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소소한거리]명동 명랑시장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명랑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명랑시장은 명동역보다는 을지로역에 더 가깝더라고요.명랑시장은 다양한 문화 창작인들의 소통의 공간입니다.돌아다니다 보면 소소한 볼거리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노랫소리로 시장의 활기를 더 해주었답니다. 명랑시장에서는 작은 규모의 길거리 공연무대도 마련되어 있고요. 참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