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더들의 수상한 회의 '소소한 거리'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20대 펜타브리더들이 모두 모였다. 자사 브랜드 창출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공통 기반을 가진 리더들끼리 모여 다양의 의견을 내고 서로 다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펜타 문화. 이번엔 펜타크로스가 자사브랜드 ‘소소한 거리’ 거리문화 플랫폼을 탄생시키기 위해 20대, 30대 연령대별 리더들 대상 돌아가며 FGI

잠재 탈모인구 천만 시대, 남녀노소 누구나 말 못할 그 고민! "탈모“ 혹시 탈모경험 있으신가요? 탈모인들은 사람들을 만나면…상대의 머리숱을 살핀다..... 부러워 한다..탈모정보를 공유한다.......관리하지 않는다.. 소중한 내 머리카락…많은 분들이 탈모관리 할 수 있도록누구도 몰랐던 조금 특별한 그 탈모 이야기/서비

커피 좋아 하세요?누구나 한번쯤 마셔본,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한번쯤은 들르게 되는 커피와 함께하는 공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DS의 딴짓거리 chapter 8. 커피, 그리고 공간입니다.한다혜, 민정식/ 2015. 09. 11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엔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바로 “오늘 뭐 먹지?”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는가 먹는 것인데요.지금부터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은 쿡방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쿡방은 요리를 뜻하는 쿡과 방송의 합성어로 최근 많은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매년 한살 한살 나이가 들어갑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50~60대 가 되겠죠?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의문에서 우리의 기획은 시작 되었습니다.먼저 액티브시니어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이미 액티브시니어는 문화 및 유통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미디어에서는 꽃보다 할배, 국제시장

DI 딴짓거리 네번째우리들은 맥주를 마시지요- 마이크로 트랜드, 크래프트 비어서민의 술 소주도 이제 옛 말이 되었습니다.2013년 트렌드 리포트를 보면, 소주보다는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특히 수입맥주, 수제맥주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수입맥주는 벌써 300여종이나 들어오고 있구요.사람들은 새로

차가운 건물이 빽빽한 공덕은 마포 염리동 소금 길과 족발을 떠올리지만 더 눈이 가는 한 곳, 개인사업자가 아닌 마을 기업이나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사고파는 365일 따듯한 마을 공간인 "지역공동체"를 만나볼 수 있다. LANZ - 란츠 피규어삽 늘장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이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DI 딴짓거리 세번째대한민국 1인 가구 453만시대! 4가구중 1가구는 1인가구이며, 2035년에는 3가구중 1가구가 1인가구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의 저자 에릭 크라이넨버그는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되면서 결혼의 틀로 들어가기보다 일하는 싱글족이 늘어나고 있고,통신혁명으로 가족이 아닌

정말 놀고 싶은 날, 재미있는게 당기는 날, 멀리 떠날 필요도 없다.세계 각국의 모든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이태원의 경리단길로 가자 폴란드 그릇 전문점 노바(NOWA)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폴란드 그릇 가게 노바 NOWA 평소에 우리가 볼 수 없는 폴란드 전통 방식의 그릇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해산물이 모이는 곳.펄떡펄떡 살아있는 활어는 물론이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상인들의 경매가 새벽 내내 이어지는 이곳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기찬 곳이 아닐까요?24시간 환하게 불을 밝힌 가게에는 10월부터 제철인 꽃게, 대하, 전어를 찾는 손님들로 가득합니다.언뜻 보면 온갖 해산물을 뒤섞어서 파는 것

그 거리로. 펜타브리드가 걸어 갑니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이 시각에도, 거리에서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노점상에서 팔고 있는 재미있는 물건에서부터, 기타 하나 들고 공연을 하는 거리의 아티스트들까지. 우리가 눈 여겨 보지 않았던 소소한 이야기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거리를 채우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부자 동네’ 중 단연 최고는 아마도 대한민국 재벌들의 저택이 몰려있는 한남동일 것이다. 그러나 한남동을 말할 때 재벌들의 이야기만 나눌 수는 없다. 언론과 방송이 이야기 하지 않는 한남동의 이면에는 다문화와 근현대사,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다.한남동에는 부촌과 빈촌의 생활 문화, 젊은 예술인들의

