 포트폴리오북 WHY PENTABREED IMPACT? 세상에 창조적이지 않은 사람은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인간의 꿈과 창조성을 가로막는세상의 낡은 가치를 과감히 깨고,새로운 변화와 창조의 흐름을 만들어가려는크리에이터들을 조용히 응원합니다.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는임팩티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잠재 탈모인구 천만 시대, 남녀노소 누구나 말 못할 그 고민! "탈모“ 혹시 탈모경험 있으신가요? 탈모인들은 사람들을 만나면…상대의 머리숱을 살핀다..... 부러워 한다..탈모정보를 공유한다.......관리하지 않는다.. 소중한 내 머리카락…많은 분들이 탈모관리 할 수 있도록누구도 몰랐던 조금 특별한 그 탈모 이야기/서비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캐나다 항공사 WestJet(웨스트제트)는 Christmas Miracle 캠페인에 이어 2013년 Real-time Giving 캠페인 그리고 2014년 Spirit of Giving 캠페인을 진행했다.Real-time Giving웨스트제트는 Real-time Giving 캠페인을 통해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과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일주일이 채 남질 않았네요. 연말에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고 계시는지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올 한 해 고마웠던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펜타브리드도 연말 송년회를 앞두고 사내 직원들 간에 ‘마니또’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마니또’는 이태리어로

12월 1일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펜타크로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가치로 연결할 공유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앞으로 펜타크로스는 진실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치혁신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

뿔러스(BBUULLEARTH)는 어떤 캠페인인가요?뿔러스란 이름은 삐뿔즈의 ‘원더뿔’과 ’어스(Earth)’의 합성어로 놀라운 지구, 멋진 지구를 만들자는 염원을 담은 이름입니다. 귀여운 삐뿔즈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지살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대표적인 창업가로 꼽힙니다.2004년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지 10년 만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거머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아시나요?펜타크로스는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많은 일들에 가치를 담고 그것들을 나누는 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2015년 12월 펜타크로스의 첫 걸음!심장 뛰는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루어 갈 심장 끓는 주연 배우를 찾습니다!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면 주저 없이 “자기 사용설명서”를 보내 주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 펜타크로스 탄생! 2015년 12월 1일 탄생한 펜타크로스는 펜타브리드가 만든 공유생활문화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공유가치로 연결합니다. 펜타크로스(PENTACROSS)는 진심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

어느덧 쌀쌀한 연말, 요 맘 때가 되면 각종 봉사활동들이 절정을 이룬다. 불은 찬 기운 속에서 더 잘 타오르듯, 선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능이 추운 겨울에 더욱 강하게 일기 때문은 아닐까! 거창한 봉사활동이 아니라도 좋다. 한 생명을 살리는 단순한 친절이야말로 강력한 나눔 중 하나. 일상 속 소소한 지살펜 정신이

01. ‘세상에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행복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무연고사망자 장례봉사를 하는 ‘나눔과 나눔’ 단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인 고인의 마지막 길에 예쁘게 꽃 장식도 해드리고 밥 한 그릇 올리는 일이 산 자가 죽은 자에 대한 마지막 예우일 거라고 생각해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작년 리뉴얼 했던 SK E&S 웹사이트가 올해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였습니다. SK라는 기업 로고는 익숙하지만, 글로벌 에너지 브랜드인 SK E&S는 사람들에게 생소한 회사입니다. 우리는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고자 하는 SK E&S의 서비스를 한 눈에 알기 쉽도록 ‘At a Glance’ 페이

허세라는 별명을 가진 요리사와, 중화요리를 만드는 요리사가 연예인의 냉장고의 있는 ‘별 것 아닌’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든다. 한 명은 호기롭게 스테이크 위에 소금을 날리며 뿌리고, 다른 한 명은 불 쇼Show를 한다. 얼마 후, 접시 위에 그들의 요리가 담기면, 냉장고의 주인인 연예인은 천국의 음식을 맛 보는 듯한 표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커피 좋아 하세요?누구나 한번쯤 마셔본,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한번쯤은 들르게 되는 커피와 함께하는 공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DS의 딴짓거리 chapter 8. 커피, 그리고 공간입니다.한다혜, 민정식/ 2015. 09. 11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엔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바로 “오늘 뭐 먹지?”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는가 먹는 것인데요.지금부터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은 쿡방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쿡방은 요리를 뜻하는 쿡과 방송의 합성어로 최근 많은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모조(模造)는 나의 모조(Mojo) 펜타프리즘 10월호가 선정한 테마는 캐릭터Character 입니다. 캐릭터라는 단어는 개인이 가진 성격과 인품 혹은 개성이라는 의미의 원 뜻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 ‘나’를 증명하기 위해 사람들은 ‘나를 닮은’ 캐릭터를 찾고,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가 캐릭터 인형 하나를 책상

Q1.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기업’ 젊고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포인나인 소개를 부탁드려요. 포인나인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90(포인나인, 0.9는 90를 의미)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같이 만드는 가치 있는 디자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을 했어요. 국내뿐 아니라 아이티, 네팔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오감발광 분투기 BBUULLZZ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펜타브리더를 대변하는 캐릭터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선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펜타포스트에 일만 하는 이야기들 만 너무 넘쳐나는 것 같고, 요즘 먹방이 대세이기도 해서 - 가끔씩 맛집에 대해 가볍게 나눠볼까 합니다. 각자의 입맛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맛집을 정의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이 꼭지는 [固Go食堂 - 오래된 식당가기]라는 제목으로 정해보고요, 개업한지 최소 30년이상되거나

프로덕션에서 에이전시 영상팀에 간 이유, 임승현 펜타브리드 영상사업본부 리더 고작 72초짜리 드라마에 사람들이 열광한다. 아이돌 가수는 TV 밖에서도 인터넷 영상을 직접 찍어 내보내기 바쁘다. 개인방송 BJ가 대기업과 제휴 광고를 찍는다. 그런 시대가 됐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놀랍게도 이는 웹

펜타브리드 MC와 FL 본부에서는 로타릭스 ‘JUST TWO EAT (저스트 투 잇)’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아이를 돌보느라 정신 없이 바쁜 엄마들을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한 걱정에서 해방시켜 주자는 취지에서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월간 IM 9월호 [Case Study]에 실린 2015 고스트파크 기사입니다.고스트, 피할 수 없으면 ‘함께’ 즐겨라2015 고스트파크? 무더운 여름이면 사람들은 공포를 갈망한다.깜짝 놀라 간담이 서늘해지는 그 순간만은 더위를 잊을 수 있기 때문.하지만 이야기가 없는 공포는 여운이 오래가지 않는다.여기, 관객들의 공포심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Q1. 창작 클래식 음악의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툴뮤직과 두 분의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툴뮤직은 ‘클래식 음악은 왜 즐거우면 안될까?’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과 위로의 본질을 지닌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창작’해 냅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공연 기획,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모닝 카카오톡 이모티콘 프로젝트는 모닝의 ‘Respect You’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Respect You’는 새로운 모닝 스포츠팩 출시를 알림과 더불어, 경차에 대한 인식을 작고 싼 차가 아닌 소신 있는 사람들의 차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입니다. ‘경차 = 모닝’이라는 리딩 브랜드로의 포지

살롱드파이브와 함께하는한 여름밤의 커피 클래스 ‘나도 바리스타!’ 제 2탄새로운 생각을 발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아틀리에 살롱드파이브가지난 4월 진행했던 제 1회 핸드드립 커피클래스의 성공에 힘입어단 10분만 모시고 한 여름밤의 커피클래스를 또 한번 엽니다.살롱드파이브 훈남 김태완 바리스타’의 더 깊어진 커피 클래스를

Q1. 마이리얼트립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상품의 유통단계를 줄여 현지 가이드, 여행자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현지여행 전문서비스 입니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인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해 온라인에서 여행 상품을 만들고 등록할 수 있는 여행 플랫폼으로 사용자들과 가이드들이

