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의 새해인사, 내일이 오면!
NEW YEAR OF CRESSANCE.WHEN TOMORROW COMES! 내일이 오면, 오늘과는 다른 해가 뜹니다.내일이 오면, 다른 시대가 시작됩니다.노예되었던 크리에이티브가 족쇄를 풀고,숨 고르던 크리에이터들이 눈을 뜨고 소리지르는,내일이 오면, CreSSance의 아침입니다. 당신의 가슴을 울리는 비트와 드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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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펜타타워가 각 층별 컨셉에 맞는 일러스트 액자를 제작해 ‘크레상스(Cressance)’ 컨셉을 더욱 공고히 했다.펜타브리드 사옥 펜타타워는 자사 슬로건 크레상스에 맞춰 층별로 컨셉을 지니고 있다. 크레상스가 시작되는 5층 르네상스 시대에서부터 4층 산업혁명, 3층 대중문화혁명, 2층 정보화혁명, 1층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

뭉치면 살고흩어지면 죽는다ATL부터 BTL까지전문가 다 뭉쳤다이게 바로 펜타의 IMC 요즘에 TV만 보는 사람 있나요?CreSSance, 펜타브리드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때 IMC는 실현됩니다. 통합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면 마케팅에서 살아남지 못하기에.답은 펜타브리드.Creative Rena

피어나라!탄탄한 분석튼튼한 설계펜타의 솔루션과 함께만개하는 당신의 APP 디자인만으로 APP이 만들어지진 않습니다아이디어 하나로 APP이 완성되진 않습니다 모든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일관적으로 융합될 때, 비로소 APP은 완성됩니다 기획, 디자인, 설계, 개발까지각 분야의 전문적인 부서가유기적으로 통합, 운영되며 완성하는

중국은 번역, 맵, 쇼핑, 모바일 결제 등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해서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1위입니다. 오프라인 인프라가 부족하고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모바일 서비스의 발전과 온라인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Trends of China_현금 없는 사회중국어의 특성상 텍스

CHANGE & EVOLUTIONCreative Renaissance, 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창립 17주년을 맞아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하며 전문가들의 놀이터 펜타타워에서 다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함없이 변

어떤 친구를 사귀고 싶으세요? 아마 인상 좋고, 대화도 잘 통하고사람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친구 아닐까요. 전략보다 소통이 먼저인 곳.마케팅 이전에 가치를 나누는 곳.그 곳이 SNS라 펜타브리드는 믿습니다. 놀러오세요.펜타브리드가 만드는 SNS가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테니.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

웹사이트 구축에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빠른 구축도 중요하고안전하고 체계적인 개발도 중요하겠죠.그러나 펜타브리드에게 가장 중요한 건당신의 이야기입니다. 당신보다 더 당신을 연구하며단 하나의 페이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당신의 역사와 이야기가 느껴지도록펜타브리드는 그렇게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가 다시 시작합니다. 남산 시대, 언주역 시대를 거쳐 신논현역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번달 3월 새롭게 이전을 마쳤습니다.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아 슬로건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한 펜타브리드는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딛습니다.17년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새로운 시대 크레상스로 도약할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간 펜타브리드를 믿고 지지해주신 분들 덕분에 더 인간적이고 다재다능한 펜타 17세가 되었습니다. CreSSance, PENTABREED올해, 펜타브리드는광고 업계 전체의 가치와 수준을 한 층 높이는 기준을 제시,크리에이티브 부흥 시대를 힘있게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