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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검색 결과 18개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떴다! 앨리스 DDP 서울국제핸드메이드박람회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MZ세대를 잡아라, 이커머스 플랫폼 트렌드

코로나 19 확산 이후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모바일 기기에 능숙하고 온라인 거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MZ세대의 영향력도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이처럼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개성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의 탄생과 성장도 이어지고 있습니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나무의 따뜻한 감성, 낮잠디자인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포근한 날씨에 앉아만 있어도 잠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사람뿐 아니라 모든 만물이 그러하겠죠. 햇빛 쨍쨍한 오후에 따뜻하게 데워진 바닥은 강아지멍이를 위한 아늑한 침대이기도 했습니다. “작업실 마루 한 켠에 쌓여있던 자투리 나뭇조각 위에 저희 강아지가낮잠 자는 모습을 그려 작은 소품으로 만들었던 것에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바이시클트로피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작품과 공간을 잇다, AlliCE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앨리스 작품과 공간을 잇다

공간 공유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는, 핸드메이드 작가와 공간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모바일 APP과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이전에 없던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수개월간 매장 점주와 작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부분들을 취합해 나갔습니다. 많은 요구사항이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소소한거리] 폴란드그릇 전문점- 노바(NOWA)

정말 놀고 싶은 날, 재미있는게 당기는 날, 멀리 떠날 필요도 없다.세계 각국의 모든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이태원의 경리단길로 가자 폴란드 그릇 전문점 노바(NOWA)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폴란드 그릇 가게 노바 NOWA 평소에 우리가 볼 수 없는 폴란드 전통 방식의 그릇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소소한거리] 시월 어느 멋진 날의 마지막 계단장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부자 동네’ 중 단연 최고는 아마도 대한민국 재벌들의 저택이 몰려있는 한남동일 것이다. 그러나 한남동을 말할 때 재벌들의 이야기만 나눌 수는 없다. 언론과 방송이 이야기 하지 않는 한남동의 이면에는 다문화와 근현대사,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다.한남동에는 부촌과 빈촌의 생활 문화, 젊은 예술인들의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소소한거리] 영등포 꼬부랑 길 동네장터

영등포 사러가시장길에는 양옆에 재래시장의 전통과 중앙통로에 통통튀는 아이디어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헨드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악세서리 ‘헬로슈가’꼬부랑길의 다양한 물건 중에서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레고와 귀엽고 아기자기 한 캐릭터가 팔이 아닌 우리의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