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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나학교 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자오나는 천주교 원죄없으신 마리아교육선교수녀회에서 설립한 학교 밖 청소녀들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어린 엄마들의 교육과 양육 통합이 가능한 기관으로, 위험에 처했던 청소녀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자립을 돕고 있는 곳입니다. 3월 19일, 학생들의 자립 훈련을 위한 <작업장형 까페_엘 브로떼 오픈> 기금 마련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청소녀 교육 + 양육 + 자립이 통합된 자오나 학교가 벌써 3번째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 엄마를 포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사업’이 통합된 자립형 실습매장 ‘엘 브로떼’의 경험 사례를 나누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