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NETHINGS찾아가는 박물관. 스마트 미디어를 이용하여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재미난 체험, 유물모형 3D DATA를 교실로 전송 3D 프린터로 출력하여 스마트미디어를 가지고 증강시키는 흥미로운 학습. 나만의 위키백과사전을 내 블로그에 만들기. 진행 : 정지흥기획 : 김현덕, 박상미3D Contents 개발 :

CONNECTHINGS360무비와 오큘러스리프트와 같은 HMD의 Study 기획 : 김현덕, 박상미3D Contents : 이상문, 이군섭VR 개발 : 이군섭

CONNECTHINGS 3D Printer + AR + SmartMediaTable Study

문화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기 위한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의 네트워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은 진행되고 다양한 연결 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솔루션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을 찾으며, 통섭과 협업

2014년 IoT와 함께 O2O는 핫한 키워드였다.패션샵에 디지털 마케팅 제안을 하게 되면서 찾게 된 케이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위 영상과 같이 2012년 C&A가 페이스북 Likes를 연동해 옷걸이에 표시해 주는 O2O 마케팅을 전개했었다. 당시에는 O2O라는 개념보다는 쇼핑에 소셜미디어를 결합해 오프라인에서

2015년을 맞이하여 Monkey Monkey Shake Shake?가 PENTAPOST Open을 축하하면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MMSS는 호주의 디지탈마케팅대행사 BIGFISH의 대표와 디자이너가 노래하고 춤을 추는 뮤지션그룹입니다. CONNECTHINGS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중이며 ?따스한 봄이 오면 한국과

이번 포스트에서는 HCI Korea 2015의 ‘국내최고전문가 15인이 바라본 IOT(사물인터넷)의 미래잡기’의 섹션에서 다룬 ‘IOT의 현재와미래’를 중심으로 기록한 내용과 의견을 공유하고자 한다.1. IOT의 현재IOT 비즈니스는 태동중이며, 인프라 비즈니스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스타트업이

SparkLabs Demo Day 2014 12월11일 목요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있은 스파크랩 데모 데이 2014 참관 후기를 남깁니다. 스파크랩스 소개 > 포트폴리오 소개 > 애플출신 광고 디렉터 켄시걸 강연 소개 순서로 정리해봤습니다.

CT본부에서 최근 R&D 중인 분야는 Oculus VR과 Google Cardboard와 같은 VR과 360도 인터랙티브 비디오 분야입니다.지난 11월 미국 볼보에서 Volvo Reality라는 앱을 런칭했는데, 그동안 제안했던, 고민했던 부분들이 구현되어 있었습니다.기술적으로는 Red Pro 카메라 8대를 사용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참관했다. 일단 국내 최대 디자인 박람회인 만큼 규모면에서는 자랑할 만했고, 국내 디자이너뿐 아니라 국외 디자이너들도 참가하여 다양한 전시를 보여주었다. 크게 두드러지는 모습은 순수 아트기반의 창작물과 산업, 시각디자인의 큰 테두리에서 발전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 아무래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이번에 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한 디자인 융합포럼에는?IDEO의 대표 톰 켈리(Tom Kelley)가 강연이 있어 등록하고 참석했습니다.톰 켈리의 강연 내용의메모를 공유합니다. 1. Think like a traveler새로운 영감을 얻길원한다면, 낯선 곳에 도착했을 때의 시점으로 관찰하고 생각하라.아이디어를 찾을 때현장에서

DICON 2014 DAY1 참관 리뷰 공유드립니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 (DICON 2014) 참관 리뷰를 공유합니다. 올해는 진화 : 콘텐츠, 미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터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총 7개의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ConnecThings 부

뉴미디어와 아트가 접목하여 탄생 된 미디어 샹들리에 대홍기획의 BTL미디어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 건설된 초고층 복합쇼핑단지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안에 미디어 샹들리에를 구축 하였습니다. 높이 4.5m 넓이 1m의 전, 후면 LED 패널 8모듈이 가로 8미터 대형 디스플레이로 조합되어 2대가 운영됩니다. 미디

새로운 뉴미디어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PMG Connenthings 부서에서 디지털 방명록을 개말했습니다.기존에 손으로 쓰고 관리가 힘들었던 방명록을 디지털화하여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방명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방명록은 펜타포트락 파티에서 시현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스크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는 결국 평면이다. 스크린 안의 영상이나 이미지가 3D로 아무리 멋지게 보여지더라도 결국 사람이 터치하게 되는 것은 평면이다. 물론 곡선 형태의 스크린도 존재하지만, 터치하는 축은 2차원으로 X와 Y축을 넘어가지는 않는다.MIT Media Lab의 Tangible Media

해외여행을 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공기를 이용할 것이다. 발권을 하고 출국심사를 받고 면세점이나 라운지를 이용한 후 탑승시간에 맞춰 게이트를 찾아갈 것이다. 중간과정을 생략하더라도 탑승 게이트는 탑승을 위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영화에서 미래로 그려진 2015년영화 백투더퓨처 속편에서 그려졌던 미래가 바로 지금 2015년이다.영화에서 그려진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 해보니 많은 부분들이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호버보드와 같이 공중을 내달리는 이동수단인 프로토타입(http://hendohover.com/) 은 개발되었고, 세그웨이같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