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지능’이 아니라 ‘진심’을 전하는 도구 : 차가운 기술로 뜨거운 마음을 전하는 법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모든 것이 데이터로 예측되고, AI가 1초 만에 무결한 결과물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정점으로 치달을수록 대중은 다시 ‘사람 냄새’에 열광합니다.그러나 이것은 기술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아닙니다.오히려 AI를 통해 인간의 결핍을 채우고, 잊혀진 감정을 현재로 불러오는 순간,대중은 그 알고리즘 속에서 가장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벗기기 보다는 스스로 벗게 하자이솝우화 중에 해와 바람의 나그네 옷 벗기기 이야기가 있다. 바람이 있는 힘껏 바람을 뿜어대면 댈수록 자신의 옷을 움켜쥐기만 하던 나그네가 해의 따스한 기운에 스스로 옷을벗게 한 이야기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반발을 일으키는 강압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하여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이어

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POLOTAG BACKGROUND남아프리카 폭스바겐에서 외관보다 내부가 바뀐 새로운 polo의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캠페인. 도로를 주행하는 폭스바겐 폴로를 트위터에 해시태그하면 시승할 기회를 주고, 해시태그를 당하지 않

PENTAPRISM 2014. 08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4 KEEP YOUR EYES ON THE ROAD http://youtu.be/JHixeIr_6BM BACKGROUND자동차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폭스바겐에서는 “Eyes on the

“좀 작게 생각해보지그래?”우리가 흔히 보는 달력에서의 올해는 서기 2014년이다. 하지만 당신도 당연히 알고 있는 것처럼 올해가 이 세상이 창조된 지, 혹은 시간을 약속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지 2014년째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원으로 인류의 시간은 기원전(Before Christ)과 기원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