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AI가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왜 스토리

정답은 쉬워졌지만, 믿기는 어려워졌다.요즘 시대에 정답을 얻는 일은 너무나 쉽습니다. 검색 한 번, 질문 한 마디면 수많은 정보와 모범 답안이 쏟아져 나오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답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 정답이 더 이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하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의 일상 속 거의 모든 장면업무, 소셜 미디어, 소비, 의사결정까지AI의 도움 없이 돌아가는 것이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AI는 정말 그저 ‘도구’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 설계 (Privacy-First Web Design) : 데이터 보호 시대의 필수 전략 최근 몇 년 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관심있는 분야를 검색한 후 SNS를 접속하자마자 관련 광고가 바로 노출되는 경험 들이 잦아졌습니다. 순간 “내 정보가 어디까지 공유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아

메타(Meta) 내민 검색 시장의 새로운 도전장출처: 메타AI 2024년 10월 28일, 메타(Meta)가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개발을 공식 발표하며 검색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타는 이번 발표에서 웹 크롤링 기술을 활용한 검색엔진 개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검색엔진은 단순한 정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이미지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어느날 낮기온은 30도 가까이 치솟다가, 다음날 아침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큰 일교차에, 외출복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화산 폭발 등의 기상 이변의 뉴스속보가 빈번하게 전달되고, 수온 이상으로 남해의 대표 어종인 멸치가 서해로 몰리기

21세기의 기술 혁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두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정보 기술(IT)의 사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전례 없는 유연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재 상태, 그것이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환경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 분야의 전문성 및 다양성 증가로 인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 툴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생산성의 새 패러다임으로 손꼽히는 생성형 AI GPT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후 이러한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여 기획, 아이디어 발굴, 글쓰기 등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급격히 많아

펜타브리드가 SK㈜ C&C의 생성형 AI기술 기반 보고서 생성의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최근 가장 조명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SK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마이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매년 마이데이터 실증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고, 특히 올해 선정된 마이데이터 실증 사업 사운데 ‘펜타브리드’의 ‘마이셀프데이터’는종합 관리 서비스분야로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수집 모델을 통한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런칭 하였습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캄보디아 프놈펜과 대한민국 인천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과 Penta 마케팅이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고객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버거킹 ▲파리바게트 ▲크리스탈 제이드 매장 내 제품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자는

이미지출처] CHATGPT 챗GPT, 기업의 성공적 파트너 현재, 업무 자동화를 위해 Open AI의 챗GPT를 활용하려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심코 내부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우려가 있어, 최근 삼성전자의 경우 사내에서 챗GPT(ChatGPT)의 사용을 금지 하는 상황까지도 발생하였는데요. 기업

얼마 전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진행한 컨퍼런스. 현장을 가득 메운 120여명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의 주제는 AI, 참가자들은 패션업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극심한 어려움을 AI를 활용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는 "패션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공유할 수 있는

올해 9월부터 개인정보를 본인이나 다른 기업에 직접 전송하도록 요구하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이 도입된다. 개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에 데이터를 넘겼던 과거와 달리 데이터를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내는 과정에서 해킹 등에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올해로 22년 차를 맞이한 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블록체인 전문 기술기업 ㈜블록체인기술연구소(이하 IBCT)가 28일 MOU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양 사는 IBCT가 오랜 기간 연구 개발해 완성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접근 및 이동을 위한 "DID

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인간을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 부른다. 현실세계의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상인간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가상의 인플루언서’ 즉, 버추얼 인플루언서(Vitual Influencer)라고도 부른다. 화제의 중심에

고객의 취향, 패턴. 인사이트를 파악하다.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은 2010년 션 엘리스 (Sean elli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사용된 용어로, 그로스 해킹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그로스 해커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를 계속하여 성장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이때, 대한민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하며 IT강국임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및 공적제공 마스크 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하고, 개학이 늦춰진 학생들에게 라이브 교육방송을 하며 다양하게 대응하고 있죠.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건 클라우드 서비스의 뒷받침 덕

클라우딩 컴퓨터에서 한 걸음 더 진화한 에지 컴퓨팅에지컴퓨팅은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지)에서 먼저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앙서버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장 대비되는 부분이죠.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진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는 것부터, 영상을 온라인으로 편집하는 일, 웹브라우저로

Q1. 사회적, 친환경 디자인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슬로워크를 소개해 주세요. 슬로워크는 환경과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입니다. 편집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전략, IT 솔루션까지 영역을 넓혀 왔는데요. 2015년에는 자체 프로덕트인 이메일마케팅 툴 ‘스티비(s

