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펜타브리드 리더들은 1월 2일 다 같이 떡국 한 그릇으로 2020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해를 시작할 때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꼭 끓여 먹던 떡국. 펜타브리드 리더들도 펜타꽃을 활짝 피우는 2020년이 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한 그릇을 나눴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펜타브리드 리더들은 1월 2일 다 같이 떡국 한 그릇으로 2020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해를 시작할 때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꼭 끓여 먹던 떡국. 펜타브리드 리더들도 펜타꽃을 활짝 피우는 2020년이 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한 그릇을 나눴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펜타브리드는 매년 새해가 되면 신년회 겸 전체회의를 마친 후 떡국데이 행사를 갖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 핵심 목표와 비전 펜목달(펜타목표달성)을 리더들과 공유한 후, 떡국을 함께 먹으며 나이 한 살을 추가하는 훈훈한 행사를 가졌다. 떡국데이에 처음 참여하는 XMG 전성철 리더는 "떡국데이는 그전 회사에서 경

오늘은 <펜타 떡국데이>~ 매년 새해 첫 전체미팅 후 펜타브리더가 다 함께 모여 나이 한살을 먹는 펜타만의 전통, 떡국데이가 진행되었어요. 대표리더님과 그룹리더님들이 리더들에게 덕담과 함께 떡국을 직접 떠주시는 훈훈한 행사였답니다. 떡국먹고 힘내서 새해 더 부지런히 달리겠습니다....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

새해를 맞이하는 펜타브리드의 첫날 풍경새해 첫 출근날,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마련한 ‘청마주막’이 펜타브리드에 오픈했습니다. 3년째 임원진이 손수 끓여주는 새해 떡국으로 직원들의 마음이 든든해지고, 오가는 덕담과 새해인사로 분위기도 훈훈했습니다. 공식 시무식에서는 그룹마다 2014년 그룹이 만들어갈 스토리를 들려주어 직원들

2012년 1월 2일,펜타브리드 본관에 욕쟁이 할매배네 떡국집 오픈!!?? 펜타브리드의 2012년을 여는 시무식날 아침,박태희 대표님과 4명의 이사님께서 직원들의 아침 겸 점심을 위해손수 150인분의 떡국을 끓였습니다!!!(과연 맛은......-_-;;) 맛에 대한 우려와 일부 불신 속에서 탄생한 떡두국은의외

매년 이맘때쯤이면 다 같이 모여 먹던 떡국 한 그릇. 끝나지 않는 코로나가 지난 송년회에 이어 떡국데이마저 앗아갔습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준비한 신년맞이 찰떡데이. 다음엔 꼭 함께하자는 소망을 담아 빚은 찰떡과 음료 나눔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그저 한낱 풍문으로 그칠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행복 지수가 올라갈까?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신건우 기자 gw@websmedia.co.kr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

과연 꿈의 복지와 파격적 사내 문화만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올라갈까? 직원 개개인의 창조성과 리더십 존중이야말로 파워풀한 기업경영의 근본 요건 일과 삶에 대한 태도는 다르지 않다. ’핵심 인재 채용’과 ‘열린 소통’에 집중 최근 뉴스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꿈의 복지와 문화를 적용하고

- 세상에 즐거운 변화를 선물하는 펜타브리드, 고용노동부 ‘일가양家’ 우수사례기업 선정 - 얼리버드, 유연근무시간제, 더블런치, 헬스키핑 등 365일 유쾌한 사내 문화 몸소 실천 생산적이면서도 유쾌한 방식의 직원복지제도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있다. 다채로운 온오프 광고 마케팅 활동을 넘어