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모델” 검색 결과 253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브랜드와 착붙하는 광고 모델 활용 사례 모아 봄

1. 팬덤을 겨냥함과 동시에 브랜드와의 연관성까지 챙긴 “앤제리너스 X 이준혁”<출처 유튜브 뜬뜬 DdeunDdeun> 최근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타이틀 롤을 연기한 배우 이준혁이 앤제리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모델로 발탁 된 데에는 물론 출연작의 성공도 중요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국내 IT기업들의 초거대 AI 모델 전쟁

구글(바드),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광고·검색 등 특정 영역에 특화한 버티컬 AI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IT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톡은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적극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딥페이크 솔루션,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의 새로운 시대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펜타브리드의 AI기술인 딥페이크 기술입니다.딥페이크 기술은 첨단 AI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기존의 영상이나 사진을 새롭게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1. 이미지 생성 20대 여성의 원본 이미지를 바탕으로 여성의 유아기, 어린이, 청소년 시절의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을 생성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 Goods Gallery(Merry Christmas편)

다채롭고 창의적이면서나만의 개성이 들어간 특별한 굿즈를 만들고 싶나요?펜타브리드의 AI 솔루션으로 머릿속의 막연한 이미지를 명확하게 표현해보세요!우리의 AI 모델은 빠르고, 비용이 합리적이며,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또한 프롬프트를 통해당신만의 개성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AI 솔루션으로 당신만의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과거 대비 7배 이상의 홍보 효과를 창출하는, 펜타브리드의 기업 맞춤 AI솔루션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펜타브리드의 AI솔루션 입니다. 펜타브리드는 국내 AI 마케팅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다양한 AI 콘테스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뿐만아니라 독자 AI 제너레이터 사이트 및 캠페인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첫 차 느낌 그대로, 기아레드멤버스

펜타브리드와 3년째 꾸준히 함께하고 있는 ‘기아레드멤버스’ 기아레드멤버스는 ‘첫 차 느낌 그대로’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 서비스, 다양한 제휴 서비스와 혜택, 자동차 관련 정보들을 고객 입장에서 세심하게 제공하는 통합 멤버십 사이트다. 지난 해에는 기아차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전용 신용카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2013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크리에이티브2012년부터 시작한 지살펜 활동을 주제로 한 광고 시리즈 입니다. 펜타브리드 각 사업본부의 지구살리기 실천내용을 통해 지살펜을 알리고, 그런활동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스토리 카피를 통해 풀어내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직원 모델 방향을 유지하며, 해당 본부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2012 육감적 육감 boundary crosser

육감적 육감 - boundary crosser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자신만의 여섯번째 감각을가진 펜타브리더를 모델로 진행한 광고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자신만의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펜타브리더를 통해 재능있고 끼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펜타브리드를 보여주고, 그와함께 자연스러운 직무도 노출하고자 했습니다. 모델의 여섯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2010 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

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펜타브리드 광고’ 하면 떠오르는 직원모델 광고의 시작 시리즈입니다.‘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 라는 헤드카피를 뒷받침하는 표현을 위해 직원들이 소리치고 외치는 역동적인 클로즈업 컷을 직접 촬영해서 진행, 서브 텍스트를 최대한 배제하고 이미지의 임팩트에 중점을 둔 광고입니다.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로 만들었다’는데, 어디까지?

직접 만들 줄은 몰라도, 어떤 결과가 필요한지는 아는 일이 있다. 예를 들어, 원하는 계산은 알지만 엑셀 수식을 직접 쓰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필요한 결과를 설명하고 확인할 수 있다면, 만드는 과정에 AI의 도움을 받을 여지가 있다. 올해 4월 제작한 앱용 움직이는 배지도 그런 사례다. 여러 도안을 같은 제작 틀에서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