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
바로 “오늘 뭐 먹지?”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는가 먹는 것인데요.
지금부터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은 쿡방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쿡방은 요리를 뜻하는 쿡과 방송의 합성어로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트렌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쿡방들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요즘 쿡방에 많은 관심을 보일까요?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첫째, 흔한 재료와 쉬운 레시피
둘째, 1인 가구의 증가와 셀프힐링
셋째,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요리로 진화
그렇다면 각종 SNS와 미디어 등 먹방을 넘어 쿡방이 대세이고
식료품에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 지금 실제로 한국인은 얼마나 직접 요리를 할까요
그래서 직접 요리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들을 해소시킨 서비스도 생겨났습니다.
▼ 테이스트 샵

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직접 요리하기 보다는
외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앞서 보신 것과 같이 외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음식과 맛집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음식에 대한 관심과 행동들을 활용한
음식에 의한 음식을 위한 SNS로 푸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푸드 네트워크 서비스는 음식으로 소통하는 음식만의 SNS입니다.
1. 음식 사진과 태그만으로 쉬운 공유
2. 태그를 저장해 좋아하는 음식만 모아보기
3. 메뉴 추천 푸시/알림 서비스 제공
4.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한 좋아하는 음식/음식점 찾기
5. 줄서서 기다릴 필요없는 예약주문 서비스 제공
지금까지 오늘 뭐 먹지?라는 평범한 고민에서 출발한 엉뚱한 상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