영등포 사러가시장길에는 양옆에 재래시장의 전통과 중앙통로에 통통튀는 아이디어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헨드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악세서리 ‘헬로슈가’꼬부랑길의 다양한 물건 중에서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레고와 귀엽고 아기자기 한 캐릭터가 팔이 아닌 우리의 발목

강남역 근처 바나나앤코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복잡한 도시와는 약간 동떨어진 듯한 모습의 모플스트릿을 만날 수 있다. 언덕길 모플 스트릿 10개 남짓한 가판이 있는 작은 규모의 프리마켓이지만 개성 있는 물건들을 구경하고 있노라면 한 두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모플스트릿의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모습은 쌀쌀한 가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명랑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명랑시장은 명동역보다는 을지로역에 더 가깝더라고요.명랑시장은 다양한 문화 창작인들의 소통의 공간입니다.돌아다니다 보면 소소한 볼거리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노랫소리로 시장의 활기를 더 해주었답니다. 명랑시장에서는 작은 규모의 길거리 공연무대도 마련되어 있고요. 참가 팀

DI 딴짓거리 두번째"그 개가 알고싶다"인간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같이 한 개는사람과 같은 가족구성원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1인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에 개는 우리의 또 다른 가족입니다. 애견산업은 2014년에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료 부분이 월등히 높았지만앞으로는 애견 서비스 산업이 각광 받는 시대가

"첫 발표 그 참을수 있는 가벼움" 허세, 간지, 가벼움, 개성..... 2014년 최고의 트랜드 "스웨그 신드롬"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 스마트폰, 예술, 패션까지 이제는 더이상 무겁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적인, 비록 가벼울지라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러한 컨텐츠가 2014년 한 트랜드로 자리

인증에 인증을 거치는 건강 먹거리 G마크 G마크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감 있게G마크 하면 건강이 떠오를 수 있게건강을 사세요라는 직관적 메시지와경기도가 또 한번 까다롭게 인증한믿을 수 있는 건강 먹거리임을강조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벚꽃길로 유명한 아차산에 자리한 워커힐 호텔이 찬란한 벚꽃 축제를 연다. 오는 4월 29일까지 피자힐 삼거리에서 진행되는 워커힐 벚꽃축제에서는 벚꽃뿐 아니라 다양한 주류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또한 워커힐호텔은 벚꽃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나 비스타 워커힐 호텔 인스타그램 계정을 추가한 후 벚꽃 축제에

펜타브리드는 그동안 그룹별 개성이 담긴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인 펜타프리즘, 주니어 리포트, 딴짓거리 등을 발행해 왔습니다. 펜타브리더들의 날 선 시각으로 유수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나, 흥미로운 문화 현상들을 한눈에 꿰뚫어보기 위해 매달 ‘하나의 테마’를 선정해 깊이 있게 관찰해왔죠. 뉴 샤우트의 코너, ‘NEW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구글 메인에 거리의 예술을 웹에서 볼 수 있다는 안내 링크를 따라 보니 재미있는 활동인 것 같아 공유하고자 합니다.거리예술을 온라인에서 큐레이션 하거나, 벽화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 웹 환경이기에 가능한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공간적 제약으로 그곳에 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작품들을 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일을 통해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기획자를 찾습니다. 융합과 통섭의 시각으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안목을 가진 사람기존의 방식에 Question을 가지고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일을 기꺼이 가지고 놀 줄 아는 사람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침없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재능을 넘어 또 다른 열정으로. 그래서 2012년의 기업광고는 경계를 뛰어넘는 펜타브리더들의 소개였습니다.펜타브리더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특기들이 꺼내졌었지요. 그리고 10월. 펜타브리드 또한 경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했던 남산시대를 마감하고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강남에 왔습니다

펜타브리드가 캐논코리아의 웹사이트 연간운영 대행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고객 서비스의 안정성 재고 및 보안 취약점 강화와 더불어 AI검색 대응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불필요하게 분리 사용되고 있는 DB를 하나로 통합하고, DB 구조를 단순화하여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오류 발생 원인을 최소화하였습니