본격적인 휴가 시즌! 열심히 일한 리더들이여 떠나라!많은 사람들이 속도에 쫓기던 일상의 삶을 릴렉싱 시켜줄 여행지로 떠나고 있다. 삶에서도 여가에서도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더들은 어떤 여행을 선호할까? 이번 샤우트에서는 흔한 여행은 싫다! 온 몸이 짜릿해지는 이색 여행지 TOP5를 선정해 보았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해외여행을 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이다. 발권을 하고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점이나 라운지를 이용한 후 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찾아갈 것이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더라도 탑승 게이트는 탑승을 위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나그네의 떠돌아다님, 여행바야흐로 시작된 바캉스 시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 당신도 이미 올 해 남은 휴가일수를 꼼꼼하게 계산해 본 다음 인터넷에 올라 온 여행 스크랩이나 기사들을 찾아보며 누구와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여행이란 단어는 왜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만들까요? 제 나름대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슈퍼스타K, 아빠 어디가, 꽃보다 할배…TV를 켜면 공중파 3사는 물론 케이블까지 그야말로 리얼리티 예능의 전성기입니다.전형적인 코미디의 재미와 다큐멘터리의 감동까지 두루 갖춘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광고가 찾아낸 코드는 바로 ‘리얼리티’입니다. 최근 몰래 카메라 형식의 바이럴 필름, SNS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왔습니다. 지살펜 시즌 4는 그룹간 직급간 장벽을 깨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자유롭게 결성해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적극 지

7월 캠페인 시간을 창조하는 HMG ‘위대한 사람은 시간을 창조해 나가고 범상한 사람은 시간에 실려간다 그러나 한가한 사람이란 시간과 마주 서 있어본 사람이다.’ HMG 리더들은 7월 한달 동안 나만의 시간을 리드하는 리더가 됩니다.시간에 쫓겨 사는 그저 그런 삶이 아닌 하나의 창조물로써의

TRAVEL <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line-height:115;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mso-hans

작년에 이어 스파크랩스 데모데이에 참석하여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하는 벤처 팀들의 열정을 느끼고 왔습니다. 스파크랩스와 스파크랩스 데모 데이란? 스파크랩스는 글로벌 비전을 가진 한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및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엑셀러레이터 입니다. 회사는 2012년 설립 이후 30여개의 스타트업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펜타브리드의 통일된 직급호칭 “리더”펜타브리드는 만 14주년을 맞이하며 100년을 이끌 기업의 DNA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정의하고, ‘PENTABREED I.M.P.A.C.T’로 명명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 선물하는 ‘IMPACTIVE COMPANY’라는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

펜타브리드는 최근 모든 직급호칭을 ‘리더로’ 단일화했다.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는 ‘임팩티브컴퍼니’의 비전에 따라 전 직원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IMPACTER))가 되기를 바라는 CEO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하루 아침에 모두 리더가 된

01. 여가상자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여가상자는 “주말에 뭐하지?” 라는 고민을 안고 사는 바쁜 현대인에게 양질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고객들은 색다른 여가, 퇴근 후 취미생활, 남다른 데이트가 필요할 때 여가상자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트 드로잉 INSIGHT DRAWING 표현을 통해 얻는 자기 경험과 통찰 인사이트 드로잉입니다 :가이드소개여가가이드 류재훈현) 소프트 유니버스 대표, 창작교육 콘텐츠 기획자, 조형예술가예술(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좀 더 가깝게, 예술가와 예술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살며 일합니다. 수평의 세계에서 만나고

[6월 살롱학/3차 오픈] 리노의 캘리그라피 DIY 텀블러 원데이클래스? 리노의 캘리그라피 김현중 여가가이드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원데이클래스! 쉽고 재미있게 캘리그라피를 만나고 내 손으로 텀블러에 예쁜 캘리그라피도 남겨보세요 :)가이드소개여가 가이드 김현중리노의 캘리그라피 운영2014 헤이데이컴퍼니 "한여름밤의 꿈 展"

우리는 500여 종의 비타민이 치열하게 싸우는 비타민 시장에서, 소비자와 베로카 간의 강력한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공을 추구하는 직장인을 새로운 고객으로 설정해, 베로카를 성공적인 하루하루를 만들어주는 두뇌활력 비타민제로 포지셔닝하기로 했습니다.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연결은 브랜드가 일방적인 메시지를 지속적

매일매일 서로 얼굴 보는 사이인데, FACEBOOK 친구가 아니면 서먹해 지는 세상,페이스북으로 안부를 묻고, 카카오톡으로 답하는 세상, 소리 없는 대화가 많아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SK텔레콤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은 진정한 소통을 잃어버리고단절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같습니다

[펜타브리더 통합호칭결의 건] 펜타브리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 달 이상 고민해 온 펜타브리더들의 모든 호칭이 변경되는 날입니다. 펜타브리드는 14주년을 맞이해 ‘임팩티브 그룹’이라는 비전을 다시 세우고 호칭단일화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임원 및 사업리더간에 반대 및 이견이 없던 것은 아니나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01. Stage5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스테이지5는 사람들에게 영감,인사이트,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기반 영상 미디어입니다. 작년 9월 말에 개설된 이후로 세계 다양한 인물들의 강연과 인터뷰한글자막 영상을 제작, 제공해 오다가 최근에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2개월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가,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2015년 S/S에 선보이는 코오롱스포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기억될 만한 아름다운 순간, ‘Moment’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슬로건인 Your best way to nature를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는 코오롱스포츠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남녀가 서로에게 기억 될 만한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Moment)을

PENTAPRISM 2015. 5월호 MONTHLY CAMPAIGN FOCUSLOOK AT ME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한 사람을 알아가고 그 사람의 눈을 보며 이야기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의 눈을 몇 번이나 쳐다볼까? BACKGROUND전 세계에는 자폐증

지난 4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의회 앞에서 세계 최초의 홀로그램 시위가 있었다. 이 시위는 작년 12월 공공건물 주변 시위를 금지하는 시민안전법의 반대 시위로 현장 참가자에게 최대 60만유로(약7억)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었다. 정부 측에서는 경제위기로 잦아진 시위를 막으려는 조치였으나, 홀로그램 시위에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 지친 나를 힐링시켜 주는 값진 시간이 있다. 이번 샤우트에서는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나만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 대해 물었다. 24시간 아무 생각 없이 꿀잠을 자거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떤다는 사람도 있었고, 아이스 하키와 풋살, 뜨개질 등 숨겨둔 끼와 재능을 멋지게 발휘한다는

Q1. 미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한국의 얼을 전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미츠입니다. 미츠(meeets)는 한국적 디자인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전하고傳 이어지게統 하여 현대 생활에도 실용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그리하여 미츠는 세계인의 생활 속에 한국의 얼을 담은 제품이 빛을 발하도록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낯선 시각으로 생각하고,다른 사고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 삐딱한 시선으로 새롭게 발견한 것을세상에 선물처럼 나눌 줄 아는 사람. 우리는 섹시하고 기품있는 펜타브리더입니다. [IMPACT 5ive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생각을 디자인하라 ‘Designedby K’ 기아자동차는 2014년부터 ‘Designed by K’라는슬로건 아래 컬쳐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디자인하다]라는새로운 테마로 2015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력차량인 K7, K3를 앞세워 각각 관념을 깨는 앞선 생각으로 남다른 실천을 하는 사람들을 모델

[살롱드파이브와 함께하는 ‘나도 바리스타’ 커피 클래스]커피도 기계보단 손 맛!지금은 핸드드립 커피 시대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살롱드파이브가4월 블랙데이를 기념해이번주 금요일내외부 고객을 초청해 Basic Drip Class를 진행합니다. ‘나도 바리스타!’에 도전하고픈분들!핸드드립 커피의 매력에푹 빠져봐요~ 프로

