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모토 '즐겨라!' 조현민 리더
안녕하세요.SMG_SP 정규직이 된 조현민이라고 합니다.올해 35가 되구요(아직 25살 같은데...어느새..)평사시에 말이 없는 편입니다. 경상도 머스마가 다 그렇다는 편견은 주고 싶진 않지만.. 그렇네요.인생 모토는 즐겨라! 단, 남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입니다....그러니 해치지 않으니 언제든지 말 걸어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SMG_SP 정규직이 된 조현민이라고 합니다.올해 35가 되구요(아직 25살 같은데...어느새..)평사시에 말이 없는 편입니다. 경상도 머스마가 다 그렇다는 편견은 주고 싶진 않지만.. 그렇네요.인생 모토는 즐겨라! 단, 남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입니다....그러니 해치지 않으니 언제든지 말 걸어주셔도 됩니다

월간 IM 9월호 [Case Study]에 실린 2015 고스트파크 기사입니다.고스트, 피할 수 없으면 ‘함께’ 즐겨라2015 고스트파크? 무더운 여름이면 사람들은 공포를 갈망한다.깜짝 놀라 간담이 서늘해지는 그 순간만은 더위를 잊을 수 있기 때문.하지만 이야기가 없는 공포는 여운이 오래가지 않는다.여기, 관객들의 공포심

추석과 꿈결 같았던 10월의 황금 연휴는 이미 멀찌감치 지나가 잊혀져 버렸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미소 지을 크리스마스까지는 또 아직 갈 길이 꽤 멉니다. 겨울을 향하는 날씨는 하루하루 점점 더 을씨년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날씨만 을씨년스러우면 좋으련만, 2016년 11월은 날씨만 을씨년스러운 게 아니기에. 이 지독한 계절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