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살롱학] 앙코르 컬러테라피 <내 삶의 트루컬러 편>
9월 28일 수요일 살롱학은 앙코르, 컬러테라피 행사, 내삶의 트루컬러 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진행된 살롱학에서 인기를 끌었던 컬러테라피스트 심민아가 펜타에 다시 온다. 자신만의 트루컬러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하

9월 28일 수요일 살롱학은 앙코르, 컬러테라피 행사, 내삶의 트루컬러 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진행된 살롱학에서 인기를 끌었던 컬러테라피스트 심민아가 펜타에 다시 온다. 자신만의 트루컬러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하

펜타브리드, 살롱학 통해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 진행-크리에이터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 5월 행사로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심민아 루미나 대표·박유미 엘요가 대표 진행, 컬러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선보여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매달 시행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을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컬러로 나를 제대로 즐기는 법한 달에 한 번, 나만의 색깔을 찾는 컬러 데이트내용Color Date컬러테라피 체험워크샵Re:Color!Re:Think!Re:Creation! 5월의 컬러데이트 주제는 ‘그린(Green): 소통.컬러테라피스트 전문가와 함께 즐기는컬러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정신 없이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문득 외로울 때, 삶의 방향을 잃은 것만 같을 때, 색을 통해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그저 마음이 끌리는 대로 그림에 색칠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게 된다. 자신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삶의 방향을 되찾는 특별한 경험이 펼쳐지게 된다. -샤우트 310호 컷팅엣지

정신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 지친 나를 힐링시켜 주는 값진 시간이 있다. 이번 샤우트에서는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나만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 대해 물었다. 24시간 아무 생각 없이 꿀잠을 자거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떤다는 사람도 있었고, 아이스 하키와 풋살, 뜨개질 등 숨겨둔 끼와 재능을 멋지게 발휘한다는

Q1. 창작 클래식 음악의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툴뮤직과 두 분의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툴뮤직은 ‘클래식 음악은 왜 즐거우면 안될까?’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과 위로의 본질을 지닌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창작’해 냅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공연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