캐나다 여행을 단 돈 10만원으로 갈 수 있다?!항공권부터 숙박, 이동, 식사까지~!캐나다 알버타 포토트립 전 일정 지원 이벤트!! 캘거리, 캐네디언 로키, 배드랜즈~!평생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그 풍경을 직접 찍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전 일정 지원은 물론, 현지에서 RF 렌즈 체험과 여행 매거진 <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26에서 찾은 엔피(NP)는 공간형 인공지능(AI)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MUA’H)을 공개했다. 코트라(KOTRA) 한국관에 부스를 마련한 엔피는 확장현실(XR), AI, 바이오 기술을 집약한 1인용 포드(POD) 형태의 무아홈을 시연했다. 무아홈은 3.3제곱미터(㎡) 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AI기반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업무의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며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웹과 SNS, 마케팅 현장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이미지와 글,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AI가 만들었다’는 컨텐츠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미묘하게 멀어진다. 2025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1. 소비 양극화 [출처 : 하나금융연구소, IMF, CJ제일제당, LG 전자] 2025년에는 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소득 격차와 부채 부담이 커지며, 소비자는 저가형 제품과

Z세대는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기술, 소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Z세대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주목하는 트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1. MZ시인“여름, 토마토, 상처, 천사, 복숭아 … Z세대의 언어를 사용하는 MZ시인이 SNS로 소통하며

펜타브리드가 예스24의 사락 앱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PC 기반의 블로그가 모바일 앱으로 리뉴얼되며 오래된 서비스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1. 전반적인 독서 경험을 모두 사락에서 함께 사락은 독서 커뮤니티 서비스로, 크게 기존 블로그 서비스의 연장인 ‘나의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광고업계에서 AI는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미 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을 실현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AI가 처음 도입될 때의 혁신적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AI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출처: 오픈AI 유튜브 캡쳐 Open AI가 GPT-4o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음성,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AI로, 텍스트 대화뿐 아니라 음성 대화도 가능합니다. GPT-4o에서 o는 omni의 이니셜로, 텍스트, 음성 및 비디오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GPT-4o는 텍스트와

사진 설명/영화<태양은 없다> 스틸컷, 사진제공: 싸이더스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위지윅스튜디오(299900, 이하 “위지윅”)에서 한국 청춘 영화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두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자 두 작품의 제작사인 싸이더스는 오

최근엔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마음속에 그려진 이미지를현실로 끌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AI 그림 사이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상은 무궁무진한데 막상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막막했죠.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그림 도구를 써봐도, 생각했던 이미지를 완벽하게재현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이런 경험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도 Ai 도구를 직접 이용해보기도 하고, 기사로 접해보기도 하는데요. 지난 16일(금)에 발표된 Open Ai사의 영상 생성 Ai ‘Sora’는 짧은 시간을 들이면서도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Sora는

펜타브리드가 경기도 우수식 브랜드 G마크의 IMC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커진 식품 건강에대한 관심을 핵심 메시지에 녹여 G 마크=건강이라는 인식을심어주고자 했습니다. 1. G마크여야 할 WHY 만들기G마크의 2021년캠페인 “최고의 선택 G마크”는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주력하였으나 실질적인

국내 최초의 기업 프로젝트 기반 긱 이코노미 플랫폼“AI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한 기업의 “AI프로젝트” 활성화에 초반 집중 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에서 2월 1일 새로운 긱 이코노미 플랫폼 ‘긱허브’ (gighub.kr)를 론칭했습니다. 긱허브는 기업 프로젝트의 소개 및 이력 관리, 긱워커 매칭에 중점을 둔 프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튜닝하다 기성 시장의 거리감 있는 보험사 이미지를 아이돌 세븐틴 팬 중심의 바이럴을 통해탈바꿈하고 더욱 매력적으로 확산/공유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마케팅의분야를 나눈다면 크게 2가지로 나눴습니다. ATL /BTL 과거에는4대 매체를중심으로 워낙 파급력이 강한 환경이었다 보니,이렇게 매체 사용 여부에 따라 그 범주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ATL의 가장큰 특징은 파급력입니다. 과거에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이중심이었으나,최근에는온라인,모바일,

