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욜로 이거 유행하기 10년 전에 새긴 거예요" 우나리 리더가 YOLO 문신이 새겨져 있는 오른쪽 팔을 펴며 웃어 보였다. 개인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처음으로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우 리더의 몸은 그녀를 나타내 주는 문신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왼팔에 오랜 룸메이트인 반려견 레오나르도의 모습도 함께 새겼다.

안녕하세요.XMG-IX 팀으로 1월9일 자로 입사하게 된 안지열이라고 합니다.제 나이는 본의 아니게 펜타브리드 평균 연령을 높여버린?? 82년생 36살입니다.... 코 찔찔 흘릴 때 고향인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활한지 8년차가 되는 경상도남자입니다. (아직도 서울 언어는 사용하지 못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전 야구,농구

“이제 막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몸을 단련하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트레이닝 활동의 기틀을 제공함으로써 스포츠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데상트짐 앱 서비스의 미션이었습니다. 이미 수많은 APP이 출시되어 있었기에 다른 유사서비스들과의 차별화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해서 앱 사용 경험

(출처: AI로 되살아난 ‘유관순 열사’… 역사와 기술이 만나다 | 뉴스 A https://www.youtube.com/watch?v=ha6jhT4Q30k) 요약) 뿌연 흑백 사진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독립운동가들이 AI의 힘으로 복원되었다. (출처: 세계 분의 버거 박자…? 신제품 출시한 버거 회사가 선보인 참신한 마

매월 선정하는 펜타브리드의 핫 프로젝트! 이번 달에는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의 디지털 IMC 캠페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름하여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신토불이처럼 다소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산장려운동을 밀레니얼 세대의 관점에서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제지 밀크의 강점을

AIA생명과 펜타브리드가 프리미어 아카데미의 월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했다. 프리미어 아카데미는 AIA생명의 마스터 플래너(보험 영업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시설이다.AIA Vitality는 피보험자가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보이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AIA생명이 국내 최초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랜드들도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마케팅 전략 전반에 적극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AI가 점점 더 상용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오늘날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만의 필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경험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가능해졌습니다. AI는 소비자의 행동, 선호도, 맥락을 분석하여 각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

단순히 AI를 쓰는 것만으로 AI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 눈 뜨면 트렌드가 바뀌는 광고 업계의 특성 상 AI를 캠페인에 활용하는 소위 “AI 바람”은 더 이상 최근의 것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내내 여러 브랜드에서 내보인 AI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마저도 특별함을 잃어갔습니

과거에는 소비자를 기준에 따라 그룹으로 묶어 구분했다면, 이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공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며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와 빠른 인터넷이 바로 이 초개인화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초개인화란 무엇인가?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이미지 출처] moneywony 지금 마케팅에서 가장 HOT 키워드는 역시 메타버스 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함께 급부상 하고 있는 키워드는 NFT입니다. ‘메타버스도 잘 모르겠는데 NFT는 또 뭔데요??’ 싶은 분들을 위해 활용 레퍼런스 위주로 NFT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NFT가 뭔데? 사전적 의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3년째 펜타브리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키움증권. 그동안 비대면 계좌 개설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 플래닝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유튜브 구독자 증대 캠페인을 진행해, 증권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1. 업계 최초 구독자 100만 명 달성 최근 불어온 국내 주

얼마 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로블록스’ 가 거래된 첫날 주가가 무려 50가 넘게 오르면서 각종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로블록스는 매출이 전년보다 80 넘게 증가하면서 1조 원을 돌파했고, 올해 매출은 2조 2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상합니다. 로블록스의 관심과 더불어 ‘메타버스’ 플랫폼이 다시금 주목받게 되었습

이번 달에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을 함께한 한국제지 밀크가 올해는 소셜미디어 연간 운영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또한, 안경/카메라 렌즈 등 광학 및 광전자공학 분야 글로벌 브랜드, 자이스 코리아가 소셜미디어 연간 운영 파트너로 합류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 전하며

