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력 있는 카피, SMG 신지은 리더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카피라이터’하면 책상 위에 앉아있다 획기적인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오늘 만난 신지은 리더는 아니라 말합니다. 기획력과 팀웍, 예술 감각과 광고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까지 두루 갖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SMG의 카피라이터 신지은 리더입니다. 펜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과 거품 모두 빼고 내외부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과 ‘연결’에 집중 - 15번째 창립기념파티는 사내인기문화 <더블런치> 전사 차원에서 진행- 펜타브리드 아는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열어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

안녕하세요.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 우리들의 생파, 15th 인디펜타스데이는6월 3일 오전 11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됨을 알려요. 리더님, 파견 리더님, 펜타입주사 분들 모두를 초대합니다.요즘 핫한 정철 카피라이터님의 특별강연도 듣고,우아하게 호텔에서더블런치를 즐겨요!행사 후 강제퇴근명령도 떨어졌어요.^^ <6/3 행

배제협 펜타브리드 이사가 28일 ‘기획·마케터를 위한 AI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임지연 기자) 국내 전문대 홍보 담당자들이 급변하는 기술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새로운 인공지능(AI) 툴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가운데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홍보 담당자들의 관심이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인간은 돌을 사용해 곡식을 갈았고, 돌을 깨서 채소를 잘랐습니다. 막대기를 덧대어서는 도끼로 썼습니다. ‘돌’이라는 대상을 발견한 데서 그치지 않고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가공하여 다른 활동에 활용했다는 말입니다. 철은 어떤가요? 철의 발견 뒤부터 주물을 통해 칼

카피라이터로서 평소에 뭘 하나요?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혹은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의 고민과도 일치합니다. 연차가 쌓여도,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해도, 트랜드가 바뀌어도 카피라이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흔히 “많이 읽고,많이 쓰라”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해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 거품 모두 뺀 15주년 기념 파티펜타브리드 아는 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리드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고,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사람을 움직이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 뿐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

보안솔루션의 가장 깊은 본질은? 열고, 잠근다는 것. 본질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다. 아이디테크(IDTECK)는 보안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보안 전문기업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아이디테크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웹 개선에 앞서 ‘아이디테크만의 스토리 발굴’에 프로젝트의 해답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