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를 사랑하는 남자, 박동영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사랑, 연결의 이야기 당신을 만납니다.당신과 나를 연결합니다.그러면 나는, 당신이 됩니다. 사랑이라느 결국 연결의 이야기. 펜타브리드에서는 분기별로 그림엽서를 제작하여 PC와 Mobile버전 Wall Paper를 나눔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다운로드 해주세요. * 스마트폰에서 직접 다운로드 할 경우 버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10.결식아동을 위해 사랑의 쌀을 보냅니다.펜타브리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는 굿피플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사랑의 연탄나눔’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연탄을 각 공용 창고에 적재하여, 추운 겨우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펜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진화론자 찰스 다윈은 ‘종(種)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말한 바 있다. 펜타브리더들의 관점은 좀 더 주체적인 듯 하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진화하기로 작정한 리더들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바로 변화다’라고 외치는 걸 보면. 사실 우리가 자신을 한계 짓는

사랑이 있습니다. 절망 속에도 있습니다. 눈물 속에도 있습니다. 분노 속에도 있습니다. 고함 속에도 있습니다. 행진 속에도 있습니다. 촛불 속에도 있습니다. 아무리 사소해 보여도 사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언제나 그 사소한 사랑이 거짓을 이깁니다.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이깁니다. 12월 펜타프리즘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프리메라 메이킹영상을 제작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프리메라의 지구사랑 캠페인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메이킹 영상을 기획,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상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기존의 흐름은 가지고 가되, 옥상달빛의 음악에 맞춰 뮤직비디오 형식을 취했습니다. 메이킹 영상이지만 심플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독서가 완성되는 공간Sarak펜타브리드는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책이 주는 감동과 발견을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공간을 만들었습니다.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남긴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켜켜이 쌓여독서가 완성되는 공간으로가꿔가겠습니다.

MBTI 열풍이 지나가자 이번엔 ‘테토남·테토녀’가 SNS를 점령했습니다. 몇 초 만에 성향을 진단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이 콘텐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낮은 비용으로 높은 효용을 얻는 합리적 선택이자, 불확실성의 재미·사회적 신호·네트워크 효과가 결합된 사회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처럼 문화적 맥락이 맞물린 곳에서

출처 : Midjourney‘언젠가 쓸모 있을 거야’ : 디지털 수집가들의 심리학 혹시 스마트폰 사진첩에 가득한 스크린샷, 북마크만 해두고 다시는 열지 않는 웹페이지, 그리고 유튜브의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수많은 영상이 쌓여있진 않으신가요? 친구와 주고받은 재미있는 밈부터, 맛집 레시피, 좋은 글귀까지. 스크롤을 내릴

옥외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지정된 광고판은 물론 이보다 더 발전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옥외광고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

1. 팬덤을 겨냥함과 동시에 브랜드와의 연관성까지 챙긴 “앤제리너스 X 이준혁”<출처 유튜브 뜬뜬 DdeunDdeun> 최근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타이틀 롤을 연기한 배우 이준혁이 앤제리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모델로 발탁 된 데에는 물론 출연작의 성공도 중요한

2018년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이 공개한 ‘쏠 익스플로러스’ 캐릭터는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지만, 금융권 캐릭터 경쟁 심화로 새로운 마케팅이 필요했습니다.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를 넘어, AI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캐릭터의 해리티지를경험·공유할 수 있는 ‘신한프렌즈 AI 새친구 만들기’ 캠페인을 기획했습니

펜타브리드가 공차 코리아의 공식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24년을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공차다움을 찾는 여정이였고, SNS상에서 차별화되지 않은 공차만의 색깔을 SNS에 입혀 채널에 들어왔을 때 공차의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1. 제품 특징에 맞춘 월별 컨셉처음 공차 SNS채널을 보았을 때

펜타브리드는 작년 2023년 7월부터 파리바게뜨의 SNS 및 홈페이지 운영 대행 파트너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빵/케이크/커피 등 제품의 정보 전달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소통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파리생제르맹(PSG)의 파트너십 소식 및 모델 노윤서를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