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 academy #4] 모르는 게 약이다
실무를 통해 배우다보면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내용을 먼저 배우게 되곤 합니다.마치 기본기를 익히지 않고 바로 운동경기에 투입된 선수와 다를 바가 없게 되죠.결정적인 순간에 우왕좌왕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후배 광고인들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주고자,선배광고인인 이상수 실장님께서 모르는 게

실무를 통해 배우다보면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내용을 먼저 배우게 되곤 합니다.마치 기본기를 익히지 않고 바로 운동경기에 투입된 선수와 다를 바가 없게 되죠.결정적인 순간에 우왕좌왕하거나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후배 광고인들에게 돌아보는 시간을 주고자,선배광고인인 이상수 실장님께서 모르는 게

남자분들은 아마 아실겁니다. 작은 수첩에 빼곡히 담겨있던 병영생활에 대한 정보.그 안에 담겨 있는 복무신조, 군가, 병영생활교범 등 FM(Field Manual)이 써 있었죠. 신규입사자들의 마음도 신병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뭐가 뭔지 모르겠고, 잔뜩 긴장하게 되는 모습이 역력하게 되죠.경력직 입사자들의 마음도

AMG의 항해기술향상의 시간, 세 번째 이야기. 광고장이들의 향연, 깐느 광고제를 어느 겁없는 선임이 제대로 깠습니다. 어떻게 깠냐고요? 양파를 까듯이 하나하나 벗겨내면서요. 어떤 작품들이 광고제를 수상하게 되고,깐느광고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그리고 어떤 작품들이 수상을 했는지,깐깐하게 들어다 볼 수 있는 시간이

2번째 항해기술 증진의 날의 닻을 올렸습니다. AMG TUGBOAT의 JB academy는 각자 갖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씨앗을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Brainstorming의 시간을 지향합니다. 그런 의미를 가득 담은 2번째 시간. 라이언 맥긴리가 담은 청춘에 대한 단상과필립 할스만이 담은 뛰어오름의 행복과마리스칼이

AMG의 애칭인 TUGBOAT(터그보트) 터그보트의 선원들은 광고장이이거나 되고 싶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원들의 항해기술을 성장시키고자 선장인 이용신 선장님이 먼저 나섰습니다. 때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던 2014년 2월경. 너와 광고의 연결고리, 이건 인식안의 소리라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비자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