동심 찾아 보물 찾아 봄.소.풍.우리 펜타브리더님들~! 지난 한 달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봄꽃들이 탱글탱글 봉오리를 터트리는 4월이예요. 우리 마음 속에도 봄 꽃이 피어 설렘 가득~ㅋㅋ 슬금슬금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으시죠? 따스한 봄 햇살 받으며~ 열심히 일

근래 사물인터넷(IoT)에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다양한 사물과 사람이, 사물과 사물이서로 소통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제일모직은 업계 최초로 무선통신 모듈인 NFC 태그를 수트 상의 스마트폰 전용 포켓 안에 삽입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이에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은 KT와 함께 패션

1월 30일 연합뉴스TV에서 트랜슈머 2.0 국경없는 소비자가 온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다녀왔다. 트랜슈머 2.0은 이동을 의미하는 트랜지션(transitio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모바일 쇼핑과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의 국경을 없앤 새로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김난도 교수의 강연에 이어 송인혁, 라이프스퀘어 대표의 글로벌 신 소비트렌드 리포트를 주제로 국경 없는 소비자들을 공략한 국내외 기업의 성공 사례를 요약해 보았다. 신 소비 트렌드에서 트랜슈머의 지갑을 여는데 성공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 한 것으로 향후 기업 경영이나 마케팅에 적지않은 인사이트를 남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계 동향 3월호 ] Special Issue에 펜타브리드 CEO Message가 실렸습니다.광고계동향 2015년 3월호 Vol. 288 / 한국광고총연합회2015년 광고회사별 경영목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의 새로운 도약2015년은 펜타브리드가 설립된 지15년차를 맞는 해입니다.새해를 맞아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펜타브리드가 배급, 마케팅한 영화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4월 대개봉을 맞이하여, 이번 컷팅엣지 주제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영화’로 선정했다. ‘그런날 사이에 어떤날’이 그렇듯이, 아주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 걸어주는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가슴을 메어 오는 OST에 밤잠을 설치며 이별의 아픔을 극복할 수도 있고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지난주 샤우트 304호 하이퍼진에서는 셀피 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인포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웹 그리고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사례였던 ‘Selfiecity’를 소개한 바 있다. 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셀피 트렌드에 맞춰 O2O 캠페인을 진행한 미국의 의류 브랜드 Old Navy(올드네이비)의 #selfiebration 사례를

Q1. 바이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사람을 향한 기술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바이맘입니다. 바이맘은 환경을 지키면서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룸텐트를 개발한 소셜벤처입니다. 저희는 겨울철 에너지 빈곤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난방 텐트를 연구, 제조합니다. Q2. ‘룸

전문 광고회사를 기용, 철저한 계획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도시브랜딩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1970년 전후의 뉴욕은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의 대명사였다. 경제의 후퇴는 실업률을 높였고, 높아만 가는 범죄율은 시민들의 불안한 생활을 더욱 가중시켰다. 이런 혼란은 심각한 공동화 현상을 초래해 뉴욕

for Creator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아틀리에 펜타브리드의 감각이 창출해낸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는 까페를 넘어 새로운 변화를 창조해 가는 크리에이터들의 특별한 공간입니다. 마치 휴가지에 와 있는 듯 산토리니풍의 독특한 인테리어는 마음의 풍요와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휴식과 트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차세대 디스플레이 엿보기 스마트폰이 또 다른 옷을 입었다. LG전자는 곡면 형태의 ‘G플렉스2’를, 삼성전자도 양면이 구부러진 ‘갤러시 S6 Edge’ 제품을 출시했고 애플도 스마트폰 등 전자장치 측면 부분에 탑재하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측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엿보였다. 차

현실 같은 가상 홀로그램 3D 입체영상에 이어 미래 차세대 영상 기술로 각광 받는 홀로그램(Hologram), 우리는 영화 스타워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아이언맨 등에서 주로 홀로그램을 접했다. 공간에 손동작을 하면서제어하는 영화 속의 장면들이 실현 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

매년 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갑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50~60대 가 되겠죠?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의문에서 우리의 기획은 시작 되었습니다.먼저 액티브시니어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이미 액티브시니어는 문화 및 유통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미디어에서는 꽃보다 할배, 국제시장

PENTAPRISM 2015. 3월호 MONTHLY CAMPAIGN FOCUSTHE SKODA HOSTEL 모스크바에 생긴 첫 번째 자동차 호스텔!SKODA는 안락한 실내는 물론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까지 제공한최초의 자동차 호스텔 The Skoda Hostel을 모스크바에 선보였다.처음 만나는 숙박시설, 소비자들의

1. Personal Genome Service(PGS) 2. Diagnosis by Computers 3. Wearable Healthcare Devices 4. 3D Printers 5. Smart/Mobile Healthcare 마지막으로 스마트/모바일 헬스케어입니다. 휴대용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와 제품은 존재해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Wearable Healthcare Devices4. 3D Printers5. Smart/Mobile Healthcare 이번에는 대중화되고 있는 3D 프린터에 대한 내용입니다.(이하 평어체에 대해 양해 말씀 드립니다

우여행은 반드시 어딘가로 떠나야만 하는 걸까? 여행의 목적지를 선택할 때는 이동 시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장소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가상의 여행을 떠난다면 대리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더라도 가상 여행을 통해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혹은 여행상품 구매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을

Q1. 청년장사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청년장사꾼은 외식 상행위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이루며 그 외 창업교육과 문화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현재 감자집, 꼬치집 외 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교육으로는 “2주 장사 교육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며, 문화 프로젝트로 용산 남

1. 일일이 따지지 마라 어렵고 힘들면 피차 각박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여유를 갖자 2. 이 자리 얘기를 저 자리로 옮기지 말라 모든 분란은 말이 옮겨지면서 시작된다 쓸데없는 분란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살자 3. 삼삼오오 어울려 살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아

1월 캠페인 <내 인생에 영향을 준 한마디> 기억하시죠?143개의 한마디가 모여, 펜트하우스에서 비원까지 가슴을 울리는 계단길이 만들어졌습니다. 한층 한층 오르면서 누군가의 인생에 의미있는 한마디가 다른 펜타브리더의 인생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다른 사람에게는 어떤 말들이 영향력 있는 한마디가 되

모바일 온리 시대란 무엇인가? "이제는 모바일 온리다" 구글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지난 2014년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모바일퍼스트월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 등 아시아 기자 100명을 초대했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유튜브

인사이트 2015 Life Trend Economic 동아일보 기자 출신의 경제학자인 선대인 소장의 경제연구소에서 마련한 특강에 참석했다. 특강의 목적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속도와 방향을 가늠하기 힘든 사회 트렌드, 그리고 이 속에 놓인 개인들의 불안한 삶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갖는 것 인데 크게 라이프, 트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2014년은 우리에게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세월호 침몰, 판교 환풍구 붕괴 등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을 돌아보게 했던 사고들은 많은 이들에게 아픔을 주었습니다. 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자동차 브랜드인 현대자동차와 SNS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안전 운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2015년 1월 22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별관 인당홀에서 진행된 본 세미나에 대한 리뷰를 공유합니다.추가적으로 자료를 찾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세미나 내용에 맞춰 총 5번에 나눠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종교나 우상처럼 고객을 포로로 만들고 열병을 앓게 만드는 브랜드를 컬트(cult) 브랜드라고 한다.그렇다면,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 다시말해 고객의 충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는 뭘까? 나이키?, 애플?, 코카콜라? 지금 나열한 세가지 브랜드도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임에는 틀림없지만 고객 아니 비고객 이라도 자신의

새로운 생각, 남다른 감각, 독특한 시각, 본질의 자각, 나만의 각각5가지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펜타브리더라 부릅니다.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며, 어떻게 Why를 실천할 것인지를 아는 그들은세상을 조용히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해내는 특별한 집단입니다. Advertising & Marketin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선택한 첫 번째 영화!그런날 사이에 어떤날 http://www.facebook.com/filmde5ive<선댄스> <베를린> <뉴요커> <아틀란타 영화제> 가 선정한 영화 -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짙은 날이 있다. 스무살이라는 무거운 배