펜타브리드에 "블록체인 비즈니스"를위한 새로운 그룹 "블록체인 비즈 그룹"을 소개 드립니다. "배제협"그룹리더님과인터뷰를 통해 "블록체인 그룹 (BG)"의목표와 서비스, 비전 등등 상세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1.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펜타브리드의 신규 사업부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개발 해 나갈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2021년 7월, tune H 영상 콘텐츠 촬영으로부터 시작된 앱 런칭 캠페인! MZ세대에 맞춰 개발된 헬스케어 앱인 만큼 ‘건강한 라이프’를 그들의 눈 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경험과 자발적인 확산이 가능한 콘텐츠로서 생산해 내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tune your health‘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라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이미지 출처] GettyImage 최근 자주 등장하고 있는 핫한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입니다. 쉽게 풀어 쓰면 [가상현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가상현실이라는 개념은 예전부터 존재해왔으나 최

펜타브리드가 현대백화점의 도면관리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도면관리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는 16번째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오픈에 맞춰 진행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기존에 도면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하였거나 아쉬웠던 사항들의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글로벌 랜드마크가 될 더현대 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고요하지만 거룩한집콕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어디 갈까?”“선물 사서 내려갈게”“연말이니까 한번 봐야지” 이맘때쯤 쉽게 건네던 한마디가 어려워진올해의 낯선 크리스마스새해엔 되찾고 싶은 일상적 만남을 위해잠시 거리를 두고 서로의 안녕을 바라는안전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세요 PENTABREED X PENTACROSS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 2020 런택트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선정되었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처음으로 시도한 비대면 마라톤. ATL부터 온라인 매체까지 전방위적 홍보와 앱/KIT를 활용한 마라톤 기획으로 3일간 11,013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이전 호에서 참가 신청 홍보차 소개되었던 2020 세이브더칠드런 런택트(Run+Untact의 합성어) 국제어린이마라톤. 지난 10월 말, 코로나19 재발 우려로 인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최초로 시도되는 언택트 시대의 온라인 마라톤인만큼 제안부터 진행까지 걱정이 앞섰으나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워지는언택트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로 침체된 올해에도어김없이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격려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한 가족이라도올 추석만큼은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는안전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PENT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현대백화점 2020 추석 선물 디지털 특선집은 ‘더 행복한 선물’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테마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매년 명절마다 디지털 특선집을 제작하고 있지만,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가 이슈로 떠오르며 이전보다 온라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더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인터랙션 기능들로 소비자의 다양한 호기심과 즐길 거리를 충족시켜주는 인스타그램은 이제 대표적인 디지털 소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기능이었던 스토리는 오늘날 채널 운영에 생동감을 더해주는 필수 콘텐츠로 자리매김되었듯, 유저들은 새로운 기능을 빠른 속도로 흡수하고 이에 따라 소비자

[이미지 출처] Fluid Landscapes 2020 들어가며 :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함에 따라, 디자인 업계 역시 다양한 제품과 작업물을 내놓으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런던 UX 디자인 스튜디오 봄파스 앤 파르(Bompas & Parr)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 등장한 디자인/라이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기업이 ‘언택트’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 간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며 비대면 속 연결되는, 언택트에서 온(On:연결)택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온택트 시대에서 적극 대응하는 문

#1. ♥좋아요 300 상승 코로나 이슈로 인해 기존 진행하던 더미 컨텐츠가 무기한 중단되고, 소비자들을 위한 대리 체험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였습니다.1)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차량 시승을 활용하여 현대모터스튜디오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소

최근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의 품귀현상이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제 게임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놀이가 아닌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이먼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게임 플랫폼