세계적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세계적 서비스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와 우리 삶과 음식에 대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턴 4명과 룬드대학(Lund University, Sweden)과 아인트호벤기술대학(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의 산업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는 것!바로 “오늘 뭐 먹지?”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 중 하는가 먹는 것인데요.지금부터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TV에서 많은 쿡방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쿡방은 요리를 뜻하는 쿡과 방송의 합성어로 최근 많은

가을로. 하루의 온도는 변해가지만,당신과의 온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가을로 연결됩니다.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고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가을, 당신 그리고 나의 연결.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제작하여 PC와 Mobile버전 Wall Paper를 나눔

사랑, 연결의 이야기 당신을 만납니다.당신과 나를 연결합니다.그러면 나는, 당신이 됩니다. 사랑이라느 결국 연결의 이야기.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제작하여 PC와 Mobile버전 Wall Paper를 나눔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다운로드 해주세요. * 스마트폰에서 직접 다운로드 할 경우 버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봄날같은 사람 봄이란 말만으로도 향기가 나고 신선한 기분이 감돈다.봄의 자연을 마음 곁에 두고 사는 이웃들에게서배시시 흘러나오는 미소가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사람이 봄날 같으면 좋겠다는 말이 생겼나 보다. SK텔레콤은 봄날 같은 마음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펜타브리드에서

PENTAPRISM 2015. 4월호 MONTHLY CAMPAIGN FOCUSREFLECTIONS #눈부신햇살 #Ray-ban #셀피 #성공적선글라스를 낀 채 셀프 카메라를 찍어 본 적이 있다면 렌즈에 비친 자신의 모습 또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Ray-Ban은 선글라스에 반사된 당신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BACK

1. Personal Genome Service(PGS) 2. Diagnosis by Computers 3. Wearable Healthcare Devices 4. 3D Printers 5. Smart/Mobile Healthcare 마지막으로 스마트/모바일 헬스케어입니다. 휴대용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와 제품은 존재해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Wearable Healthcare Devices4. 3D Printers5. Smart/Mobile Healthcare 이번에는 현실에서 곧 접하거나 이미 서비스되고 있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구글 글래스와 스

하얀 것은 겨울 하얀 것은 나무, 하얀 것은 개울, 하얀 것은 마을.그 중에서도 가장 하얀 것은, 눈보다 하얀 당신.당신의 따뜻한 손을 잡고, 하얀 겨울로 걸어갑니다. 펜타브리드는 언제나 당신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제작하여 PC와 Mobile버전 Wall Paper를 나눔하고 있습니

PENTAPRISM 2014. 12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3Vodafone:Digital Library Wallpaperhttp://youtu.be/kq0O2i_Yh2UBACKGROUND모바일 데이터 이용률을늘리기 위해, 어떤 광고를 만들어야 할까? Vodafone은최대 가구 리테일러인

누구라도 푸른 그대가 되어. 꼭 하고싶은말, 아직 말하지 못했습니다.꼭 듣고 싶은 말, 아직 들리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괜찮습니다. 아직은 가을이니까요. 오늘은 꼭 말하지 않아도, 오늘 꼭 듣지 않아도그대와 만나는 것 만으로, 그대와 걷는 것 만으로아직은 푸르게 행복한 가을이니까요.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고래등에, 빨간 천막을 치고. - 박목월 고래등에 빨간 천막을치고동해바다 한 바퀴 돌아봤으면 밀려오는 파도 머리에 올라서서우쭐거리며 한 바퀴 둘러봤으면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제작하여 PC와 Mobile버전 Wall Paper를 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수정안녕하세요. 수정책임님 이번 향상 콘서트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강연해 주셨는데요, 주제 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 스마트인 사이트라는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 구축한 적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는데 최근에는 트렌드 키워드라고 불

Q1. 안녕하세요, 위즈돔 소개 부탁드립니다.위즈돔은 ‘사람이 책이 되는 사람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열람할 수 있듯이, 사람도서관은 사람책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책’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참여자’가 만나 연결되는 오프라인 만남 형태입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햇빛이 웃으며 걸어오고 있다. - 이른 봄의 詩, 천양희 봄.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어 정성껏 가꾸면 무슨 꽃이 필까? 어떤 향기가 날까? 그 향기로 당신의 마음을 두드려 열 수 있을까? 또 궁금해지고, 또 기대를 키워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