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 낯선시각 캠페인
[2월 캠페인] 너와 나의 연결고리
남을 열심히 빛내주느라정작 자신은 잘 못 챙기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 어제 늦은 저녁, 회사를 한 바퀴 도는데 가슴이 찡.. 자신을 희생해 남을 빛낼 줄 아는여러분이야말로 진정 별처럼 빛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70~80를 일하느라 보내는 우리…어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으실 텐데요..회사 안에서도 서로서

남을 열심히 빛내주느라정작 자신은 잘 못 챙기는 우리 펜타브리더님들- 어제 늦은 저녁, 회사를 한 바퀴 도는데 가슴이 찡.. 자신을 희생해 남을 빛낼 줄 아는여러분이야말로 진정 별처럼 빛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70~80를 일하느라 보내는 우리…어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으실 텐데요..회사 안에서도 서로서

12월 캠페인은 송년회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송년회 컨셉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전 절차가 되겠습니다. 1층에 마련된 바구니에 소이캔들을 만들 수 있는 공병과 살롱드파이브의 투명컵을 모아주세요. 폐품이 작품으로 재탄생되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