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두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는 영화]아프니까 청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잠깐 멈추면 해답이 보일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청춘의 시간은 누구나 다 그런것이라고나도 한 때는 88만원 짜리였다고 어른들은 위로랍시고 말합니다.아무도 문제에 대한 진짜 해결책은 주지 않습니다.오늘을 견뎌내는 것도,내일이 다가오는 것도, 나는 두렵기만

근래 사물인터넷(IoT)에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다양한 사물과 사람이, 사물과 사물이서로 소통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제일모직은 업계 최초로 무선통신 모듈인 NFC 태그를 수트 상의 스마트폰 전용 포켓 안에 삽입해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이에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은 KT와 함께 패션

. 그러게 말이죠.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예요. <영화>는 움직이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인데 왜 이제껏 모든 영화포스터는 멈춘 이미지로 만들어졌던 것일까요? 참 이상하지요? 하도 이상해서, 펜타브리드는 <움직이는 포스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Creative는 디지털 시대의 영화포스터에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디자이너와 건축들에게 영감을 주는 ‘Inspiration Space’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IM사업본부에서 삼성 SDI Staron & Radianz의 브랜드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삼성 SDI Staron & Radianz는 인조대리석 제조업 세계 2위로서 품질에 대한 고집과 업계 최고의 기술력으

소외계층 취업준비 워크숍 젊은함成 SEASON 2 IN PENTABREED 젊은함성 그 두 번째 이야기지난 1월 23일 펜타브리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소외계층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을 위한 취업준비워크숍에 함께 했습니다. 웹퍼블리셔 양성사업은 KDB나눔재단이 지원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운영하는 소외계층 취업지

"배설이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크리에이티브적 고찰 중 펜타브리드 크로스무브먼트그룹 UX팀의 사례 연구展" 전시기간 : 2015년 1월 23일 ~ 3월 30일 전시장소 : 펜타브리드 4층 CMG 한평 갤러리입장료 : 무료 (화장지 무제한 무료 제공) 류 현진아, 오늘 물 마셨니??1일 물 섭취량이 내 똥에 미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