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 CMG, 잡지를 만들다.
CMG는 2014년 한 해 동안 향상콘서트라는 작은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선임님들부터 수석님들까지 각자 자신이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강연을 하는 형식의 작은 콘서트인데요,1월부터 12월까지 총 12번의 유익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4년 한 해를 마무리 할 때 즈음 향상콘서트의 내용을 잡지로 만들어 보면

CMG는 2014년 한 해 동안 향상콘서트라는 작은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선임님들부터 수석님들까지 각자 자신이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강연을 하는 형식의 작은 콘서트인데요,1월부터 12월까지 총 12번의 유익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4년 한 해를 마무리 할 때 즈음 향상콘서트의 내용을 잡지로 만들어 보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등장한 국내 최초 드론 잡지 <아나드론>. ‘신세계를 만난 듯 짜릿하다’ ‘인문학적이다’ ‘예술적이다’ ‘드론에 대한 재해석의 시선이 파격적이다’란 반응을 얻으며 무서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7.8 월에 이어 11월에 또 한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2

Q: 월간 IM 소개 및 편집장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월간 IM은 국내 유일의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마케팅 전문지입니다. 저는 국내외에서 만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과 광고를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월간 IM 편집장 이예근입니다. Q: 월간 IM의 기획과정을 공개해주실 수 있을까요?2~3일

오늘날의 기업은 신속하고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요구가 과거와는 다르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수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로우코드와 노코드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딩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솔루션

펜타브리드가 유니세프의 유산기부 캠페인의 파트너로 22년에이어 23년에도 함께하였습니다. 22년에는유산기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면, 이번 23년도에는 유산기부가 타 기부와 다른 부분을 소구하고 궁극적으로 진성유저를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유산기부 브랜드필름

코로나 팬데믹 이전 마케팅의분야를 나눈다면 크게 2가지로 나눴습니다. ATL /BTL 과거에는4대 매체를중심으로 워낙 파급력이 강한 환경이었다 보니,이렇게 매체 사용 여부에 따라 그 범주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ATL의 가장큰 특징은 파급력입니다. 과거에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이중심이었으나,최근에는온라인,모바일,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라고 들어보셨나요?한 달에 4,9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정부 관계자의 브리핑 내용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그 이전의 삶과 현재의 삶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없었거나 또는 비교적 관심도가 낮았던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기기도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제작물들이 쏟아져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펜타브리드 Creative eXperience 사업본부는 LG서브원의 공간관리 전문 브랜드 ‘엣스퍼트’의 런칭에 맞춰 브로슈어, 리플릿, 잡지 광고, 홍보 영상 등 통합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LG서브원 ‘엣스퍼트’는 40년간의 공간관리 노하우와 IT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간관리 업계를 선도하는 1위 브랜드다. 건물

Q1. 한국 미술계 이례적으로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기획전을 다양하게 시도해 오셨어요. 사비나미술관과 관장님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미술관 이름도 특이하고, 전시 스타일도 개성 있죠? 융·복합 기획전에 강한 미술관으로 차별화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비영리 사립미술관이다 보니 거대 자본의 블록버스터가 아

기아자동차와 남성 패션 매거진 LEON이 함께 준비한 VIP 파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7월 6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더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Party of your dream,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를 테마로 한 본 행사는 레옹이 컬래버레이션 파트너로 선택한 첫 번째 국산 자동차 브랜드 모델인

Q1. 쇼핑이 기부가 된다 국내 유일 온라인 기부 쇼핑몰 이바자를 소개해 주세요. 이바자는 말 그대로 쇼핑이 기부로 바로 연결되는 온라인 기부 쇼핑 플랫폼이에요. 이 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수익금은 최소 10에서 100 전액까지, 다양한 NGO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가 됩니다. 고객의 경우 상품 구매 시 원하는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남겨두고, 비우고. 조금은 가볍게. 펜타프리즘이 선정한 9월의 테마는 <미니멀리즘>입니다. 맞아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단어죠. 하지만 미니멀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작게, 단순하게, 더 작게, 더 단순하게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끼를 바늘로 만드는 작업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단순해지는 것이

펜타브리드의 통일된 직급호칭 “리더”펜타브리드는 만 14주년을 맞이하며 100년을 이끌 기업의 DNA를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으로 정의하고, ‘PENTABREED I.M.P.A.C.T’로 명명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 선물하는 ‘IMPACTIVE COMPANY’라는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종교나 우상처럼 고객을 포로로 만들고 열병을 앓게 만드는 브랜드를 컬트(cult) 브랜드라고 한다.그렇다면,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 다시말해 고객의 충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는 뭘까? 나이키?, 애플?, 코카콜라? 지금 나열한 세가지 브랜드도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임에는 틀림없지만 고객 아니 비고객 이라도 자신의

나무로 생산 된 종이마저 2년이 지나야 썩고 나일론천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유리병은 천만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다행히 에코백을 사용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활동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으로 다양한 업사이클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