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월드컵은 4강으로. 펜타는 남산으로.
2002년 6월. 그해 여름은 참으로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4강이 기적과 같았듯이펜타브리드도 1년을 기적처럼 살아냈습니다. 이제, 세상이 조금씩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라고 있다고. 펜타브리드라고 제법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열심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잘 하더라고. 그 감

2002년 6월. 그해 여름은 참으로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4강이 기적과 같았듯이펜타브리드도 1년을 기적처럼 살아냈습니다. 이제, 세상이 조금씩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라고 있다고. 펜타브리드라고 제법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열심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잘 하더라고. 그 감

민팃이 집에서 간편하게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서비스 선택폭을 넓힌다. 민팃은 고객 집 앞에서 중고폰을 픽업해 매입하는 ‘민팃 Home(홈)’ 서비스를 본격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민팃 홈은 바쁜 일상 가운데 어딘가에 방문하거나 복잡한 사전 준비 없이 집에서 중고폰을 손쉽게 판매하고자 하는 고

출처 : 스포티파이,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광고, 2021. 관심이 습관이 되면 취향이 됩니다. 때문에 광고는 개인의 관심을 욕망, 즉 취향의 차원으로 치환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입니다. 마치 이게 네가 꿈꿔왔던 것이라고. 자신만의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취향의 근원 역시, 곰곰이 따져보면 의외로 미디어를

펜타브리드가 에코비트의 통합 홈페이지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기존 TSK와 ESG 그룹각 별도의 사이트를 합병 후 1개의 사이트로 통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TSK와 ESG그룹 합병으로 탄생한 국내 최대 종합 환경 기업 에코비트 탄생인 만큼 새로태어난 기업 브랜딩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습니다. 1.

펜타브리드의 성장엔진이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4월 신설돼 메타버스/NFT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및 고도화에 주력했던 BG(BlockchainBiz Group)가 메타버스 마케팅 에이전시-메타브리드 (www.metabreed.kr),멤버십 NFT 전문 에이전시-로얄NFT(www.royalnft.kr)를 오픈하고 고객성

펜타브리드가 LS e-모빌리티솔루션의 LS e-모빌리티솔루션 웹사이트 구축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소개 및 기업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LS일렉트릭의 다양한 사업부분 중 하나였던 EV Realy가 친환경 화두 및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LS e-모빌리티솔루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도 많이 변화했습니다. 바깥 활동을 즐기던 사람들도 이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취미를 하나씩 찾기 시작했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가드닝 입니다.식물은 반려동물 양육보다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쉽고, 공기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 등 장점이 두루 많아 인스타그램에서 반려식물로 해시태그를 넣으면,

2021년 7월, tune H 영상 콘텐츠 촬영으로부터 시작된 앱 런칭 캠페인! MZ세대에 맞춰 개발된 헬스케어 앱인 만큼 ‘건강한 라이프’를 그들의 눈 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경험과 자발적인 확산이 가능한 콘텐츠로서 생산해 내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tune your health‘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라

bhc 닭가슴살의 런칭과 더불어 진행했던 출시 특가전 이벤트. 이벤트 오픈과 동시에 조기 품절 되어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고객 성원에 답하고자 앵콜 할인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최대 7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앵콜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기간 : 7월 13일(화) ~ 8월 22일(일)

저는 네이버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국내 트래픽을 독과점 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네이버의 사소한 재채기만으로도 국내 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몇 달 전에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점유율 급락, Z세대를 잡아라] 요즘 구글의 트래픽이 빠르

저에게 ‘구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기억과 추억 저편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우유, 신문, 요구르트인데요. 이런 전통적인 형태의 구독이 서비스를 만나 ‘구독경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기구독이라는 개념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 소비패턴 변경, 혁신 기술의 발전

요즘 그 어느 때 보다 UX 디자이너가 수 많은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서비스 혹은 제품 개발 시에 장점 일수 있지만, 데이터 공급과잉으로 부터 실체적인 통찰력을 얻어야 하는 어려움이 함께 상존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데이터 시각화는 UX 디자이너가 시간과 공간에 따른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1.Data Visualization VS Infographics흔히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영역이라면 인포그래픽을 일반적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데이터 시각화와는 어떻게 다르며,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인포그래픽은 종종 데이터 시각화와 혼동됩니다. 정밀하게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는 이 둘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펜타브리드가 새롭게 리뉴얼 한 SK렌터카 PC 및 모바일 웹사이트가 1일 오픈과 동시에 2017 미국 스티비 어워드(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마케팅 교통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2002년 출범한 미국 스티비 어워드는 전세계 기업·기관의 비즈니스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펜타는 매달 블루홀 미팅에서 인재상을 발굴해 시상을 한다. 펜타의 인재상은 ‘다양성 존중’과 ‘통합’의 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모두를 가능성과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영웅성이나 다름없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물었다. 내 안의 숨은 영웅성을 끌어내 준 ‘나만의 영웅’에 대하여. 현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친환경설치작가 로리킴과 함께하는 아트클래스<Draw Your Mind> 나만의 보물주머니를 만드는 유니크한 아티스트가 되어 보세요. 자연과 영혼의 소중함을 테마로 스케일 있는 설치 작품을 선보여, 미술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는 설치미술가 로리킴이 최초로 예술갤러리를 벗어나 우리 곁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