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살펜, 2017년엔 라오스라오!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12월 8일 저녁,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 캠페인 지살펜 2016-2017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객석을 가득 메운 400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시작된 이들의 공연은 파워풀했다. 무대 위에서 단원들의 장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각각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면서도 조화로운 앙상블을

펜타브리드 지살펜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다. 드림위드앙상블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친구 초청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참여 방법>페이지,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공유+친구 태그, 끝!이벤트 기간 : 11/10 ~ 11/23 당첨자 발표 : 11/24 (5명)장애를 예술로 승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2013-2016 주요 수상 내역 모음 2013. 9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평소 독특한 마인드와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선도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의 경우, 기업의 성장성과 근로환경은 물론 복리후생과 기업문화, 임직원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머니투데이 생활뉴스 대학생들이 연봉 높은 대기업 취업만 고집한다고 알려졌지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기업을 선호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연봉’보다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와 ‘복지제도 및 근무환경’이라고 한다. 대기업 선호도는 여전히 높지만, 기업문화와 근무환경이 좋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펜타브리드 Salon de 5ive는 비프렌드의 비그린 캠페인 후원을 통해 지구와 사람, 환경을 이롭게 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기부’라는 단어는 자칫 참 거창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작은 관심,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작은 관심이 어디 쉬운 것이어야죠.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

펜타브리드가 경영성과 및 근무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됬습니다.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매일경제미디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탄탄한 기업을 발굴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구직자에게는 신뢰할 기업을 소개해 취업을 장려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8월 누적 연 매출 전년 대비 10 성장을 보이며 예년보다 앞당겨 100억 대에 진입했다. 2008년 창립 7년 만에 연 매출 100억 돌파 이후, 2010년에는 11월에, 2011년에는 10월에, 2012년에는 9월에, 그리고 올해는 8월에 달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