PENTAPRISM 2015. 2월호 CAMPAIGN FOCUS HAPPY ID BY COCA-COLA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코카콜라가 무료!신분증(ID카드)에 넣을 증명사진을 찍을 때도 웃지 않던 페루 국민들,코카콜라 ‘Happy ID’ 캠페인을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BACKGROUND눈부신 경제성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우리나라에서 일명 ‘셀카’로 불리는 ‘셀피(selfie;Self+Portrait)’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대단하다. 방송에서 출연자가 직접 셀카봉(셀피포드)을 들고 촬영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고,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게는 이미 여행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대표적인 온라인 사진 공유 소셜 미디어인 인스타그램(I

힘들고 지친 어느 날 책 속의 한 문장이, 광고 속 카피 한 줄이, 친구의 지나가는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때가 있다. ‘다른 이의 삶에영향을 주지 못하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재키로빈슨의 말처럼 이번 호에서는 펜타브리더를 변화시킨한 문장을 다뤄보았다. 다섯 명만 뽑기 아쉬울 정도로 다양하고 좋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

좋은 영향력을 가진 우리는 누군가에게 멋진 선물이다 우리는 지난 몇 개월간 왜 이 세상에 공존하며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진정 우리가 가치있게여기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관을 찾고자 노력하였다.진정한 행복으로 귀결되는 우리의 꿈들은 결국 물질과 지위, 말초적자극제을 넘어서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자아실현의 실

뉴로 마케팅이란 뇌 속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뉴런(neuron)과 마케팅(marketing)을 결합한 단어로, 무의식과 같은 우리 뇌의 자극을관찰하고 분석해 마케팅에 접목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소비자의뇌 반응을 측정하여 소비자심리 및 행동의 매커니즘을 분석하고 이를 마케팅에 응용하는 기술이 뉴로마케팅(Neuromarke

21 세기의 대장장이 80년대 부터 존재했던 3D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으로 대두 되면서 점차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모 기사에서는 3D프린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21 세기의 대장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인을 포함한 CAD 설계자 및 업종에 관련된 모든 디자이너들이 21세기의 대장장이가 되는 셈이다.

PENTAPRISM 2015. 1월호 | TECHTIVITY FOCUSLive high five기술은 사람들을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연결시키는 힘이 있다. KLM은 이러한 기술의 힘과 국적과 문화에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라는 동작을 결합하여 좀 더 빠르고 쉬우면서도, 사람들을 효과적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POLOTAG BACKGROUND남아프리카 폭스바겐에서 외관보다 내부가 바뀐 새로운 polo의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 도로를 주행하는 폭스바겐 폴로를 트위터에 해시태그하면 시승할 기회를 주고, 해시태그를 당하지 않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2Monty’s christmas영국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존 루이스 광고를 기대하고 또 기다린다. 모두가 광고를 사랑하게 만든 존 루이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어보자. BACKGROUND존 루이스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TV광고를 제작했

PENTAPRISM 2015. 1월호 | CAMPAIGN FOCUS 01? Your wishes delivered?UPS의 신규 캠페인, 휴일을 위한 당신의 소원을 받아 그 소원을 공유하고 소원이 배달미국 내 구세군, 완구점 등과 협업하며, 트위터/인스타그램등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원을 공유하여 세계 자선 단체에 $

매년 1월이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올해는 사물인터넷(IoT)을 주요 키워드로 주목을 받았지만 관람객의 관심을 끈 다른 하나는 드론 (Drone-무인항공기)이다. 드론을 위한 독립 전시공간을 특별히 마련하였는데 많은 인파가 몰려들

Imagine your Korea! 작년 하반기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Imagine Your Korea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가지고 바이럴 필름을 제작하였습니다. 한류스타 빅뱅을 모델로 발탁, 구글과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계인들 각자가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Imaginat

버려진 폐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다. 2014 펜타브리드 송년워크샵 [업사이클 클래스]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버려진 폐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을 테마로 한 이색송년 행사를 진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펜타브리

[2015 펜타브리드의 새로운 비전]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는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어 더 큰 하나로 연결되어 가는 Group Genius를 추구합니다. 바다를 닮은 푸른 감각과 열정의 움직임으로 조용히 세상을 변화시키는 우리는 펜타브리드입니다. 쉿!(SHUHT

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이 딱 하루 남았습니다.12월 30일은 우리 펜타브리더들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는 날!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이 시점,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의 업사이클 협업 아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연말이 다가오니 방송과 신문에 ‘올해의 10대 뉴스’ 같은 1년을 결산하는 기획들이 천지다. 거기서 힌트를 좀 얻었다. 1년간 샤우트를 통해 11명의 크리에이터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했다. 혹시 당신이 빼먹은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이번 달은 다시 한번 복습이다. 아다치 미쓰루는 H2를 그린 일본의 국민 만화가이다. 그는 야

2014년 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 워크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펜타고등학교는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고등학교입니다.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 하신 걸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반과 조 편성을 위해 실시했던 MBTI 성향분석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궁금하시죠?^^ 잠시 후 Pe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이번 포스트에서는 HCI Korea 2015의 ‘국내최고전문가 15인이 바라본 IOT(사물인터넷)의 미래잡기’의 섹션에서 다룬 ‘IOT의 현재와미래’를 중심으로 기록한 내용과 의견을 공유하고자 한다.1. IOT의 현재IOT 비즈니스는 태동중이며, 인프라 비즈니스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이

SparkLabs Demo Day 2014 12월11일 목요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있은 스파크랩 데모 데이 2014 참관 후기를 남깁니다. 스파크랩스 소개 > 포트폴리오 소개 > 애플출신 광고 디렉터 켄시걸 강연 소개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일을 통해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기획자를 찾습니다. 융합과 통섭의 시각으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안목을 가진 사람기존의 방식에 Question을 가지고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일을 기꺼이 가지고 놀 줄 아는 사람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침없

?<강아지똥><몽실언니>를 쓰신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님의 유언장입니다. ?이상한 울림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정직한 글을 쓸수 있다는...써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눈내리는 휴일전야군요. ???? ????내가 죽은 뒤에 다음 세 사람에게 부탁하노라. 1. 최완택 목사 민들레 교회 이 사

베이비페어에서 내 손안의 선물까지지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2014 서울베이비페어가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UM사업본부에서는 2014 서울베이비페어와 연계하여 ‘내 손안의 홈쇼핑, T shopping’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베이비페어를 찾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T sh

2014 지구를 살리는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 안내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회를 즐기기 위한 Tip 5 춥고 바쁜 겨울 -따스한 미소와 인사를 먼저 건넬 줄 아는 당신은 마음까지 우아한 펜타브리더입니다!경영그룹에서는 2014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버려진 것에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인 업사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성문상상을 주제로 강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일관된 패턴의 생각들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는 것이 지겨웠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이 최초가 될 수 도 있는 건데, 기존에 있던

차가운 건물이 빽빽한 공덕은 마포 염리동 소금 길과 족발을 떠올리지만 더 눈이 가는 한 곳, 개인사업자가 아닌 마을 기업이나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사고파는 365일 따듯한 마을 공간인 "지역공동체"를 만나볼 수 있다. LANZ - 란츠 피규어삽 늘장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이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변화를 이끌어낸 사람들. 무엇을 위해?세상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길 수 있기를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다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실천하기

안녕하세요 HMG 경영소통팀 안광진입니다. 좋은 뉴스레터가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물론 무료이구요...뉴스레터인데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가 제공되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주로 하는 광고대행, 컨텐츠 제작등에 필요한 트랜드 정보등이 제공 되는것 같고,저처럼 엔터테인먼트뉴스를 찾아보지 않는 사람들한테 이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Subaru: Forever Activ = Subaru XV x Vinehttp://www.subaru.jp/xv/sp/#campaign BACKGROUND2012년 9월 출시 후, 장난스러움, 캐주얼, 액티브등의 이미지로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 Walkers Crisps ‘Tweet to Eat’http://www.youtube.com/watch?v=jCEiGLPmjgQ BACKGROUND여느 하루와 다름없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당신에게 갑자기버스 정류장 광고