COVID-19로 인해 마케터들이 휘청거리는 요즘, 예측 불가한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의지 할 수 있는 곳(달고나 커피)으로 눈을 돌려봅니다. 금융위기, 메르스, 911, 세월호 등 우리가 겪은 다양한 재난의 경험 속에 소비자 심리가 이미 내재되어 있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이야기했으면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용자가 많아진 분야, SNS! SNS의 장점은 실시간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언제든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콘텐츠는 빠르게 퍼져 트렌드를 만들곤 하죠. 새로운 것 그리고 유행에 민감한 요즘 시대, 트렌드를 쉽게 파악하고 따라갈 수 있는 SN

신문과 텔레비전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고, 고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뉴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개인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 거리는 매우 줄어 들었습니다. 1. 눈으로 보는 뉴미디어광

2020년 활짝 피어나는 펜타플라워를 위해 30일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펜타꽃 이름표, 새해소망카드와 함께한 포토타임으로 시작한 ‘WE’VE WEAVE PENTABREED’ 송년회! 우수 리더 상, 빼놓을 수 없는 럭키드로우, 맛있는 먹거리 마실거리까지.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 날은 갓스물 펜타브리드로 2020년을

우리 사회의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고,그들의 소비행태 반영이 곧 마케팅 트렌드 판가름의 척도가 되는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을 가진 이 타깃들은 그 어느 과거 세대들 보다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똑똑한 소비를 실천하고 있으며, 희뜩한 카피, 재미난 TV 광고, 꽉꽉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프로젝트! 이번 달의 펜타브리드 프로젝트는 ‘고스트파크’입니다. 5년 연속 펜타브리드와 함께하는 고스트파크! 고스트파크는 매년 테마를 바꾸며 그에 맞춰 새로운 어트랙션과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스트파크의 콘텐츠는 온 오프라인을 통한 타겟맞춤형 마케팅와 맞물려 수많은 관람객들을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호러 테마파크 ‘2019 고스트파크 브라이트번’이 막을 내렸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년간 펜타브리드와 함께한 고스트파크, 올해는 한여름 밤을 환하게 불태우는 ‘브라이트번’ 컨셉으로 더 색다르고, 더 유쾌하고 더 무섭게 우리 여름을 불태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고스트파크가 올해 ‘브라이트번’ 컨셉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고스트파크는 펜타브리드가 5년 연속으로 운영 중인 호러 컨셉의 리얼리티 테마파크입니다. 25,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영화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한 호러 테마파크 고스트파크는 매년 변화된 컨셉으로 수많은 관람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Z세대의 등장으로 네이버의 트래픽이 유튜브로 상당수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요즘 핫! 한 주제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실 테니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할 얘기는 “네이버의 모바일 개편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 입니다.작년 10월 네이버가 대대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디자인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인식될까요? 심리학은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원칙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는 앱·웹사이트 사용자 목표를 신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효과적·전략적으로 시각적인 장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01 폰 레스토프 효과폰 레스토프 효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태양과 지구의 간격 8분 30초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도착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개만 들면 볼 수 있는 태양이 사실은 8분 30초나 지난 것이라는 말이죠. 네. 태양과 우리는 같은 순간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고민, 갈등, 풀리지 않는 숙제들의 원인이 어쩌면 이 8분 30초 때문은 아닐

씽씽전통 소리꾼과 음악인 6명이 모인 민요밴드 ‘씽씽’. 각종 가발과 총천연색 의상, 화장을 넘은 분장, 록과 어우러진 민요까지 ‘파격’의 끝을 달리고 있지만, 본질은 탄탄하다.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 아시아 음악가 최초 美NPR 출연의 비결은 경기민요가 가진 방대한 레퍼토리와, 모티브를 현대적 방식으로 제대로 되살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명월관 가든에서 우리 고유의 김장 문화를 담은 ‘제 5회 워커힐 김장 담그는 날’ 행사를 다가오는 17일, 18일에 진행합니다.워커힐 이선희 김치 명인이 전하는 SUPEX 김치의 장점과 SUPEX 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 명월관 조리장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 먹거리까지. 우리 전통의 지혜와 맛을 담은

