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어린이책미술관 X 펜타브리드] 어린이들을 위한 지식과 감성의 책 놀이터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책’을 주제로 한 어린이 미술관입니다." 기획 전시와 연계프로그램, 6천여권의 국내외 우수 그림책을 만날 수 있고, 작가와 함께 하는 워크샵, 전문 에듀케이터들의 교육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책’을 주제로 한 어린이 미술관입니다." 기획 전시와 연계프로그램, 6천여권의 국내외 우수 그림책을 만날 수 있고, 작가와 함께 하는 워크샵, 전문 에듀케이터들의 교육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HS효성첨단] 웹사이트 리뉴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부분리뉴얼, [월드비젼] 크로스 사이트 구축, [휠라코리아] 오피셜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지지 않을 크리에이티브 꽃을 기대해주

새해의 시작과 함께 클라이언트와의 새로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국제구호 개발 NGO 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웹사이트 리뉴얼을, 글로벌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의 연혁관/채용관 구축 프로젝트, S-OIL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웹사이트 연간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귀신 간첩 할머니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괜찮은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저희 부서 혜미선임님과 같이 전시회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2014는 올해로 14년째 열리는서울시립미술관의 국제미디어 아트전시회 입

날씨가 풀리면 데이트 횟수도 늘어나고 장소에도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봄기운은 다가오는데 아직 야외 나들이하기엔 조금 서늘하기에, 좋은 전시를 보고 주변을 잠시 걷는 게 좋겠습니다. 펜타브리드 페이스북에서 늘 좋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운영팀과 홍보팀에서 볼만한 전시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예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Alike’ 단편 영상 보셨나요? 매우 단순해 보이는 이 동영상, 벌써 5백만 번 이상 조회되었네요. 사회가 인간의 타고난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막지만 않으면 언제든 자기다움과 소중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하고 있네요. ‘창의성이 곧 행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구글 메인에 거리의 예술을 웹에서 볼 수 있다는 안내 링크를 따라 보니 재미있는 활동인 것 같아 공유하고자 합니다.거리예술을 온라인에서 큐레이션 하거나, 벽화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 웹 환경이기에 가능한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공간적 제약으로 그곳에 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작품들을 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Refresh 전시회 나들이 번외편 cafe MAMAS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Refresh 전시회 나들이 1,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3편은 번외이갸기, 맛있는 이야기를 짧게 들여드리려 합니다. 저희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귀신 간첩 할머니 관람을 마치고출출한 배를 채우려 맛집을

Swiss Graphic Design in Seoul ‘스위스를 훔치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전시 관람이 현대 아시아의 시대적이고 사회적인 모습을영상, 사진, 공간, 조형물을 통해 차분하고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는 스위스의 젊고 영향력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의다양한 작품을 만

『여자 없는 남자들』을 나는 한동안 읽지 못할 것이다이런! 하루키의 신작 소설집인 『여자 없는 남자들』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안자이 미즈마루가 올봄에 세상을 떠난 것을 알았다. 『꼬마 니꼴라』를 생각하면, 글을 쓴 르네 고시니 보다는 장 자크 상페의 일러스트가 눈앞에 먼저 펼쳐지듯이, 미즈마루의 삽화가 없는 하루키의 소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증강현실 누구나 판타지를 꿈꾼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현실에서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고, 현실의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그 상상을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한다. 현실 이미지에 가상의 그래픽이나 텍스트, 영상 등을 오버레이 시키는 증강현실 기술은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기인한 것이

남자의 수염을 뽑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할 수 있는 빌보드 광고 연인들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 영국의 면도기 브랜드 Wilkinson sword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프랑스의 어느 한 광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남자의 하관을 표현한 현수

제안? 질문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와 대답.펜타브리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고객으로부터 ‘제안요청서’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제안요청서에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답에 대한 ‘질문’이 들어있다. 제안을 시작한다는 것은, 고객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왜 했는지’ 에 대한 분석과 파악부터 출발한다. 고객의 현재 컨디션,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