PENTAPRISM 2014. 12월호 | CAMPAIGN FOCUS 02Escape Ends Herehttp://vimeo.com/86892245 어린이 권리 보호를위해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프로젝션 맵핑과 소셜미디어를적극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캠페인길거리를 걷다가 빛으로만들어진 어린이가 보인다면 지나치지 말고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 DMG DI본부 기획자 강주희 입니다~ 11월 19일에 있었던 2014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에 다녀와서,광고제 컨퍼런스의 내용과 소감을 공유드리려고 해요!!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의 3부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 1~2부에 진행되었던 시장식에서는 펜타브리드의 AMG가 SKT 나와 박민영의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이번에 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한 디자인 융합포럼에는?IDEO의 대표 톰 켈리(Tom Kelley)가 강연이 있어 등록하고 참석했습니다.톰 켈리의 강연 내용의메모를 공유합니다. 1. Think like a traveler새로운 영감을 얻길원한다면, 낯선 곳에 도착했을 때의 시점으로 관찰하고 생각하라.아이디어를 찾을 때현장에서

DICON 2014 DAY1 참관 리뷰 공유드립니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 (DICON 2014) 참관 리뷰를 공유합니다. 올해는 진화 : 콘텐츠, 미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터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총 7개의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ConnecThings 부

DI 딴짓거리 세번째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시대! 4가구중 1가구는 1인가구이며, 2035년에는 3가구중 1가구가 1인가구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의 저자 에릭 크라이넨버그는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되면서 결혼의 틀로 들어가기보다 일하는 싱글족이 늘어나고 있고,통신혁명으로 가족이 아닌

그들은 왜 그 섬으로 떠났는가? PentabreedInsight Tour in JejuOreum5ive 14살 사춘기를맞은 펜타브리드, 제주의 드넓은 대자연 속에서 힘의 본질을 발견하다. 펜타브리드 본부장 이상급 리더들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Oreum 5ive를 찾아라!’는 미션을 안고 제주도로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인터브랜드 포럼 후기] 이제, 당신의 시대가 온다!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지난 2014년 10월 14일, 서울 강남구 라움, 인터브랜드에서 선정한 100대 글로벌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인터브랜드에서 해마다 발표하는 BEST GLOBAL BRANDS! 올해 2014년 선정된 브랜드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크리에이터 그룹 펜타브리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고퀄리티 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 -아 래- 커뮤니케이션팀은….날 것 그대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그래서인지 불필요한 기교보다는 힘의 본질을 발견해 창조적이면서도 간결하게 표현해내는 디자이너에게

호갱탈출 T월드 다이렉트가 도와드립니다! [기획의도]호갱님!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하지만, 제대로 따져보고 사자니 너무 복잡하고, 아무데서나 덜컥 사자니 또 불안하고…… SK텔레콤 T월드 다이렉트는 그런 휴대폰 구매 고객들의 마음을 알고, 휴대폰을 믿고 살 수 있는 을 열었는데요.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1 Start up샤우트가 주목한 [Rising Star 3인방]을 만난다. 샤우트 Rising Star와 함께하는 Shout Concert가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55분!펜타브리드 문화 공간, Salon de 5ive에서 열립니다

Q1. 페이스짱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페이스짱 어플은 영상 콘텐츠에 본인이나 친구의 얼굴 사진을 넣어 나만의 무비를 만들 수 있는 영상 합성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입니다. 완성된 합성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로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에서만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Q2. 페이스짱을 만들고 서

스크린 대 사람이 아닌, 사람 대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홈미디어인 TV는 FullHD와 3D 입체영상에서 Curved Display와 UHD(4K)를 내세운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몰입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극장은 아이맥스, 디지털, 3D, 2K, 4D로 화질의 개선 뿐만 아니라 CGV의 Screen

단풍이 물들고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 나의 패션 감각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가을이 깊었다. 페도라 하나라면 영국 신사가 부럽지 않고, 탕웨이는 아닐지라도 트렌치코트는 항상 나를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로 만들어준다.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가능한 화려한 스카프와 월급을 다 털어 살 만큼 매력적인 운동화도 이번 가을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협업, 협동, 합작이라고 한다. 요즘 콜라보레이션이 쓰이는 의미로는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간의 공동작업을 일컫는 용어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성을 추구하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 Kilometers left until your summer holidayhttp://youtu.be/KRJipb7V0uU? BACKGROUND여름휴가라는 말만 들어도설레는 당신. 단지, 휴양지까지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

PENTAPRISM 2014. 1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 Hair TagProjecthttp://youtu.be/WWGBHMZnE_4? BACKGROUND 기업의 CSR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공익캠페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람들은 전보다 더

PENTAPRISM 2014. 11월호 | TECHTIVITY FOCUSlunar dream capsule projecthttp://youtu.be/88q3ZoYUKEg 미래를 향해도전을 이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해온 지난 30년을 오츠카 제약회사의 포카리 스웨트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이렇게 이야기 했다. “포카리 스웨트는

PENTAPRISM 2014. 11월호 | CAMPAIGN FOCUS 02MATCH MADE IN HELhttp://www.matchmadeinhel.com/ 우리는 금지된 욕망을꿈꾼다!전세계 스케이트 보더를흥분시킬 다이나믹 프로모션 스케이트 보드 매니아라면조금 더 짜릿하고 스릴 있는 보딩을 꿈꾼다. 금지된 곳에서의

PENTAPRISM 2014. 11월호 | CAMPAIGN FOCUS 01THE DANCING TRAFFIC LIGHT??http://www.youtube.com/watch?v=l70ifd1m0nM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하여시민들의 참여로신호등이 춤으로 표현되는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당신이 춤추는 신호등을발견했다면? 빨간

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에서 사람을 기다립니다 저희는 아이디어를 맨 앞자리에 두는 사람들로 그런 광고주와 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를 중심으로 일하고 있으며 모든 크리에이티브를 다룹니다. [기대되는 사람] 기획하고 싶은 사람 [기대하는 것] - Idea First, Media Follow라고 생각하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부자 동네’ 중 단연 최고는 아마도 대한민국 재벌들의 저택이 몰려있는 한남동일 것이다. 그러나 한남동을 말할 때 재벌들의 이야기만 나눌 수는 없다. 언론과 방송이 이야기 하지 않는 한남동의 이면에는 다문화와 근현대사,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다.한남동에는 부촌과 빈촌의 생활 문화, 젊은 예술인들의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영등포 사러가시장길에는 양옆에 재래시장의 전통과 중앙통로에 통통튀는 아이디어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헨드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악세서리 ‘헬로슈가’꼬부랑길의 다양한 물건 중에서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레고와 귀엽고 아기자기 한 캐릭터가 팔이 아닌 우리의 발목

강남역 근처 바나나앤코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복잡한 도시와는 약간 동떨어진 듯한 모습의 모플스트릿을 만날 수 있다. 언덕길 모플 스트릿 10개 남짓한 가판이 있는 작은 규모의 프리마켓이지만 개성 있는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노라면 한 두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모플스트릿의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모습은 쌀쌀한 가

PENTAPRISM 2014. 10월호 | CAMPAIGN FOCUS 02ASI DA GUSTO PAGAR옷을 멋지게 입지만 말고 실제로 운동을 열심히 하라!콜룬 라이트의 건강한 팝업스토어. 칠레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콜룬 라이트(COLUN)가 멋진 팝업스토어로 돈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

SHUSH(쉿) 조용히 시작하는, 남모르게 확산될 즐거운 공유가치창출(CSV)고객에게 제시될 펜타브리드만의 마케팅 프로모션의 방향성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한 조화롭고 공감되는 선한 캠페인 제시 Sharing: 나눔을 통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Humanity: 선한 인류애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Uniqueness: 놀