펜타브리드가 2020 &AWARD에서 Grand Prix/Winner를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하였습니다. Grand Prix 수상작은 플랫폼 그룹 PG CD 본부의 ‘피자헛 웹/앱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입니다. 주문 기능 중심의 서비스 강화와 고객 니즈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플랫폼으로 디지털 미디어 &

펜타브리드가 2020 it Award에서 3관왕을 차지하였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상식 미진행으로 현장 사진이 없이 수상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MPD1팀과 MCD1팀이 함께한 한국제지 밀크 新국산장려운동 IMC 디지털 캠페인이 시각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MPD2팀과 MCD2팀의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BOOK / 역전의 명수초기 평균 시청률 0.3의 JTBC는 어떻게 관록의 KBS를 역전했을까? 역전에 성공한 추격자들의 7가지 전략과 경쟁의 프레임을 바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던 기업들의 흥미진진한 사례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1위 기업이라도 한 순간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몰락할 수 있는 지금, 끝없이 도전하는 모든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홍기현 리더는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펜타브리드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특별한 일이 없는데도 꾸준히 정규 출근 시간보다 1시간씩 일찍 출근하는게 어디 쉬울까. 부지런한 성격, 담담한 말투, 생글생글 웃는 낯의 기획자, 홍기현 리더를 만났다. 펜타브리드에서의 기획자 생활은 어떤가요?현재는 플랫폼 기획일을 하고 있는데 참 재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12월 28일 송년회 당일, 펜타브리드는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바자회에서는 각종 NGO와 펜타브리더들이 기부한 생활용품, 명품 의류와 향수 등 다채로운 물품들이 30~9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었다. 총 판매 수익금은 650여만원

2017년 12월 28일 이바자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바자에서 판매중인 의류, 향수, 화장품 등 NGO 위탁 상품들과 펜타브리드 직원들의 다양한 기부품들과 펜타브리드의 클라이언트사인 LG생활건강과 이바자의 후원업체인 배달의민족, 공팔리터, 이너스코리아 등에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2017년 6월 30일 불금 11:30~13:30국내최초공유가치호텔 @호텔카푸치노 핫이슈(17F)에서, 뚜르드파이브 미션(펜타만의 OJT)을 클리어한 뉴펜타브리더님들을 축하하는 불금더블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강남전망이한눈에 #루프탑 #끝도없이나를까는시간 #나도모르게흑역사출토 ?#다들운동선수급체력 #밤새도일이재밌데 #

안녕하세요~뒤늦게 인사드리는 CMG MX 송세진 입니다!#안될건없다 며 겁도 없이 펜타 문을 두드린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너무너무 좋은 리더님들과 함께하게 되서 매일이 새로운 요즘입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 필라테스, 요가, 재즈댄스 등을 틈나는대로 하고 있어요. 물론 운동보다 더 좋은건 끝난 뒤 꿀맛같은 식사타

Q1. 최근 ‘진실을 인양하는 고래’ 미디어아트 작업으로 큰 이슈가되었던 쿼트와 이군섭 대표 본인을 소개해 달라.쿼트(QUOTE)는 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근간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업을 한다. 새롭고 혁신적인 미디어를 찾는 기업과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창출하면서,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사람의 얼굴표정과 언어, 삶의 모습엔 자신이 매 순간 집중해 온 것들의 총체가 드러난다.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만큼 자연스런 삶은 없다. 자연스러운 몸은 세상이 가져다 주는 여러 자극들을 두려움 없이 마음껏 느낀다.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쇼핑하고 기부, 이바자(http://ebazar.kr)가 찬우&션의 기부전문방송 기부스에 소개됐다. 이바자 홍유선 대표가 출연해 이바자를 홍보하고, 이바자 페이지 내 기부스 페이지를 개설해 매주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수수료 전액을 기부한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맺었다.? ? 이바자 사이트는 샐럽 바자 외 상시 바자 물품

펜타크로스 이바자, 푸르메재단과 함께 ‘7인의 히어로즈 바자’ 27일부터 시작-온라인 기부 바자 쇼핑몰 이바자 통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기금 마련 바자회 실시 -재단 기부자인 이근호·장현수·나성범·나성용·한송이·양효진 선수와 가수 션이 소장품 기부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대표 박태희)가 푸르메재단과 온라인 기부 바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너도 나도 버리기 시작했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물건으로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삶에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미니멀라이프의 삶을 선호하게 된 거다. 물욕을 버리자는 무소유와는 다른 개념이다. 삶을 간결하게 정돈하면 내가 진정 원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힘과 여유가 생긴다. 미니멀라이프는

