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바다로 떠나는 항해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2017년 시작의 이 즈음 여러분에게는 가야 할 항구가 어디에 있습니까…평생의 안착지이든…잠시 정점을 찍고 가는 중간 기착지이든…항구는 비전이고 가치관이며 삶의 존재이유입니다…망망한 대해에 한 배를 타고 있는 우리는 <펜타브리드>라는 돛을 들어올려 우리만의 원더랜드, 파라다이스 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선장이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드에서 네이버 소식을 전해드리는 펜타 네이버 가이(?)입니다. 지난 샤우트 434호 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대한 칼럼 기고에 이어 본 호에서도 어김없이 네이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포문을 연 플레이스토어최근 구글이 네이버를 압박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법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이 문장을 역사를 왜곡, 축소, 은폐하는 세력에게 써왔습니다. 이 문장이 웬만한 속담에 버금갈 만큼 유명해진 건, 그런 사태가 흔히 일어난다는 방증이기도 하겠죠. 최근 일본 정부의 무역 제재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일본 정부는 공식적으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인슈타인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찰스 다윈 나비로 변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펜타브리드의 통일된 직급호칭 “리더”펜타브리드는 만 14주년을 맞이하며 100년을 이끌 기업의 DNA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정의하고, ‘PENTABREED I.M.P.A.C.T’로 명명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 선물하는 ‘IMPACTIVE COMPANY’라는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

산토리니로 떠나는 쇼핑 여행펜타브리드 VX사업본부는 부산 기장군에 오픈한 ‘롯데몰 동부산점’ 개장에 맞추어 다이렉트 메일북 외 다수의 홍보물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롯데몰 동부산점의 테마가 ‘그리스 산토리니의 풍경과 낭만’이라는 점에 착안해, 프로젝트 팀은 ‘산토리니로 떠나는 쇼핑 여행’을 컨셉으로 롯데몰 동부산점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

AMG의 항해기술향상의 시간, 세 번째 이야기. 광고장이들의 향연, 깐느 광고제를 어느 겁없는 선임이 제대로 깠습니다. 어떻게 깠냐고요? 양파를 까듯이 하나하나 벗겨내면서요. 어떤 작품들이 광고제를 수상하게 되고,깐느광고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그리고 어떤 작품들이 수상을 했는지,깐깐하게 들어다 볼 수 있는 시간이

AMG에서는 사원, 선임급으로 구성된 Junior Board(이하 J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B의 주 역할은 그룹의 주요 제도개선이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PIG들을 위해 한 달에 한번 Academy를 주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항해노하우를 함께 나누며서로의 성장을 위해 격려하는 시간 - JB

2번째 항해기술 증진의 날의 닻을 올렸습니다. AMG TUGBOAT의 JB academy는 각자 갖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씨앗을 모두와 공유할 수 있는 Brainstorming의 시간을 지향합니다. 그런 의미를 가득 담은 2번째 시간. 라이언 맥긴리가 담은 청춘에 대한 단상과필립 할스만이 담은 뛰어오름의 행복과마리스칼이

AMG의 애칭인 TUGBOAT(터그보트) 터그보트의 선원들은 광고장이이거나 되고 싶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원들의 항해기술을 성장시키고자 선장인 이용신 선장님이 먼저 나섰습니다. 때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던 2014년 2월경. 너와 광고의 연결고리, 이건 인식안의 소리라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비자

새해 다짐 순위에 꼭 랭크되는 독서하기. 아마 올해도 많은 분들이 다짐했을 겁니다. 그런데 무슨 책을 읽을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펜타브리드가 추천하는 도서로 다짐을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 펜타브리드 라이브러리 애용자들이 ‘이 책은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 혹은 ‘올해 이 책을 꼭 읽고 싶다.’ 생각하는 도서를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