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만드는 카네이션 디퓨저, 꿈꾸는 공방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빨갛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날이 다가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꽃 한 송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받은 부모님은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시겠죠.서울 강남역에 새롭게 자리한 공방이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꾸는 공방은 ‘1st day of Aroma’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빨갛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날이 다가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꽃 한 송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받은 부모님은 그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시겠죠.서울 강남역에 새롭게 자리한 공방이 있습니다.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꾸는 공방은 ‘1st day of Aroma’

“워킹맘이면, 적당히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네” 드라마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들이 그녀 앞에서 흩어졌습니다. 직장에서승승장구하던 그녀. 임신 이후 시작된 차별대우는 고통이었습니다. 마음을위로해 준건 다름아닌 양말이었습니다. 남편이 퇴근길에 사 온 아기 양말들. 만지면 부서질까 두려울 정도로 작았던 양말들. “이렇게 예쁘고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12월 28일 송년회 당일, 펜타브리드는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바자회에서는 각종 NGO와 펜타브리더들이 기부한 생활용품, 명품 의류와 향수 등 다채로운 물품들이 30~90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었다. 총 판매 수익금은 650여만원

2017년 12월 28일 이바자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송년특별바자 ‘기부웨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바자에서 판매중인 의류, 향수, 화장품 등 NGO 위탁 상품들과 펜타브리드 직원들의 다양한 기부품들과 펜타브리드의 클라이언트사인 LG생활건강과 이바자의 후원업체인 배달의민족, 공팔리터, 이너스코리아 등에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연합뉴스>펜타브리드,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정기공연 후원 ▲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오는 12월 8일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열리는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9.사회적으로 고립된 여성들의 육아를 지원합니다.펜타브리드 Visual eXperien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