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온 삐뿔즈 시즌 2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로서 B++ Player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삐뿔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뿔과 팔다리가 도드라진 외계인스런 모습으로 펜타브리드별에 불시착해 지구 생활 적응을 마친 삐뿔즈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제법 인간답게 진화했다. 앞으로 원더뿔(성공한 덕후), 뷰티뿔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로서 B++ Player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 삐뿔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기존에 뿔과 팔다리가 도드라진 외계인스런 모습으로 펜타브리드별에 불시착해 지구 생활 적응을 마친 삐뿔즈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제법 인간답게 진화했다. 앞으로 원더뿔(성공한 덕후), 뷰티뿔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로타 바이러스 장염을 “단 2번 백신 접종으로 4주 빨리 예방”할 수 있는 로타릭스! 2017년 성공리에 마쳤던 ‘JUST TWO EAT’ 캠페인에 이어 2017년 3월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2 캠페인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로서, 로타릭스의 다양한 장점을 고객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삐뿔즈 시즌 2를 맞아, 피크닉 3종 셋트가 출시됐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삐뿔즈 방수 피크닉 매트, 6종 캐릭터별 다용도 방석쿠션,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기획, 디자인, 소재 선정, 제작까지 전 공정 과정에 펜타브리드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지난 5월

펜타브리드가 현대자동차의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펜타브리드에서 기획한 ‘캐스퍼 일렉트릭 AI그리기대회’에서는 요즘 화두인 생성형 AI를 통해 텍스트 입력만으로 누구나 나만의 캐스퍼 일렉트릭을 그려볼 수 있고 그리기 실력이 없더라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미지 Create 영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6월 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기부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 마케팅 및 디지털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자회사인 공유 생활문화 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한민국은나날이 변화되고 있다. 새 대통령이 일으키고 있는 탈권위와 소통의 리더십 바람이온라인상 연일 화제다. 격의 없이 원내대표들과 소통하는 리더의 자세, 개혁과 안정의 균형을 갖춘 파격 인사, SNS상에서 드러나는 따뜻하고 소탈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새 대통령과 변화할 대한민국을 꿈꾼다. 위에서의 군림이

월간 디아이 5월호 COMPANY ZOOM에펜타브리드 리더 문화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행복한 리더들을 키우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펜타브리드에서는 모두가 ‘리더’로 불린다. 리더들 저마다 삶과 일을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그렇게 다른 개개인 각자의 삶에 대한 태도가 모여 집단의 문화로 연결된다. 행복한 리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펜타브리드의 셉테드’를 기조로 진행된 ‘크레파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 펜타브리드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의 방법으로 ‘범죄예방 환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진행되는 시즌2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우당탕”을 소개합니다. 우당탕 프로젝트50억 명 인구 중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단 한 사람’을 돕는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로 우당탕 프로젝트는 시작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