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AK” 검색 결과 365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Where Different Takes You|Honda

혼다가 색다른 소형 자동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광고는 다이나믹한 타이포그래피가 만드는 예상치 못한 길로 혼다 시빅(CIVIC)이 질주하는 장면을 매끄러운 보이스 오버와 함께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소형 자동차 분야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룩앤필을 좋아합니다. 혼다 시빅은 소형차의 특성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강력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waken Your True color, Lumina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이세이 미야케 Issey Miyaket

1945년 8월 히로시마. ‘이세이 미야케 제국’의 시작원자폭탄이 터졌다. 일왕은 항복했고, 패전국이 되어버린 일본은 미국의 점령지가 되었다. 미쯔비시와 소니 같은 순응자들은 미국의 은총 아래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커 나갈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반면에 다자이 오사무나 미시마 유키오 같은 반항의 아이콘들은 패전국의 일원으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UX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시각화 툴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CULTURE > 낯선시각 캠페인

지살펜 시즌7! 라오스 초등학교에 교육물품 기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COMPANY > 남다른 회사소개

펜타브리드 소식 ㅣ ICT어워드코리아 2026 수상작 기획 인터뷰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대신증권 |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가 내 일을 덜어줄 거란 착각: 광고대행사의 업무 재편과 새로운 역할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 생산의 시대를 넘어 '검증'의 시대로

단순 구현에서 전략적 설계로 ?올해 초,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배너 영역을 수정하며 AI 코딩 도구를 활용했다. 마크업 구조 설계부터 반응형 처리까지, 기존에 한 시간 남짓 걸리던 작업이 20분 만에 마무리되었다. 압도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하며 한편으론 본질적인 질문이 스쳐 지나갔다. "단순 생산이 자동화된 시대에, 사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는 ‘지능’이 아니라 ‘진심’을 전하는 도구 : 차가운 기술로 뜨거운 마음을 전하는 법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로 결과는 넘친다. 남는 건 선별이다.

요즘은 더 이상 만드는 일이 어렵지 않다. 오히려 너무 쉽게 만들어진다. 카피도, 비주얼도, 기획 초안도 몇 줄이면 충분하다. 예전에는 만드는 과정 자체가 경쟁력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결과물은 쌓이고, 선택지는 넘친다. 그래서 질문도 바뀌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