PENTAPRISM 2014. 10월호 | TECHTIVITY FOCUSPOLAR CELLPHONE NULLIFIER 브라질의 Polar Beer는 사람들이 술집에서 서로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만 보는 상황을 바꿀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Polar Cell Phone Nullifie

PENTAPRISM 2014. 10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1 Rice Code?http://vimeo.com/89442369? BACKGROND일본의 이나카다테 지역의쌀 소비량이 점차 낮아 짐에 따라 디지털 기술과 쌀 경작 기술로 일본의 쌀 소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아트 페인팅을 활용

사람은 자신에게 반응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그것이 사람이라면 그 흥미는 배가 된다. 대형 스크린이 광고 매체로 쓰이면서 광고 속에 등장하는 모델이 실제 사람과 동일한 크기로 표현되어 실제 같은 장소에 함께 존재하는(서 있는/앉아 있는/걸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연출되는 사례를 간간이 접할 수 있다. 여기에 인터랙션

『여자 없는 남자들』을 나는 한동안 읽지 못할 것이다이런! 하루키의 신작 소설집인 『여자 없는 남자들』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안자이 미즈마루가 올봄에 세상을 떠난 것을 알았다. 『꼬마 니꼴라』를 생각하면, 글을 쓴 르네 고시니 보다는 장 자크 상페의 일러스트가 눈앞에 먼저 펼쳐지듯이, 미즈마루의 삽화가 없는 하루키의 소

Q1. 안녕하세요, 먼저 부루다콘서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르는 곳에 음악을 채우다, 부루다콘서트입니다. 기존의 기획사에서 일방향적으로 진행하던 콘서트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팬들이 직접 콘서트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팬과 뮤지션, 프로모터가 함

기능과 감성을 동시에 잡은 어플 KARUSO는 최첨단 사운드 패턴 분석 솔루션을 통해 노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어플로, 현재 ‘히든싱어’ 예선 1차 평가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음성, 오디오 등 각종 사운드의 파형을 그래프로 표현하고 사용자가 노래를 부를 때 유사도를 측정하여 기술 평가를 진행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

안녕하세요~ 오래 보아도 예쁜 신입 펜타브리더 강주희입니다!!!DMG - DI 신입 기획자로 입사했습니다.지난 전체 회의에서는 스스로 디스하는 시를 읽은 것 같아 급 민망해졌어요...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쨌든 제가 자기소개로 뭘 써야할지 고민을 하며 머리를 굴리다가, 그냥 수다를 떨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동연월간 Web에 약 3년 동안 기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네. 월간 Web에 웹사이트 클로즈업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해외 웹사이트를 골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의 원고를 썼습니다. 격월로 쓰는 원고인데도 늘

안녕하세요 IA 본부 신입 AE강규린입니다!저는 80~ 90년대 감성을 아우르는 빠른 90년생이구요, 문화의 도시 부천에 살고 있습니다. 부천의 자랑거리라 하면 부천판타스틱영화제 PIFAN! 극도로 매니아틱한 영화들을 볼 수 있어서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ㅜㅜ제 성격은요, 밝다, 해맑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어요! (언젠가

PENTAPRISM 2014. 09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 Hands On Searchhttp://sawareru.jp/ BACKGROUND야후 재팬(Yahoo Japan)이 기업의 서비스가 창출하는진정한 고객가치는 무엇인가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Hands On S

PENTAPRISM 2014. 09월호 | CAMPAIGN FOCUS 02NIVEA PROTEGE아이의 안전과 엄마의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NIVEA 위치 알림 팔찌 해변가에서 아이를 잃어버릴까 봐 휴식을 즐기지 못하는 여성을 위해 NIVEA가 아이들의 위치를 알려준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

PENTAPRISM 2014. 09월호 | CAMPAIGN FOCUS 01THE BEER FRIDGE캐나다 국가를 제대로 부르면 냉장고가 열린다몰슨 캐나디언 캐나다 국민 맥주 메이커가 애국심을 자극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워, 그리고 국가를 경건하게 대하는 모습을 통해 147회 건국기념일을

만화책보다 웹툰이 더 익숙해진 게 사실이다. 소설보다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만화계에서는 웹툰에서 인기를 끈 후 책으로 출판되는 프로세스도 정착된 것 같다. 그리고 강풀, 강도하, 윤태호, 조석, 하일권 등 웹툰계의 대표적인 스타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그 외에도 주옥같은 웹툰들이 정말 많다. 펜타브리

오이향이 나는 비누. 회오리 모양의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냄새가 나는 껌. 상품마다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가 있다. TVCF 같은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딩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상품을 마주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생활을 거쳐 그 상품의 진정한 이미지가 결정된다. 주말에 다운받아 놓은 미드를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여유

나는 전지현과 산다. 진짜다. 하루 종일 전지현이다. 눈을 뜨면 전지현 샴푸로 머리를 감고, 전지현의 주방에 있는 전지현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을 전지현 냄비에 넣고 요리해서 아침을 먹고 전지현 화장품을 바르고, 전지현 원피스를 입고 출근한다. 그때부터 온종일 전지현의 ‘잘생긴’ 휴대폰으로 업무로 보다가, 출출해지면 전지현

Q1. 안녕하세요, 먼저 Staple 소개 및 편집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Staple은 매 호 하나의 오브제를 선정하여 오브제와 관련된 원론적인 디자인 이야기부터 오브제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디자인, 인문학, 역사, 과학, 트렌드, 패션 등을 다루는 매거진입니다. 형식적으로는 디자인 매거진

SKT 멤버십, 이제 해외여행에서도 된다! 대한민국 최초 통신사 멤버십 서비스를 만든 SK텔레콤, 2014년 7월 새롭게 ‘T멤버십 글로벌’ 서비스를 런칭 했습니다.SK텔레콤 이용자라면 누구나 해외여행 시 각국 현지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T멤버십 글로벌 서비스!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물론, 해외여행을

요즘 IT 산업 중 Online 서비스를 통해 Offline으로 연결시키는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흔히 이를 O2O(Online to Offline)라 하는데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초기 Human to Human 서비스를 바탕으로 서비스 및 단말기 보급이 확장되고, 이후 Hu

DI 딴짓거리 두번째"그 개가 알고싶다"인간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같이 한 개는사람과 같은 가족구성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1인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에 개는 우리의 또 다른 가족입니다. 애견산업은 2014년에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료 부분이 월등히 높았지만앞으로는 애견 서비스 산업이 각광 받는 시대가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 SAY IT WITH A DOUGHNUT http://on.fb.me/UyWxd7 BACKGROUND인도 시장에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생소한 브랜드이다. ‘Say it With a Doughnut’ 페이스북 캠페인은 Fa

PENTAPRISM 2014. 08월호 | CAMPAIGN FOCUS 02THE BIG MAC MIND TESTS빅맥에 대한 3가지 그럴싸한 실험, 빅맥 마인드 테스트빅맥 버거의 파워를 누가 감히 거스를 수 있을까? 인간의 두뇌에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빅맥 파트가 있다는 터무니없는 가설을 그럴싸한 실험을 통해 주장한다.