[뉴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뉴스상세보기http://goo.gl/z6XQfv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쓰여진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6)’을 5월 21일과

프라이빗 트레이너 윤진오와 함께하는 <바디클래스_직장인편>올해는 꼭 몸짱이 되고 말겠다는 목표, 작심삼일인 분들 많으시죠? 직딩분들! 반복되는 과로와 야근으로 요즘 많이 힘드시죠. 지친 일상을 탈피하고자 큰 맘 먹고 헬스장을 끊었건만, 올해도 어김없이 몸짱이 되겠다는 목표에서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

‘너만 있음 난 행복해. 흠잡을 데가 없어.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 Perfect!’넘쳐나는 스마트 앱 홍수 속에서도 나만을 위한 앱은 따로 있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볼수록 빠져드는 취향저격 앱에 대해 물었다. 신기방기하게도 리더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쏙 빼 닮은 앱들을 골라 추천하는 놀라운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그 중

Q1.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닉스에 대한 소개 부탁합니다.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조기에 병을 검진하여 암,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이오닉스는 이런 예방의학 시대에 맞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

펜타브리드 SMG DM 본부는 1월 15일 데상트 스포츠 백팩 프로젝트 # MY LOCKER 캠페인을 오픈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운동용품을 담는 ‘락커’에서 모티브를 얻어 ‘락커백’이란 컨셉으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습니다. 데상트는 2월 1일 <# MY LOCKER 룩북> 이벤트를 오픈했습니다.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요즘 펜타브리드 내 마니또 게임이 한창이다. 정성스런 손편지 한 장과 작은 선물 하나가 리더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줄이야.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을 때,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누군가 선물처럼 다가와 나를 격려하고, 꿈과 끼를 살릴 여유를 되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상은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약화,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로봇 등 그 이름만으로도 다소 차가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성공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크로스채널 마케팅까지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고객은 그러한 활동들이 자신과는 먼 온라인 세

최근 ‘공유’가 혁신적인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서 언급한 공유경제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공유경제(Share Economy)’란 한번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 방식을 말한다. 최근 경기침체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운동

PENTAPRISM 2015. 6월호몸,잃어버린 원초의 커뮤니케이션 대체로 우리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기호를 만들고 그것으로 타인과 소통한다. 어렸을적부터 언어라는 기호를 배우고, 그 기호로 글을 쓰고 읽었다. 그기호로 해석해야 하는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나이를 먹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텍스트와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에서예리한 AE를 모십니다. 소비자들에게 Brand eXperience를 가능케 하는오프라인 영역의 BTL 광고, 캠페인, 프로모션, 이벤트 분야의 예리한AE를 몇 분만 모십니다.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AE | 경력 O명 IMC 전략 및 오프라인 캠페인, 미디어 기획 분야에서 내가 무엇을,

1. Personal Genome Service(PGS) 2. Diagnosis by Computers 3. Wearable Healthcare Devices 4. 3D Printers 5. Smart/Mobile Healthcare 마지막으로 스마트/모바일 헬스케어입니다. 휴대용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와 제품은 존재해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Trend에 대한 분석 자료들을 여기저기서 접하게 되는 걸 보니, 연말이라는 것이 더욱 실감나네요.패션 업계에서 분석해 놓은 자료라서 그쪽 얘기들이 많긴 하지만, 다 같이 보기에도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앞으로 6~7개의 글을 연속으로 퍼오게 될 것 같네요. 근데....여기에 펌글 올려도 되는거죠?^^[

