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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검색 결과 52개

COMPANY > 남다른 회사소개

[펜타브리드 100년 디자인] 걸어온 17년, 걸어갈 83년

걸어온 17년. 걸어갈 83년. D- 30,099170년이라는 시간을 이겨온 카메라처럼 우리 세대가 퇴장하여도 펜타브리드는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들에 의해 전차처럼 계속 전진해야 하기에 100년후에도 펜타브리더라고 불리울 후배들에게 30,099일이 남은 100년의 펜타브리드를이미 디자인한 선배들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성신여대 심리학과, 펜타브리드 방문!

지난 8월16일펜타브리드에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생들이 방문해 기업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그룹 조현진그룹리더는학생들을 위해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에이터인가’를진단해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심리 테스트를 시작으로,업계 크리에이티브의 흐름과 펜타브리드의주요 레퍼런스 사례를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펜타브리드, 제 13회 크리에이티브디렉터세미나 참여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VOTE>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삐뿔즈, 부산국제광고제에 가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컨퍼런스 이야기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제 2회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이사도라 던컨 Isadora Duncan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얼마 전, 대학로에서 무용공연을 보았다. 작은 소극장이었고, 내 눈 바로 앞에서 건강하게 훈련된 몸을 가진 무용수들이 맨발로 뛰어다녔다. 그들은 몸이라는 가장 원시적인 언어로 말했고, 그들의 몸이 말하는 이야기가 내 귀에(눈이 아니라)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분명하면서도 또렷하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