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블루스탬프 투어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크리에이티브2012년부터 시작한 지살펜 활동을 주제로 한 광고 시리즈 입니다. 펜타브리드 각 사업본부의 지구살리기 실천내용을 통해 지살펜을 알리고, 그런활동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스토리 카피를 통해 풀어내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직원 모델 방향을 유지하며, 해당 본부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펜타브리드 AMG 그룹 MC에서 굿피플에 후원해준 금액이전남 영광의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쌀밥으로 전해져,그 인연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굿피플에서 관리하는 전남 영광 홈그룹 아이들이2박 3일간의 서울 견학 중 바로 어제, 우리 펜타브리드를 다녀갔습니다.5살부터 11살까지 다양한 꼬마 친구들이 방문해 오후 내내

2001년 6월1일 설립된 펜타브리드가 20+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1년간 수많은 펜타브리더들의 수고와 애정을 통해 지금의 펜타브리드가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달려온 지난 20년을뒤로하고 컴투스가족이 된 첫 해, 우리는20+1주년이라 기념합니다.20+1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구를 살리

친환경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고민과 새로운 도전을 하는 현대백화점에서는 신년을 맞아 함께하는 행복을 위해 마련한 PROJECT 100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2022.1.2~1.16) 현대백화점 지점별 전시된 장소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친환경 쇼핑백 디자인 투표 이벤트(모바일전용)에 참여하실 수

67kg. 어떤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부쩍 증가했는데요.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가공 기계 생산자 협회인 EUROMAP의 2020년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플라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8 ‘100년이 묻습니다’ 프로젝트 중 성난 소녀상(Angry Girls)이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 소개되었습니다. 인디고고에서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관련 후원 물품을 판매한 후 수익금을 나눔의 집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라오스에서 온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여기 라오스는 온통 비 소식 뿐입니다. 저희 라오스는 9월이 새 학기입니다.새 학기 맞아 펜타브리드 브로셔를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교육부 담당 63개교에모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고,특히 삐뿔즈 스티커가 좋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변방에서 스스로의 길을 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2013-2016 주요 수상 내역 모음 2013. 9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평소 독특한 마인드와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선도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의 경우, 기업의 성장성과 근로환경은 물론 복리후생과 기업문화, 임직원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상생 비즈니스를 말하기 전에 상생이라는 단어의 깊은 의미에 대해 살펴봅니다.사전적 의미로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주고 받기 식의 개념을 넘어 서로를 확장시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시대의 비즈니스 가치가 바뀌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남을 이기며 승리하는 기업이 아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연합뉴스>펜타브리드,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정기공연 후원 ▲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오는 12월 8일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열리는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12월 8일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 국내를 넘어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증받은 "드림위드앙상블"은 7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연주팀이다.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이, 12월 8일 첫 정기공연을 펼치게 된

펜타브리드X옥수동중앙교회X우아한형제들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캠페인 협약식3월부터 펜타브리드도 함께 합니다. 365일 우유 안부 캠페인을 진행해온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가 설립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에 펜타브리드가 동참하기로 협약했습니다. 365 우유 안부캠페인은 옥수동 중앙교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12월 7일, 국내 최초 어린 딸들을 위한 학교인 ‘자오나학교’ 교장수녀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자오나학교는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려는 펜타브리드를 응원하고, 펜타브리드는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어린 엄마와 아기,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를 살리는 자오나학교를 돕겠다고 서로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멘토그룹과 참가팀들간의 만남의 현장 펜타브리드는 현재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지살펜]이란 매년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말합니다.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

변화를 이끌어낸 사람들. 무엇을 위해?세상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길 수 있기를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다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실천하기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그 거리로. 펜타브리드가 걸어 갑니다. 지금 이 순간. 바로 이 시각에도, 거리에서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노점상에서 팔고 있는 재미있는 물건에서부터, 기타 하나 들고 공연을 하는 거리의 아티스트들까지. 우리가 눈 여겨 보지 않았던 소소한 이야기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거리를 채우고

SHUSH(쉿) 조용히 시작하는, 남모르게 확산될 즐거운 공유가치창출(CSV)고객에게 제시될 펜타브리드만의 마케팅 프로모션의 방향성스토리와 의미를 부여한 조화롭고 공감되는 선한 캠페인 제시 Sharing: 나눔을 통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Humanity: 선한 인류애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Uniqueness: 놀

머니투데이 생활뉴스 대학생들이 연봉 높은 대기업 취업만 고집한다고 알려졌지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기업을 선호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연봉’보다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와 ‘복지제도 및 근무환경’이라고 한다. 대기업 선호도는 여전히 높지만, 기업문화와 근무환경이 좋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펜타브리드의 셉테드’를 기조로 진행된 ‘크레파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 펜타브리드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의 방법으로 ‘범죄예방 환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진행되는 시즌2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우당탕”을 소개합니다. 우당탕 프로젝트50억 명 인구 중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단 한 사람’을 돕는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로 우당탕 프로젝트는 시작

월간 펜타브리드 vol.5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펜타브리드’ 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컨셉으로 진행한 2014년 5월의 광고.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2를 알리는 SHOUT 285호와하르트무트 에슬링거에 대해 다뤘던 브리드호 284호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그간 물질적 기부,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내 머그컵 제작과 부직포 쇼핑백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는데요, 버려지는 제품을 활용하는 ‘up-cycle 업사이클’ 개념을 도입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업사이클(u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을 통해 극빈 가정을 돕고 그들의 어려운 환경을 알리고자 합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의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와 연계해 열매나눔재단과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은 자립개발사업이 한

펜타브리드가 지난 1월 15일 열린 &어워드 &페스티벌에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일환으로 ‘지구를 살리는 Game Zone’을 운영했습니다. 즐기면서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착한 디지털 콘텐츠’&페스티발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어워드 시상식으로, 여타 시상식과는 달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펜타브리드 2013 Year End Party ‘지구를 살리는 부흥회’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펜타브리더들의 축제! 펜타브리드 Year End Party가 지난 12월 30일 논현동 강남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매년 유쾌한 송년회로 즐거웠지만, 올해는 즐거움에 의미까지 더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하고 있는

펜타브리드 Salon de 5ive는 비프렌드의 비그린 캠페인 후원을 통해 지구와 사람, 환경을 이롭게 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기부’라는 단어는 자칫 참 거창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작은 관심,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작은 관심이 어디 쉬운 것이어야죠.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10.결식아동을 위해 사랑의 쌀을 보냅니다.펜타브리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는 굿피플

펜타브리드가 경영성과 및 근무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됬습니다.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매일경제미디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탄탄한 기업을 발굴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구직자에게는 신뢰할 기업을 소개해 취업을 장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9.사회적으로 고립된 여성들의 육아를 지원합니다.펜타브리드 Visual eXperien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8월 누적 연 매출 전년 대비 10 성장을 보이며 예년보다 앞당겨 100억 대에 진입했다. 2008년 창립 7년 만에 연 매출 100억 돌파 이후, 2010년에는 11월에, 2011년에는 10월에, 2012년에는 9월에, 그리고 올해는 8월에 달성하며,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8.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장을 선물합니다.펜타브리드 디지털이노베이션사업본부(Digi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2년에 이어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두 번째 벽화봉사는, 지그재그로 올라가며 고한초등학교 전면에 펼쳐진 벽에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려넣는 것이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라 워크숍 전부터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을 고민하게 했지만, 장장 6시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펜타브리드 디지털크리에이티브사업본부(Digital Creative BU)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빈곤국가에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