PENTAPRISM 2014. 08월호 | CAMPAIGN FOCUS 01NESCAFE POPUP CAFE 신문배달과 함께 동료와의 모닝커피도 배달받다. 네스카페 팝업카페 대체로 사무실에서 혼자 읽게 되는 지하철 종합 일간지, 여기에 따뜻한 아이디어를 더해 작은 카페를 만들었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모닝커피 네스카페

다들 떠나기 시작했다. 바다로, 산으로, 국내로, 해외로. 그래서 떠나야 할 것 같고, 어디라도 좀 가야 할 것 같은 분들께 직접 가본 괜찮은 여행지와 여행 Tip을 제공한다. 훌쩍 떠나기 좋아하는, 여행 좀 해봤다는 펜타브리더에게 요청했다. 진짜 괜찮은 여행지 하나씩 풀어보자고. 베트남 다낭온종일 바다만 봐도 좋은

사람은 겪어봐야 그 성격을 알 수 있다지만, 주변 지인들의 손글씨를 한 번 떠올려보자. 그 사람의 모습과 닮지 않았는지, 글씨에 성격이 표현되지는 않았는지. 글씨는 무의식이 손가락으로 전달되어 종이 위에 나타나는 일종의 두뇌 표현이라 글씨 모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성격, 잠재적 능력 등이 담겨있다고 한다. 노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

Q1. 안녕하세요. 퀘스트러너코리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퀘스트러너는 개인과 개인이 서로 자유롭게 일거리와 재능을 공유하는 ‘로컬 인력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각 분야의 열정 넘치는 4명의 직원이 의기투합해 2013년 7월 웹사이트를 오픈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허세, 간지, 가벼움, 개성..... 2014년 최고의 트랜드 "스웨그 신드롬"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 스마트폰, 예술, 패션까지 이제는 더이상 무겁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적인, 비록 가벼울지라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러한 컨텐츠가 2014년 한 트랜드로 자리

이원생중계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캠페인 접근법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을 응원하는’ 컨셉의 SK브로드밴드 B The 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같은 시각 두 곳의 장소에서(코엑스와 홍대, 홍대와 신촌) 이원생중계를 통해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한국 경기 일정에 따라 SK Bro

펜타브리더가 원하는 동호회의 시작올해 초부터 조금씩 펜타브리드의 동호회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활동비 등의 지원이 강화되고, 설문조사를 통해 접수된 직원들이 원하는 동호회의 초기 런칭을 사우회가 도와주면서, 그동안 직원들이 관심을 두었던 다양한 활동이 동호회를 통해 실행되고 있습니다. 각각 동호회 설명회

세계에는 많은 구호단체가 있지만, 후원 방법은 여전히 전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진행되는 편이다. 본인 정보와 카드 번호까지 제공해야 하는 가입절차도 번거롭거니와 기부의 쓰임에 대해서는 단지 홈페이지나 책자로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이와는 좀 다른, 이해하기 쉬울뿐더러 재미있기까지 한 기부 사례를 소개한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

Q1. 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sharehows) 소개와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 대표 배윤식입니다. 사회생활을 PR 기업에서 시작했고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 보니 온라인 미디어 공간에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습

안녕하세요HMG 그룹의 막내 김문섭입니다.사진의 컨셉은 과거와 현재.. 입니다 ㅠㅠLet me introduce myself~~!!1. 생년월일과 고향이 어디인가요?- 198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세히 들으시면 표준어와 사투리가 미묘하게 섞인걸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ㅎㅎ2. 현재사는 지역과

직관적 이벤트로 재미와 인지도를 동시에 잡다부산 국제모터쇼 기간에 Daum 게임의 2014년 최고의 기대작인 세 가지 게임 ‘검은사막’, ‘위닝펏’, ‘플래닛사이드2’를 홍보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게임 유저들을 타깃으로 했던 기존 이벤트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모터쇼를 찾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게임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안녕하세요:)AMG MC 본부에 발을 담고 있는 유지은입니다.지난 1월, 추운 날씨에 발을 동동구르며 살파에서 면접을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는 아니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벌써 어마무시하게 더운 6월이 와버렸네요.더위에 까맣게 소멸되고 있는 저는 올해로 26..27이 되었습니다.곧 27..28이 되겠네요:-)맛의

환경적 특성과 타깃 눈높이를 맞춘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고민하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의 그랜드 오픈을 준비하며 많은 고객에게 홍보하기 위한 차별화된 BTL 광고 컨셉과 독특한 매체 개발이 필요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동물원과 수족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유일의 컨버전스 아쿠아리움’이라는 특징과 일산호수공원에 입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진행되는 시즌2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우당탕”을 소개합니다. 우당탕 프로젝트50억 명 인구 중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단 한 사람’을 돕는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로 우당탕 프로젝트는 시작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펜타브리드 무인매점에 새로운 먹거리가 들어왔다는 첩보를 입수.바로가서 흡입을 시전한 세사람이정도는 해줘야 피드백이라 할 수 있겠지요??

BMW: A Window into the Near Future 현실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다. BMW는 가까운 미래의 도로 풍경을 대형 화면에 디스플레이하여, 행인들에게 새로운 BMW의 컨셉카를 홍보하였다. 도로의 풍경은 실제 행인들의 눈높이에서 촬영한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는 행인들

Q1. 안녕하세요, 아우름플래닛 소개 부탁드립니다.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은 “주식회사 아우름플래닛을 통해 아우름플래닛 주변 세상을 금빛으로 빛나게 한다.”라는 미션을 공유한 co-founder 3명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현재 미술 작가를 위한 온라인 개인 전시관 서비스인 아이노갤러리(A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기민혁기민혁 책임님께서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을 때 캐릭터를 주제로 강연하실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제 선정이유를 묻고 싶은데요.캐릭터 사업은 OSMU*라는 브랜드 전략 사업분야 입니다. 하나의 또는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 초기에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네? 무슨 과를 나오셨다고요?요즘 디자이너들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시계 주얼리 디자인과, 파티 디자인과, 의료환경 디자인과, 관광뷰티 디자인과, 특수분장 디자인과, 보석감정 디자인과, 복원영상 디자인과… 이것은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에 존재하는 디자인학과 명칭들이다. 이런 학과에선 뭘 가르칠까 궁금하기도

Q1. 안녕하세요, 차유진 작가님. 작가님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올해로 요리를 시작한 지 13년 된 차유진이라고 합니다. 손녀딸이라는 별명으로 더 자주 불리고요.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보다는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아 책 작업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셰프보

국내 공연시장의 규모는 1995년 기준 약 500억원 이었으나 이후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유입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급성장하여 2013년 기준 2,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그 중 60 이상을 뮤지컬이 차지할 정도로, 이제 뮤지컬은 많은 이들에게 각광 받는 대중문화의 한 영역이 되었다.위의 수치를 토대로 뮤지

날씨가 풀리면 데이트 횟수도 늘어나고 장소에도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봄기운은 다가오는데 아직 야외 나들이하기엔 조금 서늘하기에, 좋은 전시를 보고 주변을 잠시 걷는 게 좋겠습니다. 펜타브리드 페이스북에서 늘 좋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운영팀과 홍보팀에서 볼만한 전시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예

초콜릿 ‘한 조각’을 선물하는 다정함을 이끌어 내다. 초콜릿 브랜드 Milka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Dare to be Tender campaign’의 일환으로 1,300개의 특별한 초콜릿을 생산했다. 기존 Milka 초콜릿바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비워둔 후 구매자에게 마지막 한 조각을 되돌려달라

Q1. 안녕하세요, 먼저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헤이브레드 대표 유민주입니다. 헤이브레드가 저의 첫 번째 창업이며, 대학교와 대학원을 다니면서 전자공학과 금융공학을 공부했고, 반도체 엔지니어로 3년간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 제가 창업자들을 연결해준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의

AMG의 애칭인 TUGBOAT(터그보트) 터그보트의 선원들은 광고장이이거나 되고 싶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원들의 항해기술을 성장시키고자 선장인 이용신 선장님이 먼저 나섰습니다. 때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던 2014년 2월경. 너와 광고의 연결고리, 이건 인식안의 소리라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비자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정은팀장님의 첫 휴대폰은 무엇이었나요?제가 처음으로 휴대폰을 샀던 건 1998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인기를 누리던 언제 어디서나 한국인은 애니콜~이라고 한국 지형에 강함을 어필하던 삼성 애니콜이었습니다. 통화가 잘 되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어요.보통 자신이 경험

새해 다짐 순위에 꼭 랭크되는 독서하기. 아마 올해도 많은 분들이 다짐했을 겁니다. 그런데 무슨 책을 읽을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펜타브리드가 추천하는 도서로 다짐을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 펜타브리드 라이브러리 애용자들이 ‘이 책은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 혹은 ‘올해 이 책을 꼭 읽고 싶다.’ 생각하는 도서를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는 다채로운 공간Customer들과 Press들을 초청하여 네슬레 프로페셔널(Nestle Professional)의 기업소개와 전 브랜드 제품들을 홍보하는 The Ultimate Experience 행사를 진행,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제품을 시음, 시식하는 체험 공간이 될 수

