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 제 11기 오리엔테이션
11기 펜타브리드의 승리를 부르는 선발선수 위닝일레븐이 모였습니다. 앗. 그런데 이번 기수...정말.. 우중충하게 남자밖에 없네요 ㅎㅎ하지만 밝은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으셔서 전혀 어색함이 없었답니다! 첫 째날 돌아가며 상큼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위닝일레븐 만의 조별 대화 시간이 이어졌어요.(남자들이 더 수다쟁이들 이라는

11기 펜타브리드의 승리를 부르는 선발선수 위닝일레븐이 모였습니다. 앗. 그런데 이번 기수...정말.. 우중충하게 남자밖에 없네요 ㅎㅎ하지만 밝은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으셔서 전혀 어색함이 없었답니다! 첫 째날 돌아가며 상큼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위닝일레븐 만의 조별 대화 시간이 이어졌어요.(남자들이 더 수다쟁이들 이라는

10기 "스위치"가 뭉쳤습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그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첫째 날은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회사 소개를 간략히 해 주셨구요,교육담당자분의 간략한 일정소개에 이어 10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서로 경청하고 집

펜타브리더 8,9기가 떴다!!8기와 9기가 한날 한시에 뭉쳤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5일동안 아침시간 마다 틈틈이 진행되었는데요 :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삼십분씩 일찍 출근하셔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해 주셨습니다. <1일차>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시는 중 입니다.^^ 다들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

이번 6기 핫식스를 소개합니다!!지난 5기 기수분들의 열정을 이어 받아!!이번 6기 기수 여러분들도 끼가 대단하신 분들이 뭉쳤습니다. 핫식스와 같이 열정적인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네요 : ) 첫 순서는 그룹장님들의 깨알같은 회사 소개!타 부서에서는 어떤일들을 하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다른 기수에 비해 같은 또래 동기들이 많아 평균연령이 낮았기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5기 오리엔테이션!! 경영그룹의 김덕준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강연 해 주시고 계십니다 : ) 경청하는 여사우 여러분들^^눈이 똘망똘망 하네요 +ㅁ+ 특히나 재기 발랄했

어느덧 벌써 펜타브리드의 개편된 오리엔테이션 기수가 4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분기별로 한번씩 진행되고 있는 이 기수 제도는약 3개월간의 신규입사자들이 모여서 참여하게 된답니다 해맑은 웃음이 인상적인 영상사업본부의 이창범 선임님,강사 경력의 말빨을 보여주시는 통합서비스사업본부의 송인석 사원님,한 분 한

평소에는 각자 다양한 직능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서로 타 부서와 교류할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도모하는 부분에 대해서협업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등의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 ) 첫시간은 경영그룹의 이사님이신 김덕준 이사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어요~!김덕준 이사님께서 신규입사자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펜타브리드의 제 1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단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었구요.인턴사원에서 10년차 배테랑 경력사원까지 한 데 모여서본인을 소개하고 마인드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첫번 째 순서는각 그룹의 그룹장님들고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사업부 별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2011년부터 진행한 펜타브리드의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이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경력이나 직책과 관계없이 비슷한 시기에 신규입사한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유쾌한 회사생활 적응 가이드 ‘Tour de Bleu’의 첫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웰컴 투 펜타브리드, 웰컴 뚜르 드 블루!낯선 회사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사용성 테스트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과 행동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장단점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이는 곧 UX를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기도 합니다. 사용성부터 유용성, 매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위해 각 요소별 체크가 필요합니다.이번 호에서는 사용성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펜타브리드는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신청접수부터 시상식까지 4개월가량 이어진 대장정이 일단락되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지난 11월, 펜타브리드는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애타게 찾는다는 포스터를 전사에 게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고, 오리엔테이션과 참여신청 접수, 출품마감, 출품작 PT까지 참가자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정을 보냈습니다. 최종 5팀이 출품작 PT를 진행했고, 기대보다 멋진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사랑의 연탄나눔’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연탄을 각 공용 창고에 적재하여, 추운 겨우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