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논현 신사옥, 크레상스가 담긴 펜타타워에 가다!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펜타브리드가 다시 시작합니다. 남산 시대, 언주역 시대를 거쳐 신논현역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번달 3월 새롭게 이전을 마쳤습니다.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아 슬로건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한 펜타브리드는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딛습니다.17년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새로운 시대 크레상스로 도약할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

기부바자 온라인쇼핑몰 이바자가 8일부터 2일간 살롱드파이브 앞에서 ‘아듀, 바자’를 진행했다. 데따이으 향수, 버켓핏신발, 이근호 선수의 싸인볼 등 100여점의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컴패션, 우유안부 등 다양한 NGO에 기부될 예정이다. 펜타프리즘 379호에서 보기 http://

펜타브리드가 자리를 옮긴다. 펜타브리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언주역 펜타브리드 빌딩에서 신논현역 펜타타워로 이전한다. 언주역 살롱드파이브는 오늘(9일)까지 영업하며 12일부터 신논현역 펜타타워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다시, 펜타브리드 사옥 이전 후 자세한 모습은 다음 호에서 확인하세요~! 펜타프

신논현역 펜타타워 앞에서 4월 24일~25일 양일간 기부바자 행사가 열립니다. 기부바자쇼핑몰 이바자의 인기 제품들뿐 아니라 펜타브리드 리더들의 개인 소장 물품도 기부받아 함께 판매할 예정입니다. 봄 날씨 가득한 날 펜타브리드에서 즐거운 기부쇼핑 어떠세요? 펜타프리즘 405호에서 보기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2018년 7월 11일, 펜타브리드가 신논현으로 사옥을 옮기고 처음으로 오프바자를 열었다.이번 바자는 카페드롭탑 강남아이파크점과의 제휴로 진행되었으며, 카페드롭탑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판매 수익금은 각 상품별로 후원 NGO에 전달될 예정이며, 다음 오프라인 바자는 9월 추석선물전 컨셉으로 다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신논현 사옥에서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5월 24일 (주)디센트레의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층 테라스와 옥상 루프탑. 두 공간을 일반고객에게 제공했고, 앞으로 다양한 성격의 모임 대관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본제공되는 커피, 베이커리와는 별도로 케이터링, 비어파티 등도 옵션으로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