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리더 인터뷰] HMG반전매력, 안광진 본부리더 일반 회사원이라면 평범했을 정장차림의 안광진 본부리더, 역설적이게도 자율 복장의 펜타브리드에서는 가장 눈에 띈다. 멋있는 수트를 차려 입고 HMG 그룹을 지휘하는 그는 걸그룹 무대영상을 보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반전매력이 재미있는 안광진 본부리더를 만났다. HMG 본부리더로 발령되셨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