고스트파크 2018 ‘더 오리지널, The ORIGINAL’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만5천평의 영화세트장에서 100여명의 리얼 고스트들이 우글거리며 진행되는 국내 최고 스케일, 경남의 대표 축제를 넘어 국내 대표 이색 테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스트 파크는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펜타브리드가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MBC플러스는 문화방송(MBC)의자회사로서 케이블,위성,IPTV, N스크린등에 서비스하는 복수 채널 사업자 (MPP : Multiple Program Provider)다.MBC플러스는모두가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ContentsCreator라는비전 아래 현재 MBC에브리원(버라이어티),MBC스포츠플러스(스포츠),MBC스포츠플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재미컴퍼니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가 아닌 ‘콘텐츠’로 보았다. “이것은 혁명과도 같아요.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안신영 대표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음원 유통 서비스 구축을 시작했다. “재미(Gemmy)는 ‘보석같은’, ‘반짝거리는’의 의미예요. 숨은 보석 같은 뮤지션과 창작자들을 발굴해,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기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 영화, ‘직지코드’의 반향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탄생의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런던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지난 주 12월 23일 열린 제주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올랐다. ‘모두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이 담겼다’ ‘다빈치코드 만큼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더 큰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해요” 디자인 최전선 뉴욕에서 저글링 하듯 자기 삶을 디자인하며 사는 한국인이 있다. 디자인은 데커레이션이 아닌 ‘움직임을 리드하는 것’이라 말하는 크리에이터 이상인. 그는 현재 세계 최대 경영 컨설팅사 Deloitte Digital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2017고스트파크’가 지난 달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축제 및 행사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기존에 비해 짧은 기간에도 3만명에 육박하는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고스트파크의 성공 뒤에는 익스트림 호러에 적합한 일관된 톤앤매너와 이색 프로그램이 있다. 다크메

스크린 속에 갇혀있던 콘텐츠가 현실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가 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흐름을 빠르게 리드해 나가고 있다. 3D미디어, 홀로그램, 미디어 인터렉티브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부산의 랜드마크, 용두산 공원 내 ‘부산타워’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 1일 재 오픈했다. 지난해 CJ 푸드빌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진행해 온 본 프로젝트에 펜타브리드 CMG는 미래형 콘텐츠의 가상성과 기술력을 모두 담았다.44년 만에 낡은 옷을 벗고 새로운 혁신을 시도한 부산 타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타워 내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야간조명시설과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고 가정의 달인 5월 1일부터 야간 개장을 시작했다.야간개장의 콘셉트는 ‘Elegant Lighting Festival’로 타 수목원의 화려한 직접 조명과 대조되는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목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내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자오나는 천주교 원죄없으신 마리아교육선교수녀회에서 설립한 학교 밖 청소녀들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어린 엄마들의 교육과 양육 통합이 가능한 기관으로, 위험에 처했던 청소녀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자립을 돕고 있는 곳입니다. 3월 19일, 학생들의 자립 훈련을 위한 <작업장형 까페_엘 브로떼 오픈> 기금 마련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펜타브리드는 직원과 가족, 지인들에게 무료 제공되는 펜타하우스 제주에 이어 <펜타하우스 라오스>도 오픈 했다. 직원은 물론 라오스 자유여행가와 봉사활동가들을 위해 제공되는 숙소로, 퀄리티 대비 가성비 좋은 숙소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비엔티엔 왓따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한 전통 라오스식 주택이며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화라는 주제로 원고요청을 주시면서 최근의 유럽 여행기를 들려달라고 하셨다.여행….내 손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그 해부터 작게라도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다짐했었다. 첫 직장에서의 첫 해, 우연한 기회로 가게 된 대만여행이 그 시작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떠났던 탓일까? 다른 향기와 다른 언어 다른 거리의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 그 안엔 언제나 산타가 있다. 예로부터 아이들의 동심 어린 소망을 들어주던 산타. 우리가 상상 속 인물로만 생각했던 산타들이 북유럽에서는 실제 365일 거주하는 마을이 있으니 단지 꿈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이러한 산타들이 올 겨울 한국에도 나타났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펜타브리드 웹진 샤우트 라이징 스타로 소개되었던 호텔 카푸치노에서10월 29, 30일 양일간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워터닷 오알지에 기부되는 뜻깊은 바자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강남에 위치한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에서 10월 29일, 30일 양일간 가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8월 살롱학 결과 영상]오래도록 남아있는 음악, 그리고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펜타 살롱학에서 나누고 싶었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분들이었습니다. 마치 막장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살롱이었지만, 그들 모습 그대로의 삶이 음악이 되었듯 우리 모습도 있는 그대로 괜찮기를 바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바자 EBAZAR(이바자) 그랜드 오픈 기념, 리키킴 가족과 함께하는 분유기부바자-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자 그랜드오픈