펜타브리드 Salon de 5ive는 비프렌드의 비그린 캠페인 후원을 통해 지구와 사람, 환경을 이롭게 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기부’라는 단어는 자칫 참 거창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작은 관심,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작은 관심이 어디 쉬운 것이어야죠.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

Family Reunion.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즌. 서양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우리로 치면 ‘민족(?) 최대의 명절’이고 일 년 중 가장 큰 세일즈 대목이다. 감성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크리스마스 마케팅 사례 5가지를 소개한다. 바이럴마케팅 / 캐나다크리스

고대 로마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축제인 Pula film festival.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검은 장막을 걷고 Wish box 안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60개의 흔들리는 촛불이 켜있다. ‘소원을 빌면서 촛불을 불어주세요.’라는 가이드 메시지에 따라

Q1. 안녕하세요, 먼저 마이리얼트립 소개 부탁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현지인과 함께하는 맞춤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식상한 패키지여행에서 탈피해, 본인에게 꼭 맞춘 여행을 현지인들이 제공하는 컨셉입니다. 작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전 세계 1

머물러라, 너는 정말 아름답구나. Verweile doch, du bist so schon! - Faust - Johann Wolfgang von Goethe 그립다는 말, 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 보고싶단 말,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언제나 내 옆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오프라인 프로모션, TVCF, 각종 홍보물,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따뜻한 실천을 전하다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좀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한 실천에 관심가질 수 있도록 펜타브리드는 월드비전 마이네임 “당신의 이름으로 밝혀주세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을 진행하고 있

상상초월_비케어뿔 ·성별 :? ·성격 :정체를 알 수 없는 8차원캐릭터, 수천가지의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비교적 유쾌한 편이라 왕따는아님. 무언가에꽂히면 개처럼 물고 늘어지는상또라이 정체를 알 수 없는 행성의 지층 깊숙한 환경과 예측할 수없는 뿔의 돌기 형태만 봐도 그가 왜 8차원인지 설명된다.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Q1. 안녕하세요, 집밥 구성원 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현재 집밥은 총 4명의 정예멤버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집밥 대표 박인(린), 디자이너 박설미(수), 영업 및 고객관리를 맡고 있는 강덕형(덕), 개발자 김수림(림)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로 이름은 부르지 않고 닉네임으로 호칭합니다. 모

펜타브리드 사우회는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아동과 결연을 맺고, 행복을 꿈꾸는 아이들의 성장을 후원합니다.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부모가 있더라도 장애인이거나 질병으로 인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혹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국내 아동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난과 절대 빈곤에 시달리고, 어린 나이에 생계에 일조해야 하

너에게 가마, 나에게 오라 낮과 밤이 공평한 하루는 일년에 두 번 뿐이듯,허다한 사람들중에서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이름은 당신과 나 밖에 없습니다.당신에게 갑니다. 나에게 오세요 서로 아주 먼 곳에서 부터 출발했지만,처음부터 우리였기 때문에 당신과 나는 만난 것입니다.당신에게 갑니다. 나에게 오세요. 펜타브리드는 당신과

문화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기 위한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의 네트워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은 진행되고 다양한 연결 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솔루션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을 찾으며, 통섭과 협업

‘?코미디언 비트’ 혹은 ‘영화감독 기타노.’무표정한 남자 코미디언이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독설을 퍼 붇는다. “멍청이는 멍청이다. 발이 느린 놈은 느린 거고, 야구를 아무리 좋아해도 못하는 놈은 연습해도 못한다. 그런 걸 다 알면서, 노력만 하면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다느니 하는 말들은 다 거짓이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펜타브리드가 메디안 바이럴 영상 ‘치석소녀’를 제작했습니다. 송중기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로, 영화 늑대소년을 패러디한 치석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야기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긴 이 프로젝트. 제작기가 궁금하다. 메디안, 치석, 송중기, 이슈이렇게 4개의 키워드로 시작한 캠페인이 1,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Q: 유니세프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는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의 약자로, 1946년 창립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어린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청소년기까지 - 보건과 영양, 깨끗한 식수와 위생, 모든 남녀어린

어떻게 하면 그녀의 옷장을 비울 수 있을까?20세기 초, 나일론으로 대표되는 합성섬유가 발명된다. 그러자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옷’에 대한 패러다임은 송두리째 흔들린다. 이전까지 천연소재로 만들었던 옷들은 낡아 헤지면 그 수명이 끝나는 것이었지만, 합성섬유는 성질이 하도 튼튼한지라 어지간해서는 닳지도 찢어지지도 않았

펜타브리드가 SK텔레콤 웹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월평균 100만의 방문자에 집중한 콘텐츠와 웹 접근성 개선, 그리고 “한국형 Metro UI”로 무장한 SK텔레콤 웹사이트 구축과정을 들어봤습니다. Step1. 기획김수정 선임이번 개편은 웹사이트의 사용자 편의성 개선은 물론, 기업 비전인 ‘Vision2020 - Partn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 길게 썼다가 모두 지워 버립니다. 대신 ‘만년필’이라는 하루키의 짧은 글 하나를 나누려고 합니다. 사실 그의 문장 말고는 어떤 것으로도 하루키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키의 문장을 읽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음에 감사하면서, ‘꿈처럼 몸에 배어드는 크리에이티브를 파는 펜타브리드’를 상상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8.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장을 선물합니다.펜타브리드 디지털이노베이션사업본부(Digi

“광고는 선동이다. 대중의 장악이다.”클라이언트가 펜타브리드를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목적은 단 한 가지 - 자기의 고객들을 잘 설득하여 이익을 얻어내 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광고는 설득이고, 클라이언트 뒤에 서 있는 진짜 고객인 ‘대중’을 선동하는 것이다. 대중을 장악하는 아이디어와 실행력만이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아이언맨과 헐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미국의 만화시장은 슈퍼맨, 배트맨을 가지고 있는 ‘DC코믹스’와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같은 주인공을 보유한 ‘마블 코믹스’로 양분된다. 그리고 이제 이 캐릭터들은 만화책을 뛰쳐나와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음을 당신은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도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펜타브리드 디지털크리에이티브사업본부(Digital Creative BU)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곤국가에 깨

이것은 Show다. 다 거짓말이다.우리나라의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도로 확산된 이유는 스타크래프트와 한게임 고스톱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60~70년대 텔레비전이 각 가정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꼽자면 아마도 그건 ‘프로레슬링’ 덕분이었을 것이다. 역도산과 박치기왕 김일이 자기보다 두 배는 더 큰 외국의 레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매우 모던하고 미니멀한 아트웍과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나, 장장 10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부터 현재 운영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Step1. 기획 : 서하나 선임“웹사이트에는 ‘공간’에 대한 ‘호기심’을 담

‘오스템임플란트 CAD/CAM Smart Solution PR 브로슈어’를 디자인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전 세계 치과인의 축제인 SIDEX 2013에서 CAD/CAM Smart Solution을 새롭게 소개하기 위한 브로슈어를 제작했습니다. 오스템

펜타브리드가 진행한 에스원 웹 접근성 프로젝트가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에서 발행하는 WA인증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에스원 웹 접근성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가 만들어낸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로, 뛰어난 사용성과 효 과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기존 구축된 콘텐츠의 특성을 깨지 않고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광고는 꿈이 아닌 사실을 파는 - 철학이 아닌 수학적 행위다.나는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자주 참여하는 사람이다. 1년에 보통 10~15회는 광고주들 앞에 서서 보따리를 풀면서 준비한 물건을 판다. 잘 팔릴 때도 있고, 거절당할 때도 물론 있다. 팔리면 준비 과정에서의 고단함이 일순간에 황홀로 바뀌지만, 거절당하면 20대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