차가운 건물이 빽빽한 공덕은 마포 염리동 소금 길과 족발을 떠올리지만 더 눈이 가는 한 곳, 개인사업자가 아닌 마을 기업이나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물건을 사고파는 365일 따듯한 마을 공간인 "지역공동체"를 만나볼 수 있다. LANZ - 란츠 피규어삽 늘장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이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실무를 통해 배우다보면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내용을 먼저 배우게 되곤 합니다.마치 기본기를 익히지 않고 바로 운동경기에 투입된 선수와 다를 바가 없게 되죠.결정적인 순간에 우왕좌왕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후배 광고인들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주고자,선배광고인인 이상수 실장님께서 모르는 게

단풍이 물들고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 나의 패션 감각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가을이 깊었다. 페도라 하나라면 영국 신사가 부럽지 않고, 탕웨이는 아닐지라도 트렌치코트는 항상 나를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로 만들어준다.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가능한 화려한 스카프와 월급을 다 털어 살 만큼 매력적인 운동화도 이번 가을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협업, 협동, 합작이라고 한다. 요즘 콜라보레이션이 쓰이는 의미로는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간의 공동작업을 일컫는 용어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성을 추구하

PENTAPRISM 2014. 10월호 | CAMPAIGN FOCUS 02ASI DA GUSTO PAGAR옷을 멋지게 입지만 말고 실제로 운동을 열심히 하라!콜룬 라이트의 건강한 팝업스토어. 칠레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콜룬 라이트(COLUN)가 멋진 팝업스토어로 돈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

PENTAPRISM 2014. 10월호 | CAMPAIGN FOCUS 01WILL BEATS NOISE전세계적인 악플에 맞서 싸우는 강인한 여성의 의지언더아머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영상 여성 스포츠 시장이 뜨고 있다. 축구와 킥복싱 등 남성 중심이었던 스포츠뿐 아니라, 요가와 필라테스 등 새로운 여성 중심의 스포츠까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안녕하세요~!!작년 말부터 펜타브리드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AMG그룹 CR팀 디자이너 이현정입니다:-D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경기도 김포에서 14년째 다섯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김포에 산다고하면 다들 김포공항이라고 생각하시지만,김포공항은 서울에 있습니다ㅜ_ㅜ 저는 다이어리나 문구류에 관심이 많아서 시간이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응답하라, 첫 사랑 시대.’결국 나정의 남편은 슈~레기였다. 이 결말 앞에서 많은 시청자의 희비가 엇갈리긴 했을 테지만, 쳇. 그게 무슨 상관이람? 두 사람만 행복하면 된 거지. 안 그래? 칠봉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설마. 고아라 같은 여신이랑 첫사랑 연애담이라도 챙길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어쩌면 우리가 아쉬움으로 추

펜타브리드가 지난 1월 15일 열린 &어워드 &페스티벌에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일환으로 ‘지구를 살리는 Game Zone’을 운영했습니다. 즐기면서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착한 디지털 콘텐츠’&페스티발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어워드 시상식으로, 여타 시상식과는 달

우주최강_파워뿔 ·성별 :남자·성격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의리파지만,생각보다행동이 먼저인 다혈질 성격. 엄청난 체력과정신력을 지닌 남자중의 상남자. 가장 뜨거운 행성 남쪽의 태양열과 거칠고 메마른 지반 환경에영향을 받고 자란 녀석답게 넘치는 열정과 강인한 정신력을 지녔다. 주로 끈기를 필요로 하는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5.저소득 가정의 안락한 주거를 지원합니다.펜타브리드 통합광고사업본부(Integrate

포지션과 공간. 무엇을 지배해야 하는가?길이 105미터 이상, 너비 68미터 이상. 이것이 공식경기가 가능한 축구장의 사이즈다. 경기가 시작되면 팀 당 11명의 선수와 한 명의 심판, 이렇게 23명 만이 이 축구장 위에서 공과 함께 뛴다. 90분을 쉼 없이 달린다 하더라도 한 선수가 ‘순간에’ 밟을 수 있는 땅은 평방 5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2.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합니다펜타브리드 하이퍼미디어사업본부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어느덧 8년째. 제법 먼 길을 걸어온 펜타브리드는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걸었을까?우리는 옳은 길을 걸었으며,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옳은 방향일까?방향이 아닌 속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2009년의 펜타브리드는 새롭게 도약하는 비젼으로 THE PENTA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