오마베 종영, 리키김 가족의 따뜻한 기부 소식! 이바자(EBAZAR) 통해 입양대기아기 300명 돕기 -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플랫폼 이바자 오픈, 리키김 가족 소장품으로 분유기부바자 열어…- 리키김 부부와 태린, 태오, 태라 삼남매 가족 소장품 수익금은 입양대기아동을 위해 전액 기부- 페이스북 ‘좋아요’나 그랜드오픈

[김도형 총괄 마스터]와의 미니 인터뷰 Q1. 올 여름 가장 핫한 여행지로 떠오른 2016 고스트파크를 소개해 주세요.SBS와 합천군, 펜타브리드가 준비한 "2016 고스트파크"는 경상남도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호러 테마파크입니다. 6개의 오싹레벨별 호러어트랙션(오싹레벨 1:도깨비마을, 오싹레벨 2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한여름 스트레스 합천 고스트파크서 한방에 날려요"2015년 고스트파크 모습합천 고스트파크 30일부터 17일간 개장(합천=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오싹한 귀신들이 사는 마을로 변신시킨 2016 고스트파크를 오는 30일 개장한다.고스트파크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펜타브리드 CMG CV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디지털 미디어 언더월드 파노라마 영상 컨텐츠 코엑스 심포니를 제작해 6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첫 선을 보였다.코엑스몰 내 영화관과 식당가를 연결하는 메인 통로에 위치한 언더월드 파노라마는 총 길이 100m, 55인치 LCD 패널 272대가 사용된 스마트 미디어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합천군과 SBS A&T가 주최하고, 펜타브리드가 총괄 운영을 맞는 제 3회 고스트파크가 더 쎄져서 돌아온다. 2015년 흥행 성공에 힘입어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더 오싹해진 호러 어트렉션과 행사를 두 배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2016 고스트파크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 까지 경남

[뉴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뉴스상세보기http://goo.gl/z6XQfv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쓰여진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6)’을 5월 21일과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기업브랜드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열린 커뮤니케이터들을 초대합니다.창조와 공존의 시대, 열린 소통은 필수죠. 광고마케팅 업계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들이 ‘우리 회사’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하나가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진짜 소통의 맛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딱딱함과 지루함을 버리고 유연한 소통 기법을 함께

펜타브리드 CMG 그룹은 현대자동차 쇼룸과 블루멤버스를 3년 이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쇼룸에서는 신차 출시에 따른 각 차종의 특장점, 가격 등 여러 정보등록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 EQ900, 국내 최초 전기차인 아이오닉을 성공적으로 런칭시켰습니다. 또한 가장 핫한 TV 드라마 ‘태양

"잡스" 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머릿 속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ZAPS" 라는 단어는 어떠신가요?‘해충을 잡다.’ 에서 출발했을 브랜드 네임 <잡스>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네임이었습니다. 최초에 채널 운영에서 시작된 제안은 이런 이유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더 큰 프레임의 작업으로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Creative Actually is all around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를 한 편 고르라고 하면 저는 <러브액츄얼리>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다양한 커플들을 보여주며 이 영화는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Love actually is all around.)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어디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작품과 공간을 잇다앨리스 [Allice]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촉망받는 아티스트와 소상공인 매장의 상생을 위한 앨리스(ALLICE : Allied PlaCE)를 시작합니다.앨리스는 작품과 매장을 연결하는 국내유일의 O2O 플랫폼으로 길거리 예술문화를 지키는 이들의 삶과 창조성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소상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