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 인터뷰] 펜타웃음바이러스, 이용신 리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5회 잇어워드 시상식에서 펜타브리드는 패키지 부문(잡스 패키지 디자인)과 디지털 부문(홈플러스 올어바웃푸드 모바일 앱)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디자인정글, 이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2016 잇 어워드는 한 해 디자인 산업에서 베스트디자인과

2018년2월 1일 AIA생명 ‘AIA 프리미어 아카데미’ 개관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오픈된 프리미어 아카데미는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획일적인 교육 아카데미에서 벗어나 프리미어에이전시를 구현하며 디지털화된 새로운 개념의 소통 공간으로 AIA생명의프리미어 아카데미를 구현했다.이번 프리미어 아카데미를 통해 AIA생명은 교육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태초에 연결이 있었다창조의 시작은 연결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결해 나가는 우리는 쉿(SHUSH)! 펜타브리드입니다. Concept Story이번 펜타브리드 광고는부활 재생의 의미를 담은 <르네상스>가 콘셉트다.낡은 관념을 깨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

언주역 바자를 성공적으로 마친 펜타 리더들이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헤리츠컨벤션 2층 아그니스홀에 모였습니다. 무대 테이블에는 다양한 시상 보드와 럭키드로우 경품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사우회에서 준비한 로또 이벤트로 시작되는 송년 파티.. 3등이 1만원, 2등이 25만원, 1등이 50

펜타브리드 CX 본부는 보험영업 전문가에서 영업 관리자로서의 첫걸음을 걷는 AIA 생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웰컴킷과 두 권의 교육교재를 디자인했습니다. 교육생은 성공적인 보험영업 전문가이지만 영업 관리자의 길은 새로운 시작일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보험영업 관리자로서의 성공적은 삶을 위한 디자인이 필요했습니다.네

"잡스" 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머릿 속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ZAPS" 라는 단어는 어떠신가요?‘해충을 잡다.’ 에서 출발했을 브랜드 네임 <잡스>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네임이었습니다. 최초에 채널 운영에서 시작된 제안은 이런 이유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더 큰 프레임의 작업으로

글로벌 해상운송 전문기업인 유코카캐리어스의 MD 상품 디자인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골프모자, 데스크패드, 2016년 캘린더 2종이 제작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 VX(Visual eXperience)본부가 지난 8~9월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코카캐리어스의 CI를 그래픽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골프모자와 데스크패드는 디자인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지난해 펜타브리드의 사내 캐릭터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삐뿔즈’는 지구별에 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입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과 함께 MD 상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작년 펜타브리드 창립기념행사를 위한 티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