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wallpaper” 검색 결과 11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펜타브리드 그림엽서 #08_봄날같은 사람

봄날같은 사람 봄이란 말만으로도 향기가 나고 신선한 기분이 감돈다.봄의 자연을 마음 곁에 두고 사는 이웃들에게서배시시 흘러나오는 미소가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사람이 봄날 같으면 좋겠다는 말이 생겼나 보다. SK텔레콤은 봄날 같은 마음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펜타브리드에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펜타브리드 그림엽서 #06_누구라도 푸른 그대가 되어.

누구라도 푸른 그대가 되어. 꼭 하고싶은말, 아직 말하지 못했습니다.꼭 듣고 싶은 말, 아직 들리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괜찮습니다. 아직은 가을이니까요. 오늘은 꼭 말하지 않아도, 오늘 꼭 듣지 않아도그대와 만나는 것 만으로, 그대와 걷는 것 만으로아직은 푸르게 행복한 가을이니까요.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펜타브리드 그림엽서 #02_너에게 가마, 나에게 오라.

너에게 가마, 나에게 오라 낮과 밤이 공평한 하루는 일년에 두 번 뿐이듯,허다한 사람들중에서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이름은 당신과 나 밖에 없습니다.당신에게 갑니다. 나에게 오세요 서로 아주 먼 곳에서 부터 출발했지만,처음부터 우리였기 때문에 당신과 나는 만난 것입니다.당신에게 갑니다. 나에게 오세요. 펜타브리드는 당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