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 쇼핑, 식도락, 다문화의 나라 싱가포르에 가면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 시내에 있는 페라나칸 박물관이 그곳인데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의 역사와 그들의 혼합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지난 여름에 직접 현지 페라나칸 박물관에 방문해보고 페라나칸과 그들이 남긴 공예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 쇼핑, 식도락, 다문화의 나라 싱가포르에 가면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 시내에 있는 페라나칸 박물관이 그곳인데 다문화의 상징 페라나칸의 역사와 그들의 혼합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지난 여름에 직접 현지 페라나칸 박물관에 방문해보고 페라나칸과 그들이 남긴 공예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

매년 1월이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 올해는 사물인터넷(IoT)을 주요 키워드로 주목을 받았지만 관람객의 관심을 끈 다른 하나는 드론 (Drone-무인항공기)이다. 드론을 위한 독립 전시공간을 특별히 마련하였는데 많은 인파가 몰려들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간편하게 360도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들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360도 파노라마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여러대의 카메라로 모든 화각을 촬영 후 3~4개 소프트웨어를 통해 후반작업 후 하나의 360도 파노라마 영상으로 제작 되는게 기본이다..현제 CT lab에서 360Heros(Gopro용 전방위 촬영 시스템)

인텔의 RealSense SDK와 데모가 이번 CES에서 공개되어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는 중에 찾은 게임 데모영상을 공유하고자 한다.아래 영상은 Space Between이라는 데모비디오다. (https://software.intel.com/en-us/videos/justin-link-chronosapien-interact

2014년 IoT와 함께 O2O는 핫한 키워드였다.패션샵에 디지털 마케팅 제안을 하게 되면서 찾게 된 케이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위 영상과 같이 2012년 C&A가 페이스북 Likes를 연동해 옷걸이에 표시해 주는 O2O 마케팅을 전개했었다. 당시에는 O2O라는 개념보다는 쇼핑에 소셜미디어를 결합해 오프라인에서

CT lab 이상문

21 세기의 대장장이 80년대 부터 존재했던 3D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으로 대두 되면서 점차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모 기사에서는 3D프린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21 세기의 대장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인을 포함한 CAD 설계자 및 업종에 관련된 모든 디자이너들이 21세기의 대장장이가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