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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academy” 검색 결과 7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JB academy #4] 모르는 게 약이다

실무를 통해 배우다보면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내용을 먼저 배우게 되곤 합니다.마치 기본기를 익히지 않고 바로 운동경기에 투입된 선수와 다를 바가 없게 되죠.결정적인 순간에 우왕좌왕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후배 광고인들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주고자,선배광고인인 이상수 실장님께서 모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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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academy #5] 펜타생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남자분들은 아마 아실겁니다. 작은 수첩에 빼곡히 담겨있던 병영생활에 대한 정보.그 안에 담겨 있는 복무신조, 군가, 병영생활교범 등 FM(Field Manual)이 써 있었죠. 신규입사자들의 마음도 신병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뭐가 뭔지 모르겠고, 잔뜩 긴장하게 되는 모습이 역력하게 되죠.경력직 입사자들의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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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academy #3] 깐느를 깐다

AMG의 항해기술향상의 시간, 세 번째 이야기. 광고장이들의 향연, 깐느 광고제를 어느 겁없는 선임이 제대로 깠습니다. 어떻게 깠냐고요? 양파를 까듯이 하나하나 벗겨내면서요. 어떤 작품들이 광고제를 수상하게 되고,깐느광고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그리고 어떤 작품들이 수상을 했는지,깐깐하게 들어다 볼 수 있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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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academy #1] 광고가 뭐라고 생각해?

AMG의 애칭인 TUGBOAT(터그보트) 터그보트의 선원들은 광고장이이거나 되고 싶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원들의 항해기술을 성장시키고자 선장인 이용신 선장님이 먼저 나섰습니다. 때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던 2014년 2월경. 너와 광고의 연결고리, 이건 인식안의 소리라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