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새해 첫 캠페인 <저지방 고단백> 프로젝트
2016 펜타브리드 새해 첫 캠페인Low-Fat High-Protien저지방 고단백 프로젝트 펜타브리드가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더 단단하게 야물어진 15살이 되었습니다. 새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꿈과 비전 세우셨나요. 꿈을 이루기 위해선 불필요한 힘을 빼고 유연하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

2016 펜타브리드 새해 첫 캠페인Low-Fat High-Protien저지방 고단백 프로젝트 펜타브리드가14살 혼돈의 사춘기를 무사히 극복하고더 단단하게 야물어진 15살이 되었습니다. 새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꿈과 비전 세우셨나요. 꿈을 이루기 위해선 불필요한 힘을 빼고 유연하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펜타브리드가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이라는 기업 철학에 맞는 홍보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2016 인터넷에코어워드 개인공로 전문가 부문에서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혁신적인 인터넷 비즈니스 및 미래지향적 기술 개발, 사회공헌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펜타브리드 열세 살 생일축하파티2014년 6월 1일, 2001년 시작한 펜타브리드가 올해로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창립기념일에 쉬는 곳도 있고, 기념식을 진행하는 곳도 있고, 외부 연사를 모셔와 강연을 들는 곳도 있겠지만, 펜타브리드는 작년 플리마켓처럼 올해도 저희만의 놀이로 생일파티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One F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