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X 펜타브리드] 발렌타인하우스 캠페인 <초콜릿 하우스>
펜타브리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맞아 4m 높이 대형 <초콜릿 하우스> 를 공개하고,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 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해 만든 것이 특징이며, 특히 10일 오전 11

펜타브리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맞아 4m 높이 대형 <초콜릿 하우스> 를 공개하고,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 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해 만든 것이 특징이며, 특히 10일 오전 11

오늘 1시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 앞에 귀여운 트레일러 한 대가 세워졌습니다. 살롱 드 파이브에 맛있는 원두를 제공하는 Bruish와 살롱 드 파이브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지요. 발렌타인데이 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준다는 그 공식을 깬, 펜타브리드 여직원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깜짝 이벤

#1. ♥좋아요 300 상승 코로나 이슈로 인해 기존 진행하던 더미 컨텐츠가 무기한 중단되고, 소비자들을 위한 대리 체험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였습니다.1)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차량 시승을 활용하여 현대모터스튜디오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소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 선물이 오고 가는 수많은 ‘데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이번 샤우트에서는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선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해보았다. 1년 동안 손편지를 써서 나를 감동시킨 이야기부터 지금의 사수를 만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이라는 아부성 멘트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그중

안녕하세요 발로 뛰는 힘세이 펜타브리드 사우회 입니다. 펜타브리드 사우회는 2005년 펜타브리드 사우님들의 업무 향상을 위하여 직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명랑한 사내 기풍을 진작 진작하기위해 출범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사우님들의 즐거움과 행복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우회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