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펜립(penta+trip=penrip)
“액티비티의 가치와 문화를 나누는 기쁨과 열정이 개인을, 그리고 회사를 변화시킵니다.”뭔가 신나는 액티비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하고싶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같이할 친구들을 찾느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회사라는 좋은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많은 아웃도어&인

“액티비티의 가치와 문화를 나누는 기쁨과 열정이 개인을, 그리고 회사를 변화시킵니다.”뭔가 신나는 액티비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하고싶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같이할 친구들을 찾느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회사라는 좋은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많은 아웃도어&인

수많은 터줏대감 동아리들 사이에 생긴 신생 동아리 ‘펜립(Penrip)’이 있다. 방탈출 게임을 좋아한 리더들이 모이며 서막을 열더니, 최연주 리더가 본격적으로 일을 냈다. 세상 모든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싶은 펜립의 회장 최연주 리더를 소개한다. 회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CMG의 디자이너이자 펜립 회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