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I/UX, 거꾸로 작업하기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 AI Agent의 확장을 위한 새로운 UI/UX 표준을 만들다? 펜타브리드가 SKAX의 AI Agent UI/UX 구축 프로젝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 내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는 AI Agent 서비스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통합 UI/UX 가이드와 패밀리룩 기반의 컴포넌트 시스템 구축

브랜드의 출발선에서 기준을 설계하다펜타브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럭셔리 뷰티 & 패션 플랫폼 R.LUX의 SNS 디지털 마케팅 운영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R.LUX는 2024년 10월에 론칭된 신규 플랫폼 브랜드로, 출범 초기부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특

프리미엄 뷰티 큐레이션 플랫폼 R.LUX(알럭스)가 디지털 마케팅 전문회사 펜타브리드와 함께 7월 13일까지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소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슬로건인 ‘내가 찾던 쉽고 편한 럭셔리 뷰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 뷰티 취향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브랜드와의

럭셔리 뷰티 버티컬 서비스 R.LUX가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SNS 채널 운영을 본격화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펜타브리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R.LUX는 더욱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R.LUX는 ‘NEW

디지털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탄소 배출이 불가피하며 AI 기술 이후엔 탄소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IT 산업 내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 이미지 제고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 미래에 대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영화는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우린 영화를 보며 정서적 교감을, 상상력의 한계를 자극하기도 하며 때로는 지혜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혜와 지식, 좀 더 우리의 업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유저들의 행동 심리학적인 정보에서부터 헬베디카 서체의 탄생 이야기까지, 비주얼 디자인

우리에게 생소한 데이터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봤지만, 데이터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런 데이터에게도 트렌드가 있고, 이 트렌드는 매년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디지털 숫자에서 시각화된 이미지로 진화한 데이터. 이제는 누구나 데이터를 빼놓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뷰/리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근래 사물인터넷(IoT)에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다양한 사물과 사람이, 사물과 사물이서로 소통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제일모직은 업계 최초로 무선통신 모듈인 NFC 태그를 수트 상의 스마트폰 전용 포켓 안에 삽입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이에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은 KT와 함께 패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동연월간 Web에 약 3년 동안 기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네. 월간 Web에 웹사이트 클로즈업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해외 웹사이트를 골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의 원고를 썼습니다. 격월로 쓰는 원고인데도 늘


기존 맥도날드 임직원(레스토랑, 본사)의 업무 환경은 분산된 시스템과 수기 공지 및 업무 처리 방식으로 인해 효율성 증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임직원 간 소통 채널의 확대를 통한 조직 결속 강화 필요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한국 맥도날드는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셨나요?아마 대부분 구글이나 네이버를 열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하셨을 겁니다.식당을 찾을 때도,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도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는 것”이 정보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구글

어도비 로고. 출처: Google “창작 시장에서 밀리다” Adobe Firefly의 발표 현장. 출처: Google 생성형 AI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의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창작 환경의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Midjourney, Runway, Sora 등은 높은 생성 품질과 빠른 처리 속도를 앞세워 창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삼성화재 온라인 채널 디자인 운영 프로젝트가 어느덧 2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존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인수·유지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후 그룹 차원의 ‘모니모 원앱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사이트 전반에 걸쳐 디자인과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변화

UI/UX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획의 관점에서 편리해 보이는 인터페이스라도 실제 사용자에게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피그마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사용성 조사를 진행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시작은 간단한 질문이었다디스플레이가 있

효성그룹은 화학 섬유·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세계적인 위상에 비해 대중의 인식은 다소 생소한 편. 일반 소비재를거의 다루지 않는 탓이다. 효성그룹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했다. 지난해말 ‘디지털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펜타브리드 제작)를 진행한 이유다. 올해로 창립 58주년. 효성그룹의감각은 여전히 젊었다. 모든

VR과 AR 기술의 발전으로, 디자이너들은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시각화하고 공간디자인을 더 자세히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는 추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Apple 홈페이지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